반에서 자기편 못만들어
겉도는 여학생 왜그런거에요?
겉돌다 왕따낙인찍혀서 더 친구 만들기 어려워지던데
왜 겉돌게 되는건가요?
이런경우 도와줄 방법 없나요?
반에서 자기편 못만들어
겉도는 여학생 왜그런거에요?
겉돌다 왕따낙인찍혀서 더 친구 만들기 어려워지던데
왜 겉돌게 되는건가요?
이런경우 도와줄 방법 없나요?
뚱뚱하거나 심하게 내성적이거나 지저분한데 공부도 못하면 겉돌 가능성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내성적이라
누가 말 걸기 전엔 다가가는 법을 몰랐어요
말이 너무 없더라구요.
제 딸아이 절친이 딱 저 경우인데 딸을 매개체로 친구를 만들수있게 도와주려 해도 본인이 너무 소극적이고 입을 안 떼요. 제 딸만 괜히 친구 늘어나고 있고 그 아이는 제자리...
엄마는 도와달라며 안달복달 하시는데 해 줄 게 없어요...
윗님 지저분하게 다니는 애가 몇이나 되겠어요.
지지배들이 못되게 교묘해서 일부러 그러는거지요.
왕따랑 놀면 왕따 된다니 혼자 겉도는거거나 아님 잘알지도 못하는데 학기초 먼저 다 채가고 끼지 못했던가 그래서 아무데도 못끼는거요.
지들끼리 친해도 두리뭉실 껴주면 될것을 홀수는 한사람 도태되고 1학기 여름방학 무렵에 친해보이던 그룹에서 튕겨지는 애들도 있는거 보면 친한애들도 깊게 들어가보면 반에서 친한척~ 하며 튕겨져 안나올려고 엄청 스트레스 받을거에요.서로 시간을 두며 사귀지 않은 관계는 오래못가요. 애든 어른리든
윗님 지저분하게 다니는 애가 몇이나 되겠어요.
지지배들이 못되게 교묘해서 일부러 그러는거지요.
왕따랑 놀면 왕따 된다니 혼자 겉도는거거나 아님 잘알지도 못하는데 학기초 먼저 다 채가고 끼지 못했던가 그래서 아무데도 못끼는거요. 또는 겉도는 애 어디 낄까봐 친한애들끼리 몰려와서 어울리지 못하게 방해하던가요.
위 케이스는 너무 교묘하고 지능적이라 공부도 잘하는 그룹이거나 왕따 전담애들일 겁니다. 이런 애들이 한반에 4명만 있어도 여자 15명 있는데서 못끼면 절대 못껴요.
얘네들은 다른 반에도 거미줄 처럼 한두명씩 점조직 처럼 두명은 꼭 예전부터 친한짝을 거느리고 있기때문에 둘이와서 접근해서 겉돌게 빼가는 수법을 가지고 있지요.
학교에서 왕따 시키는 애들 반마다 무기명으로 쓰게해서 따로 반을 만들어 그곳에서 공부시켰음 좋겠어요.지보다 약한애들 괴롭히느니 지처럼 독한애들과 같이 생활하게 말이죠.
그리고 지들끼리 친해도 두리뭉실 껴주면 될것을 홀수는 한사람 도태되고 1학기 여름방학 무렵에 친해보이던 그룹에서 튕겨지는 애들도 있는거 보면 친한애들도 깊게 들어가보면 반에서 친한척~ 하며 튕겨져 안나올려고 엄청 스트레스 받을거에요.서로 시간을 두며 사귀지 않은 관계는 오래못가요. 애든 어른이든
윗님 지저분하게 다니는 애가 몇이나 되겠어요.
지지배들이 못되게 교묘해서 일부러 그러는거지요.
왕따랑 놀면 왕따 된다니 혼자 겉도는거거나 아님 잘알지도 못하는데 학기초 먼저 다 채가고 끼지 못했던가 그래서 아무데도 못끼는거요. 또는 겉도는 애 어디 낄까봐 친한애들끼리 몰려와서 어울리지 못하게 방해하던가요.
위 케이스는 너무 교묘하고 지능적이라 공부도 잘하는 그룹이거나 왕따 전담애들일 겁니다. 이런 애들이 한반에 4명만 있어도 여자 15명 있는데서 못끼면 절대 못껴요.
얘네들은 다른 반에도 거미줄 처럼 한두명씩 점조직 처럼 두있고 예전부터 친한짝을 반에 한명 꼭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둘이와서 접근해서 겉돌게 빼가는 수법을 가지고 있지요.
