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위기의주부들처럼 꾸미는 미국전업주부도 많을까요?

추억의 조회수 : 5,269
작성일 : 2016-06-30 10:43:46
오랫만에 미드 위기의주부들을 다시 해줘서 요즘
가끔 보고 있어요‥
내가 알기론 미국 주부들 청바지에티 입고
화장도 잘안하고 정말 편한 차림 많이 하잖아요
수잔처럼 말이예요 ‥뭐 화장은 했겠지만
미국사는 우리언니도 진짜너무 안꾸미거든요ㅜ
의류값이 거의 안들어요‥
위기의 주부들에 브리나 가브리엘처럼 저렇게 꾸미고
다니는 주부들도 많나요?
힐도신고 ‥원피스입고 ‥메이컵 이쁘게하고‥
그냥 궁금하더라구요


IP : 59.20.xxx.1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10:47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언니, 이모들은 다 이쁘게 꾸며요.

  • 2. ...
    '16.6.30 10:51 AM (14.52.xxx.250)

    뉴욕 맨해튼이나 뉴욕 가까운 커네티컷이나 시카고 근교 가면 세련되고 예쁜 주부들 참 많죠. 마른 것도 비율 좋으니 더 탄탄하고 초라해보이지 않고 심플하게 원피스에 플랫슈즈를 신고 다녀도 무심히 지나칠 브랜드가 아닌. 서양에선 확실히 미국 여자들이 젤 예쁜 거 같아요. 배우 말고 일반인 기준으로.

  • 3. 요즘
    '16.6.30 10:56 AM (210.222.xxx.147)

    요즘 전업 아줌마들 엄청 꾸미던데
    오히려 출퇴근제가 안꾸미는 정도

  • 4. ,,,
    '16.6.30 10:56 AM (182.215.xxx.10)

    대도시냐 시골이냐에 따라 많이 다른 듯.

  • 5. 음..
    '16.6.30 11:04 AM (210.109.xxx.130)

    짧은 소견으로 말씀드리면,
    윗분 말대로 대도시는 날씬하고 잘 꾸미는 편이고
    시골로 갈수록 안꾸미고 뚱뚱하고..ㅠㅠ
    뉴욕에서는 뚱뚱한 사람이 10명중 2명 정도라면, 시골은 10명중 7,8명이 뚱뚱하고 안꾸미고..ㅠㅠ

  • 6. aa
    '16.6.30 11:04 AM (211.37.xxx.154)

    미국을 안가봐서 미국 여자들이 이쁘다니까 궁금하네요..전 왜소하게 생긴편이라서 체격좋은 미국여자들과 같이 있으면 왠지 주눅들거 같아요

  • 7. 예쁜 사람 많아요
    '16.6.30 11:09 AM (110.8.xxx.3)

    사실 옷은 편안하게 입을지 모르나 몸이 엄청 탄력있고
    골격이 좋아요.. 가는데 곧고 길고 단단
    그러니 무심히 요가팬츠에 탑 입고 대충 후디 걸쳐도
    우리나라 연예인보다 스타일 더 좋은 백인주부 많아요
    이런 사람이 꾸밀일 생기면 tpo 잘맞게 잘 꾸미고
    굉장히 과감하죠
    기본적으로 일상생활자체가 몸에 탄력유지되게 운동량 많고
    사람들 성향이 활동적이예요
    청소만 할래도 3 층집 오르락 내리락 ..
    몸매 푹 퍼진 정말 뚱뚱한 사람도 많지만
    미국은 안꾸며도 별스러워 보이지 않는 자유가 존재하지
    안꾸미고 사는데 아니예요
    그러나 잘 꾸미면 사람들이 친절해진다는 불편한 진실
    비루하고 칙칙하며 표정없는 무뚝뚝 아시안이라
    더 활기차 보이게 꾸미고 표정도 밝게 지어야
    그나마 위화감 덜해요
    피지컬로 딸리는건 이루 말할수가 없죠 ㅠㅠ

  • 8. 헐..
    '16.6.30 11:22 AM (1.241.xxx.218) - 삭제된댓글

    윗분은 미국 아주 잠깐 사셨나보네요.
    뚱뚱한 백인 하층민들은 어떻게 설명하시려고?
    그 외모차이란게 인종이 아니라 계급에서 오는 거예요.
    같은땅에서 몇대동안 산 중산층이상 백인들은 당연히 금전적 문화적 여유가 있으니
    몸에 투자하고 잘 꾸밀수 밖에 없어요.
    반면 이민온지 1,2세대 밖에 안된 유색인종들은 먹고살기 바쁘니 상대적으로 추레하지만
    자리잡고 융화되면 똑같이 세련되어 지죠.

