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친 오이지 담궜는데 물이 안생겨요.
오이가 좀 통통하고 커서 그런지 그 분 레시피대로 했는데 물이 많이 안생기네요.-.-;;
그 분은 소금,설탕양을 줄여서 했고요.
저도 간이 쎌까봐 줄인 레시피 따라했어요.
소금 400, 식초900, 설탕 1200 였던것 같아요.
지금 3일째인데 오이가 1/3이나 잠길까...하는데.
지금이라도 소금을 더 부을까요?
아무래도 오이가 커서 덜 절여진건 아닌지..
해결책 좀 부탁드려요~~
이러다 썩을까봐 걱정되요.
1. 흠
'16.7.2 3:33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누르셨어요? 안하셨음 돌구해오셔서 비닐에 싸서 완전 누르셔요. 소금 간이 많이 됐다해도 안눌러주면 드고 꽃가지 끼고 그래요.
제가 그 레서피 안봤지만 요리 기본으로 보건데 눌러줘야해요. 오이지나 깻잎절임 같은 거 진짜 확실히 눌러야해요.2. 유레카
'16.7.2 3:38 PM (220.126.xxx.30)숨이 좀 죽어 떠올라야 누르던 할텐데..
그냥 맨 아래 깔린 오이만 좀 누래지고 켜켜이 쌓아논 위의 오이는 거의 안변했어요.3. 000
'16.7.2 3:43 PM (112.149.xxx.21)밑에 잇던 오이들은 위로 올려주고
위에 있던 오이들은 소금물이 닿게끔 밑으로 자리를 바꿔주세요4. 히트 친 오이지요??
'16.7.2 3:48 PM (110.35.xxx.173) - 삭제된댓글오이지 저도 담고싶은데
상세한 레시피 공유 부탁 드려요5. .....
'16.7.2 3:49 PM (222.121.xxx.80)시간이 지나서 이번엔 잘 안되실것 같네요ㅠ 저는 먼저 소금만 절여서 하루 둡니다.그러면 물이 약간 나오는데 그물에 식초,설탕을 넣어요. 오이는 양파망에 넣어 담그고 무거운 것으로 꾹 눌러놓습니다.하루에 한번 뒤집어 주구요~처음엔 물이 3분의 1정도나오더라도 꾹 눌러놓으면 오이가
잠길정도로 나옵니다. 3일 정도 지나면 먹으면 돼요.
그런데 원글님처럼 다 섞어서 3일째 되었으면 이미 물러졌을것 같아요...6. .....
'16.7.2 3:50 PM (222.121.xxx.80)그리고 이렇게 담그는 오이지는 작고 마른 것이 잘 되더라구요~ 크고 통통한 오이는 끝이 물러지기 쉬워요~
7. ...
'16.7.2 4:08 PM (182.228.xxx.137)김장용 비닐에 하면
뒤집어 주기 편해요
절대 실패안해요8. 유레카
'16.7.2 4:35 PM (220.126.xxx.30)소금을 더 부어봤자 소용없겠네요-.-;
그냥 밑에 절여진거라도 건져야겠어요.ㅠ.ㅠ9. ㅇㅇ
'16.7.2 4:52 PM (14.34.xxx.217)뒤집어주세요. 물 더 생겨요.
10. 김흥임
'16.7.2 7:22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얼른 물 다섯컵에 소금한컵 끓여 부으세요
식초 설탕 보태진거라 골마지도 안끼고
실패 안합니다11. ..
'16.7.2 7:34 PM (211.223.xxx.203)저는 큰 락엔락통에 했는데
3일째...물이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요?
3일째..글락스락에 물채워서 비닐백에 넣어서 두 개로
눌렀어요.
그러고나서 물 많이 닌오던데요.
오늘이 6일째...하나 꺼내서 무쳤는데
소금물 오이지랑 맛 차이를 모르겠어요.
식초 넣었지만 신맛도 안 나고
걍~ 오이지 맛이네요.12. * *
'16.7.29 11:37 AM (175.115.xxx.207) - 삭제된댓글소금이 적네요
소금4컵ᆞ설탕4컵ᆞ식초4컵인데
물이많이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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