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칭찬에 어찌대처하시나요

ᆞᆞᆞ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16-07-01 08:30:55
여자들만 모인자리에서 제가 제일 나이가 많아요 근데 서로 나이를 밝힌 후부터 자꾸 동안이다 또랜줄 알았다는 인사를해요 축축처진 턱선이며 누가봐도 나이 고스란히 보이고요 물론 나이가 제가 제일 많으니 예의상 멘트라는것도 알지요 문제는 이 쳐진 얼굴로 그냥 말없이 듣고 있기도 민망하고 아니라고 손사레치기도 뻘쭘하고 이럴땐 어찌대처하시나요
IP : 220.118.xxx.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16.7.1 8:35 A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알았어~~! 차 살께 ~~~

  • 2. 다들 그러네~~
    '16.7.1 8:37 AM (112.152.xxx.220)

    그러게~~다들 그러더라구ㅎㅎ 너스레 떠시고

    내가 차살께~~하심 유쾌할듯 해요 ㅎㅎ

  • 3. ....
    '16.7.1 8:37 AM (211.110.xxx.51) - 삭제된댓글

    '성격좋다'
    '착하다'
    정도로 ...상대방이 하얀거짓말로라도 얼음을 깨려시도 한것을 칭찬해줍니다

    "동안이시다 제 또랜줄 알았어요~~"
    "아 성격좋으시다 하하하" 혹은 "오우 착한데~"

  • 4.
    '16.7.1 8:47 AM (116.36.xxx.198) - 삭제된댓글

    어..한턱 내야되나요?^^
    아이고 고마워요~
    **씨가 날 좋게 봐주는거에요^^
    아이고 마음이 착하셔요^^

  • 5.
    '16.7.1 8:49 AM (116.36.xxx.198) - 삭제된댓글

    어..한턱 내야되나요?^^
    아이고 고마워요~
    **씨가 날 좋게 봐주는거에요^^
    아이고 마음이 착하셔요^^

    무엇보다 칭찬에 칭찬으로 대응하면 좋겠죠? ㅎㅎ

  • 6.
    '16.7.1 8:50 AM (116.36.xxx.198)

    어..한턱 내야되나요?^^
    아이고 고마워요~
    **씨가 날 좋게 봐주는거에요^^
    아이고 마음이 착하셔요^^

    무엇보다 칭찬엔 칭찬으로 대응하면 좋겠죠? ㅎㅎ

  • 7. 고맙다
    '16.7.1 8:53 AM (175.197.xxx.36)

    엉 고마워~ (미소)

    그러면 되지요.

    님도 다른 분들에게 항상 좋은 얘기 웃는 얘기에 집중하세요. 윗사람이니 그런 거 은근 중요해요. 밑사람들 요전히 님 눈치 보고 있거든요.

  • 8. ...
    '16.7.1 9:01 AM (220.89.xxx.91) - 삭제된댓글

    아주 친한건 아니고 알아가는 단계인거지요?
    저같음 어머 친절하세요.
    정말 말씀 예쁘게 해주시네요.
    이럴거 같애요.

  • 9.
    '16.7.1 9:03 AM (125.182.xxx.27)

    진짜? 고마워 ᆢ밥사주께 ㅋ
    또는 자기도이뻐 ㅋㅋ자기도어려보여

  • 10. ...
    '16.7.1 9:10 AM (220.72.xxx.168)

    1. 그렇게 봐 주니 고맙네. 말이라도 동안이라니 좋네...
    2. 호호호, 내가 밥이라도 사야겠네...
    3. 어머, 한턱 낼 말을 들었는데 오늘 나 돈 없는데 어쩌나... ㅎㅎㅎ

  • 11. ....
    '16.7.1 9:17 AM (110.12.xxx.126) - 삭제된댓글

    예의상 멘트가 아닐수도?
    제 나이 보이는 사람한테 가식이라도 그런 말 안나와요. 목구멍에서
    진짜로 동안이신가봐요.