  • 9. 헐..
    '16.6.30 11:25 AM (1.241.xxx.218) - 삭제된댓글

    윗분은 미국 아주 잠깐 사셨나보네요.
    뚱뚱한 백인 하층민들은 어떻게 설명하시려고?
    그 외모차이란게 인종이 아니라 계급에서 오는 거예요.
    같은땅에서 몇대동안 산 중산층이상 백인들은 당연히 금전적 문화적 여유가 있으니
    몸에 투자하고 잘 꾸밀수 밖에 없어요.
    반면 이민온지 1,2세대 밖에 안된 유색인종들은 먹고살기 바쁘니 상대적으로 추레하지만
    자리잡고 융화되면 똑같이 세련되어 져요.
    인종탓 골격탓 운운하며 동얀인은 꾸미기라도 한다며 촌스럽고 과하게 꾸미고 다니는 한국인들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 10. 헐..
    '16.6.30 11:25 AM (1.241.xxx.218) - 삭제된댓글

    윗분은 미국 아주 잠깐 사셨나보네요.
    뚱뚱한 백인 하층민들은 어떻게 설명하시려고?
    그 외모차이란게 인종이 아니라 계급에서 오는 거예요.
    같은땅에서 몇대동안 산 중산층이상 백인들은 당연히 금전적 문화적 여유가 있으니
    몸에 투자하고 잘 꾸밀수 밖에 없어요.
    반면 이민온지 1,2세대 밖에 안된 유색인종들은 먹고살기 바쁘니 상대적으로 추레하지만
    자리잡고 융화되면 똑같이 세련되어 져요.
    인종탓 골격탓 운운하며 동얀인은 꾸미기라도 해야한다며 촌스럽고 과하게 꾸미고 다니는 한국인들 참 안타까워요.

  • 11. 헐..
    '16.6.30 11:26 AM (1.241.xxx.218)

    윗분은 미국 아주 잠깐 사셨나보네요.
    뚱뚱한 백인 하층민들은 어떻게 설명하시려고?
    그 외모차이란게 인종이 아니라 계급에서 오는 거예요.
    같은땅에서 몇대동안 산 중산층이상 백인들은 당연히 금전적 문화적 여유가 있으니
    몸에 투자하고 잘 꾸밀수 밖에 없어요.
    반면 이민온지 1,2세대 밖에 안된 유색인종들은 먹고살기 바쁘니 상대적으로 추레하지만
    자리잡고 융화되면 똑같이 세련되어 져요.
    인종탓 골격탓 운운하며 동얀인은 꾸미기라도 해야한다며 촌스럽고 과하게 꾸미고 다니는 일부 한국인들 참 안타까워요.
    스타일은 전반적인 생활양식에서 비롯되는거지 인종에서 비롯되는게 아닙니다..

  • 12. ....
    '16.6.30 12:14 PM (211.110.xxx.51)

    더굿와이프 보면
    주인공 알리샤가 위기의주부들 사는 동네에서 살다가 시내 아파트로 이사나오거든요
    그 동네 주부이자 엄마들 모임, 동네 부녀회 회칙 이런게 에피소드 소재로도 나와요
    계급 문제죠. 백인이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 13. 거긴
    '16.6.30 12:28 PM (119.14.xxx.20)

    중산층 이상이 사는 교외 고급주택가잖아요.
    그런 동네 사니 당연하죠.

    캐나다 고급주택가 사는 제 친구는 신경 많이 쓴대요.
    오히려 한국 살 때 막 다니던 친구예요.

