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중격 수술 예약 했어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16-07-04 00:10:46

다음주에 수술 예약 잡았어요,


누우면 숨막혀서 잠도못자고

근데 이상하게 콧물이나 기침은 전혀없고

다른병원에서 진찰받아보니 코뼈가 휘고 점막이 부어서  그런거였어요,

축농증같은건 전혀 없구요

망치로 코 부수고 휘어잡고 1시간 걸린다는데

빨리 하고싶어요


맨날 코가막혀서 누우면 숨모셔서 답답하고 잠도 진짜 피곤할때 자고

컨디션이 최악이었어요

다음주에 수술후기 올릴께여




IP : 118.217.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4 12:37 AM (172.98.xxx.126)

    저도 비중격만곡증 수술한 지 3년 되었는데, 수술 과정은 고생스러웠어도 뼈 잘라내던 순간 정말 몇십년만에 코가 뚫려서 코에 공기가 통하니 코막힌 세월이 그렇게 억울할 수가 없었어요.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서 뭐.. 여전히 축농증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수술 전에 비하면 사람답게 살아요.
    수술 후에 아무짓도 안하고 며칠 쎈 진통제 먹고 쭈욱 잠만 잤더니 통증도 별로 괴롭지않았어요. 수술 후엔 무조건 약 먹고 주무세요.
    수술 잘 받으시고 코로 숨쉬게 되신거 미리 축하드려요 ㅎㅎ

  • 2. 네~
    '16.7.4 12:38 AM (1.241.xxx.222)

    수술 잘 되시고 후기 꼭 부탁드릴께요~^^
    저희 남편은 겉으로보아도 코아 휘었고 그래서 코로 숨을 못쉬어요ㆍ목소리도 변했다고하던데‥ 수술 무섭다고 못하겠대요‥ 수술 잘 받으시고 얼른 쾌차하셔서 후기 부탁드릴께요ㆍ생각만해도 숨쉬기 편할것 같아요

  • 3. 점순이점다섯
    '16.7.4 12:42 AM (183.100.xxx.248)

    수술한지 15년됐어요
    코뼈 조금 내려앉았고
    막히던쪽 반대쪽이 막혀요..
    서울대병원에서했었어요

  • 4.
    '16.7.4 8:58 AM (121.167.xxx.114)

    어디서 하시나요? 서울이면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수술 자알~ 되시길 빌겠습니다.

  • 5. 여여
    '16.7.4 9:23 AM (121.190.xxx.65)

    아산병원서 아들이 했는데
    나름 만족하지만
    두번 다시 안한답니다.
    안경꼈는데
    두달정도 안경 못끼고 콘택했고
    난시고 후유증인지 눈이 안좋아져
    고생많이 했어요.
    그후 특수안경알을 하게 됐어요.
    본인 말로는 이러고 보니 눈근육이
    본시 약했는 것 같다고 하는데
    안한 것보다는 훨씬 좋아요.

  • 6. ㅇㅇ
    '16.7.4 1:50 PM (114.200.xxx.167) - 삭제된댓글

    윗분들 어디서하셨어요?
    원글님 꼭후기올려주세요
    저도지금 코가 휘어서 밖으로다닐수도 없을정도인데
    다들효과없다고해서 요
    어디든 갈수있어요

  • 7. 그수술하면 코골이도 낫는지..
    '16.7.4 7:44 PM (121.162.xxx.212)

    혹시 코고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042 삼식이 4 /// 2016/07/26 1,680
580041 이 더위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네요 1 ㅜㅜ 2016/07/26 918
580040 다시마 1 ㅗㅗㅗ 2016/07/26 625
580039 이 쇼파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ㅠㅠ 4 ㄴㄴ 2016/07/26 1,897
580038 다이어트 7일째인데 딸국질이 멈추질 않아요 5 딸기체리망고.. 2016/07/26 1,428
580037 아토팜 유해성분 있다고 밝혀졌나요? 어쩌나요.... 2016/07/26 2,925
580036 명치부터 끌어올리는 가래뱉는 소리.. 정말 혐오스러워요 4 .. 2016/07/26 3,135
580035 냉장고 서랍 좀 잘 빠지게 만들지.. 열대야 2016/07/26 769
580034 고추장을 줬는데.. 케이크를 받았어요. 9 어머나 2016/07/26 4,292
580033 브래들리 쿠퍼 참 묘한 배우네요 ㅠ.ㅠ 9 어휴 2016/07/26 2,658
580032 땀 흘리고나면 머리가 아파요 1 머리아픔 2016/07/26 1,617
580031 더운데 뭘 먹어야 시원하고 기분좋을까요? 4 뭐 맛있는.. 2016/07/26 1,306
580030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8/1~8/6).. 후쿠시마의 .. 2016/07/26 460
580029 차한잔 사줄 마음 없으면서 왜 자꾸 만나자는 걸까요 21 친구중에 2016/07/26 7,233
580028 순복음 인천교회 우동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4 .... 2016/07/26 1,686
580027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 확정 지역민들 “백지화하.. 후쿠시마의 .. 2016/07/26 517
580026 파미에스테이션 올반.. 요즘도 점심떄 사람 많나요? 2 고속터미널 2016/07/26 1,780
580025 남편은 휴가가고 23 산상 2016/07/26 5,448
580024 뉴욕 사라베스나 메그놀리아 질문 3 민희 2016/07/26 1,182
580023 세븐스프링스 디저트 원래 이런가요? 6 ㅇㅇ 2016/07/26 2,063
580022 진학사외 표본수 많은 입시사이트는 어디인가요? 8 고등맘 2016/07/26 1,617
580021 직장맘인데 애들때문에 울었네요 50 답답한 직장.. 2016/07/26 19,900
580020 초등 들어가는 아이 강남과 강북 어디로 가겠어요? 4 워킹맘 2016/07/26 1,035
580019 폐암증상이 뭔가요? 22 때인뜨 2016/07/26 8,837
580018 중2아들이 길에서 가방 패대기를 쳤는대요. 27 나의 행동 2016/07/26 6,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