  • 12. 그러게요
    '16.7.1 9:39 AM (175.117.xxx.60)

    여자들 보통 느낀 점 이야기 하지 맘에 없는 소리 안해요.무슨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별개지만 친목모임 같은데선 굳이 그러지 않아요.좋게 봐주셔서 고맙다고 하시면 되겠네요.^^

  • 13. ..
    '16.7.1 9:49 A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칭찬은 그냥 다 접수~ㅋㅋ

  • 14. ㅇㅇ
    '16.7.1 10:18 A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고마움을 표현하면서 상대방의 다른 장점을 칭찬해줘요.
    받은게있으면 또 줘야죠 ㅋㅋㅋ

  • 15. ㅋㅋ
    '16.7.1 10:18 AM (221.149.xxx.168)

    저도 칭찬에 무척 당황하는 스타일. 전혀 아닌데 입바른 칭찬 들었던 적 많은데 그럼.. 태어나서 첨 들어본 소리네. 좋게 봐줘서 고마워~.... 그러고 말아요.

  • 16. 고마워
    '16.7.1 1:49 PM (110.70.xxx.228)

    오바해서 아니다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듯 해요.

    잘봐줘서 고마워~~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520 여름에 신을만한 발등덮히는 슈즈 추천해주세요. 1 dd 2016/07/04 889
573519 미니호박 먹을때 껍질 어떡하세요? 5 ㅏㅏㅏ 2016/07/04 1,044
573518 밀실 컨트롤타워' 서별관회의 문건 나왔다.."대우조선 .. 1 서별관회의 2016/07/04 655
573517 인공관절수술 잘하는곳 잘하는 선생님 추천해주세요~ 8 새들처럼 2016/07/04 2,196
573516 돈관리 누가 하세요? 5 d; 2016/07/04 1,909
573515 외국으로 공부하러 가는 친구에서 줄 선물 있을까요? 10 고민 2016/07/04 943
573514 내마음의 꽃비에서 3 .... 2016/07/04 1,354
573513 탑층누수로 인해 하자신청햇는데 50만원내라는건 뭔가요? 15 아파트 2016/07/04 4,700
573512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강사 어떨까요? 8 궁금이 2016/07/04 2,063
573511 [Why] "소변처럼 참을 수 있는거 아냐?".. 9 무식한 남자.. 2016/07/04 2,728
573510 금제품은 까르띠에 그런거 정품이랑 맞추는거랑 5 동글이 2016/07/04 2,517
573509 카톡 안 오게 수신거부하는 법 있나요? 3 ㅇㅇ 2016/07/04 2,084
573508 이마 보톡스 권유를 받았어요 10 이나이에 2016/07/04 2,995
573507 빨래건조대 추천부탁드려요! 1 ? 2016/07/04 1,113
573506 아파트 현관문 교체하는데 얼마나 들까요. 2 . 2016/07/04 8,454
573505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서울 호텔에서 또 개최계획 3 매국노들이기.. 2016/07/04 808
573504 아이브로우 뭐 쓰시나요? 13 펜슬 2016/07/04 3,421
573503 미국에서 허드렛일 하는 조건으로 이민갈 가치 있을까요? 27 고민 2016/07/04 5,912
573502 감자탕 5인분이면 등뼈 얼마나 사야하나요 6 요리초보 2016/07/04 3,483
573501 오류동 평양면옥 가보신분? 3 냉면 2016/07/04 931
573500 LG퓨리케어 슬림정수기,4분마다 1대꼴 '판매돌풍' 5 광고아님 2016/07/04 1,949
573499 상가 주택을 9 .. 2016/07/04 2,399
573498 작가 박범신이 전하는 문재인소식 4 좋은날오길 2016/07/04 1,749
573497 미국..일본과 함께..한국에 사전통보없이 북한폭격훈련 3 단독보도 2016/07/04 926
573496 계단오르기 2 다욧 2016/07/04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