  • 14. ㅎㅎ
    '16.6.30 12:32 PM (220.83.xxx.250)

    제 주변은 다 꾸미는 분들만 ..
    아이들 학교 내려주러 갈때 본인들 화장 안하면 직접 운전해서 가라 할때도 있고 ㅋㅋ 다 똑같아요
    소비 패턴이 미국쪽이 더 커서 그런가
    전반적으로 유럽보다 미국애들이 더 화려하게 꾸민다는 느낌은 있네요 ㅎㅎ

  • 15. ...
    '16.6.30 1:44 PM (211.216.xxx.217)

    저 미국사는데 여기는 동양인들이 많은 동네예요. 동양인들은 아줌마처럼 다니는데 백인들은 거의가 날씬하고 화정안하더라도 예쁘던데요. 하루에 운동 2~3시간씩 기본으로 하나봐요. 제가 살이 좀 쪄서 등산다니는데 백인녀들은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다녀요.

  • 16. .............
    '16.6.30 1:47 PM (1.241.xxx.218)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동양인들 많은 동네는 잘사는 동네예요. 관리하는 백인들 많은거 당연해요.

  • 17. .............
    '16.6.30 1:47 PM (1.241.xxx.218)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동양인들 많은 동네는 잘사는 동네예요. 관리하는 백인들 많은거 당연해요.
    동양인들 없는 동네가 평균적인 미국인들 동네죠.

  • 18. .............
    '16.6.30 1:48 PM (1.241.xxx.218)

    미국에서 동양인들 많은 동네는 잘사는 동네예요. 관리하는 백인들 많은거 당연해요.
    평범한 미국인들 보려면 동양인 없는 동네가 답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065 정신병증상중에 시간관념 없어지고 은둔하는 것도 있나요 3 .... 2016/06/29 1,918
572064 대낮에 중학생들이 길바닥에서 디..딥 뽀뽀를 ;;; 13 와우 2016/06/29 6,541
572063 장애인 '52만원 염색' 미용실 업주 구속…"죄.. 14 ... 2016/06/29 4,669
572062 묘하게 웃는 여자? 5 ㅎㅎ 2016/06/29 2,927
572061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세월호진상규명 반대하나요? 5 ... 2016/06/29 777
572060 오해영 검정치마 이병준 2 검정치마 O.. 2016/06/29 4,493
572059 캐나다에도 한약재 팔아요? 3 큐큐 2016/06/29 706
572058 70대 대졸 할매들 마인드엔 아들이 우선이더군요 19 -,.- 2016/06/29 4,341
572057 고1아들 넋두리요~~ 11 보통아줌마다.. 2016/06/29 3,828
572056 정수기 렌탈기간 끝나고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떄 정수기 2016/06/29 1,006
572055 종이벽지 냄새 제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1 냄새고민 2016/06/29 2,617
572054 매실청항아리 밀봉은 어떻게 하나요.. 4 살림초보 2016/06/29 1,688
572053 결혼을 안해도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여가의 확대라고 봅니다. 30 자취남 2016/06/29 7,882
572052 여자들의 모임목적은 친목인가요 7 목적이뭘까 2016/06/29 2,832
572051 터키공항에서 또 테러가 발생했네요. 11 ㅠㅠ 2016/06/29 2,742
572050 ㄱㅊ를 잘라내는 강간방어기구. 이거 참 좋은 기구네요. 22 ㅇㅇ 2016/06/29 4,665
572049 옷을 계~속 사고 또 사고 싶어요 6 ㄹㄹ 2016/06/29 3,143
572048 시누 입장에 대해 여쭤볼게요. 13 아름다운 2016/06/29 3,714
572047 6세 시원한 이불 베개 파는 사이트 추천 부탁드려요 5 싱고니움 2016/06/29 1,096
572046 유럽에 사는 분들. 비정규직과 정규직에 대해서요. 8 . 2016/06/29 1,604
572045 남편이 담배피는데 임신준비해도 되나요? 1 ... 2016/06/29 2,410
572044 여행간 나라중 어디가 젤 좋았어요? 29 ... 2016/06/29 5,665
572043 엑셀 고수님 계시면 잠시만 도와주세요. 7 플리즈 2016/06/29 1,230
572042 [단독] 美 국방부 장관·대변인 모두 “일본해”, 한국 국방부는.. 4 정부는 어느.. 2016/06/29 1,089
572041 영작 한문장 도와주세요ㅠ 1 도움 2016/06/29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