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도 건축학과나 건축가는 하향세예요?

..... 조회수 : 3,104
작성일 : 2016-06-30 20:28:17
우리나라는 하향세는 옛날말이고 아예 망..
다른나라엔 미대에 건축학이있다던데 . 우린 공대에 있죠
IP : 183.101.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16.6.30 8:38 PM (121.146.xxx.64)

    미대에 건축학이 있다구요?

  • 2. ㅇㅇ
    '16.6.30 8:40 PM (183.101.xxx.23)

    네 우리나랃 한예종에 건축학과있어요

  • 3. ....
    '16.6.30 8:59 PM (118.33.xxx.46)

    젊은 미술평론가가 라디오 나와서 거침없이 말하더라구요. 집안에 돈이나 있고 그래야 아름아름 소개로 건축디자인도 해본다고
    대부분은 실내장식(인테리어)로 빠질수 밖에 없다고 ..외국도 잘나가는 스티 건축가가 건축학도들 거느리고 있는 거라더라구요.
    기회도 잘 안오고 공부는 많이 해야하고 ...건축은 어린영재가 나올수 없는 분야라잖아요.

  • 4. 뉴스위크에서..
    '16.6.30 9:50 PM (122.38.xxx.44)

    몇년전에 뉴스 위크에서 읽었는데 미국에서 가성비 가장 안좋은 전공이 건축학 이라고 했어요.

    학부 마치고 석사 따고 자격증 따고 실무 경험 엄청 있어야 겨우 사무실 하나 차리나 그런데 맨땅에 헤딩하기라고...

    과정과 걸리는 연한은 정확히 잘 기억 안나고 대충 위와 같은데 순서는 다를 수도 있고요..

    무튼 인풋 대비 아웃풋이 최악인 전공이라고 랭크되어 있었어요 .

  • 5.
    '16.6.30 10:04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건축공학과 아닌 건축학과니 미대에 있을 수 있고요.

    그래도 참고 경력 쌓고 시험 떨어져도 계속 준비해서 건축사 되니 금방 생활이 확 피던데요?
    아는 사람이 건축사 응시자격 된 이후 계속 낙방해 십년인가 만에 건축사 시험 통과했거든요.

    그 정도 되면 마치 감평사가 그렇듯 기본(?) 일감이 생겨서 잘 먹고 잘 살게 되는 모양이더만요.

    그런데도 왜 건축 관련 학과들 완전히 망했다고 하는 걸까요?
    물론 건설경기 호시절은 절대 아니지만, 참고 경력 쌓으면 결국 나중엔 호시절이 오는 구조던데 말이지요.

  • 6. .....
    '16.6.30 10:21 PM (14.50.xxx.22)

    개발도상국, 베트남같은데서는 인기라던데요

  • 7.
    '16.6.30 11:02 PM (119.14.xxx.20)

    건축공학과 아닌 건축학과니 미대에 있을 수 있고요.

    그래도 참고 경력 쌓고 시험 떨어져도 계속 준비해서 건축사 되니 금방 생활이 확 펴지던데요?
    아는 사람이 건축사 응시자격 된 이후 계속 낙방해 십년인가 만에 건축사 시험 통과했거든요.

    그 정도 되면 마치 감평사가 그렇듯 기본(?) 일감이 생겨서 잘 먹고 잘 살게 되는 모양이더만요.

    그런데도 왜 건축 관련 학과들 완전히 망했다고 하는 걸까요?
    물론 건설경기 호시절은 절대 아니지만, 참고 경력 쌓으면 결국 나중엔 호시절이 오는 구조던데 말이지요.

  • 8. ㅇㅇ
    '16.6.30 11:24 PM (1.232.xxx.38)

    사람에 따라 다르죠. ㅈㅁㅅ같은 사람도 있잖아요. 우리나라에도.

  • 9. ㄴㄴ
    '16.7.1 2:38 AM (210.57.xxx.184)

    119.14/해외말씀하시는거세요? 아님 우리나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334 분양받은 강아지가 심하게 버릇이 없어요 ㅠㅠ 28 ㅇㅇ 2016/06/30 5,712
572333 코스트코 스프레이 앤 와시 이제 안팔죠? 2 재봉맘 2016/06/30 1,278
572332 78세어머니 유방암 조직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10 자문 2016/06/30 2,682
572331 삼성 갤럭시 앱 밀크요 지영 2016/06/30 522
572330 바닥 뽀송뽀송하게 닦는법좀... 6 ... 2016/06/30 3,550
572329 자두 한박스를 선물 받았는데... 5 상쾌한 아침.. 2016/06/30 1,851
572328 친구가 제가하는 배려가 배려같지 않아서 불편하다는 의미는 뭔가요.. 18 dd 2016/06/30 4,713
572327 스릴러영화 추천해주세요 13 심심우울 2016/06/30 2,323
572326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두 것에게 동아줄 던져준다. 꺾은붓 2016/06/30 580
572325 진짜 사랑하면 상대의 사랑까지 사랑한다는 말?? 68 asd 2016/06/30 6,473
572324 위기의주부들처럼 꾸미는 미국전업주부도 많을까요? 13 추억의 2016/06/30 5,237
572323 야자대체 프로그램 아이디어 14 야자대체프로.. 2016/06/30 1,290
572322 82쿡님들께 감사의 말씀 5 1ㅇㅇ 2016/06/30 992
572321 아롱사태가 들어간 냉채 맛있을까요 2 궁금해요 2016/06/30 870
572320 부모님의 말투나 어조가 거슬리고 불편하신 분 있나요? 8 ㅇㅇ 2016/06/30 4,026
572319 호박고지말고요 늙은호박자체를 넣어만든 찰떡 어디 없나요 2 호박좋아 2016/06/30 907
572318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책 소개해주세요 22 도서관 가기.. 2016/06/30 2,936
572317 내 마음의 꽃비 보시는분 질문있어요 6 꽃비 2016/06/30 1,393
572316 70대 부모님 뭐하고 지내시나요?운전은 몇세까지 하실까요? 14 여름비 2016/06/30 3,078
572315 여성주의 정보생산자조합 페미디아, 멋지네요 2 허수애비 2016/06/30 525
572314 지역번호 붙어 전화 오다 끊기는건 뭔가요? 2 이상해 2016/06/30 834
572313 부정맥 앓고 계신분들.. 증상이 어떤가요? 9 ㅎㅎ3333.. 2016/06/30 5,440
572312 줌인아웃 폰에선 사진 올리기 안되는거죠? 1 사진 2016/06/30 471
572311 화장실 변기에 휴지얼마나 버리세요? 5 ㅇㅇ 2016/06/30 2,328
572310 몇 군데 물어봐서 결과가 다르면 7 kl 2016/06/30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