학교에서 왕따 시키는 애들 반마다 무기명으로 쓰게해서 따로 반을 만들어 그곳에서 공부시켰음 좋겠어요.지보다 약한애들 괴롭히느니 지처럼 독한애들과 같이 생활하게 말이죠.
그리고 지들끼리 친해도 두리뭉실 껴주면 될것을 홀수는 한사람 도태되고 1학기 여름방학 무렵에 친해보이던 그룹에서 튕겨지는 애들도 있는거 보면 친한애들도 깊게 들어가보면 반에서 친한척~ 하며 튕겨져 안나올려고 엄청 스트레스 받을거에요.서로 시간을 두며 사귀지 않은 관계는 오래못가요. 애든 어른이든
인간이란 동물이 원래 그래요.
어른도 그러잖아요.
진입장벽이 높은 무리일수록 대단한 거라도 있는 척.
동네 아줌마들도 누가 끼워달라고 하면 다른 멤버들 불편할까봐 라는 핑계로 안 끼워주고,
초등 남자애들마저도 고따구로 놀아요.
친한 애들끼리 야구부, 축구부 만들어서 지들 맘에 안 들면 왕따 시키기도 해요.
아무나 막 끼워주는 무리는 교회 뿐인 듯.
ㅋㅋㅋ 교회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76770 | 베트남 다낭 사시는분~ 2 | 다낭 | 2017/04/19 | 1,604 |
| 676769 | 남편한테 목졸림 당했는데요, 도와주세요.. 86 | 초코 | 2017/04/19 | 19,648 |
| 676768 | Tv토론 보실건가요 14 | . | 2017/04/19 | 1,094 |
| 676767 | 대통령후보 토론회 휴대폰으로 볼수 있는방법 알려주세요~ 3 | 토론회 | 2017/04/19 | 468 |
| 676766 | 기뻐요 2 | 시원이 | 2017/04/19 | 555 |
| 676765 | 내 마음을 몰라주는 남편때문에 우울증걸릴거같습니다 5 | 라벤더 | 2017/04/19 | 2,493 |
| 676764 | [팩트체크] 안철수 “문재인 아들, 5급 공무원에 특채”는 사실.. 14 | 시원하네요 | 2017/04/19 | 1,488 |
| 676763 | 덴마크에서 기쁜 소식))))))))))) - 정유라 송환 결정 12 | 무무 | 2017/04/19 | 2,886 |
| 676762 | 좋은 사람들이 갑자기 다가오는데 ㅠㅠ 2 | 원글이 | 2017/04/19 | 1,065 |
| 676761 | [광주유세] 호남은 문재인에게 어머니입니다 4 | 완전히 새로.. | 2017/04/19 | 508 |
| 676760 | 피부가 만가지 흠을 가린다고 3 | ㅇㅇ | 2017/04/19 | 1,560 |
| 676759 | 문재인, 전쟁으로부터 세계를 구할까? 전문과 번역본 | ㅁㅁ | 2017/04/19 | 423 |
| 676758 | 안철수 의외로 선전할것 같아요 7 | 토론 | 2017/04/19 | 1,142 |
| 676757 | 정치글 아니지만~미간주름 집에서 없앴어요 4 | .. | 2017/04/19 | 2,484 |
| 676756 | 2차 토론 인터넷으로 볼 수 있나요 2 | 흑수저 | 2017/04/19 | 386 |
| 676755 | 문재인 홈페이지 방금ㅋㅋㅋ.jpg 4 | 센스쟁이들 | 2017/04/19 | 1,884 |
| 676754 | 저렴이 화장품에 놀라는중 5 | ㅇㅇ | 2017/04/19 | 3,201 |
| 676753 | 기침 가래 민간요법 소개해드려요~ 32 | ... | 2017/04/19 | 7,213 |
| 676752 | 문재인후보 꼬마여자아이랑 악수하던 사진찾아주세요 13 | ... | 2017/04/19 | 1,627 |
| 676751 | 이목구비만 이뻐 안타까운 경우 5 | ㅇㅇ | 2017/04/19 | 2,786 |
| 676750 | 혹시 푸른하늘이란 듀엣 아시나요? 2 | 누리심쿵 | 2017/04/19 | 831 |
| 676749 | mri 보험되는거 맞나요? 5 | . | 2017/04/19 | 1,095 |
| 676748 | 손옹 머리 숙여 사과하네요 36 | ... | 2017/04/19 | 18,579 |
| 676747 | 손석희님 감사합니다 1 | ㅁㅁ | 2017/04/19 | 895 |
| 676746 | 손앵커 사과하네요.. 4 | 패랭이 | 2017/04/19 | 2,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