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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엔비 노노

바보 조회수 : 9,134
작성일 : 2016-06-30 05:10:23
순진하게 에어비엔비 결제하고 내발로 들어간게 참으로 후회스럽다...장기 여행으로 주방과 세탁기 있는 아파트 구하려고 에어비엔비 이용한건데 웬걸 와보니 세탁기도 없다 존나 더럽다..,내가 여길 5일이나 예약했다는게 나무 후회된다 이제 하루지났으니4일간 이 지옥을 참자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호텔로 가야한다 세탁비 밥값 더 들더라도... 남에나라 여행와서 내돈내고(싼것도아니더만) 왜 헬을 경험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아 미치겠다

그 평점들 리뷰들 다 거짓이었다

에어비엔비 홈피 아무리봐도 다이렉트로 에어비엔비측 연락해서 취소하는 절차를 못찯겠다 이미 왔고 돈도빠져나갔으니 별도리없겠지

아!!!!!! 이 여름에 미쳐버릴것 같다!

절대로 절대로 에어비엔비 노노!!!
IP : 223.255.xxx.17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5:31 AM (121.160.xxx.172)

    본사에 사진 찍어 보여주고 컴플레인 하세요
    100프로 돌려받습니다
    영어가 도시면 좋은데~
    얼마전 파리 한달치도 돌려받는 거 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컴플레인 기록 남으면 제재를 받게되기 때문에
    다음 사람을 위해 좋은 일 하시는 겁니다

  • 2. 사진
    '16.6.30 5:33 AM (178.191.xxx.204)

    다 찍어두고 주인장에 컴플레인 메일 보내고 그거 증거로 본사에 보내세요. 그럼 환불받아요.

  • 3. .............
    '16.6.30 5:42 A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진짜 속상하시갰어요.
    근데 에어비엔비도 후기조작이 있군요.

  • 4. ..
    '16.6.30 6:21 AM (223.62.xxx.21)

    저도 노노노

  • 5. oo
    '16.6.30 6:30 AM (50.74.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미국/뉴저지 에어비엔비로 갔다가, 후회 막심했지 뭐예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고, 진짜 지저분하고, 화장실 부엌 생각하기도 싫어요.
    근데, 근처 호텔들이 모두 컨벤션이 있어 방이 하나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있었지만.
    다시는 에어비엔비로 가지 않을거예요.

  • 6. 트립어드바이저
    '16.6.30 6:31 AM (14.43.xxx.139) - 삭제된댓글

    트립어드바이저도 평점.리뷰조작있어요.
    이야기하면 길지만 하여간 다 믿으면 안됩니다.
    위치.시설면에서 그렇게 좋은 후기가 나올 이유가 없는데 좋을경우 ..손님에게 서비스 제공하고 좋은 후기 써달라 합니다.

  • 7. zxz
    '16.6.30 6:33 AM (180.69.xxx.11)

    에어 잘 이용했는데 후기 잘써달란 부탁도 ㅗㄱ하더라도요
    동생들과 4명ㅇ.서 남프랑스 2주를 에어만 이용했는데
    모두 깨끗하고 잘사용하고 끝마무리 잘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아주 대만족이였어요
    특히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의 아파트에서의 일주일 정말 싸고 좋았어요

  • 8. 00
    '16.6.30 6:38 AM (50.74.xxx.210)

    저도 반대요.
    리펀드 받을려면, 첵인하고 24시간안에 사진 증명보내야 된다고 들었어요.
    저도 미국 뉴저지로 갔다가, 지옥을 경험했어요.
    화장실, 부엌을 그렇게 지저분하게 해놓고 어떻게 빌려줄 생각을 한건지 ...
    그사람들 맨탈이 궁금했어요.
    침대도 불결, 구석구석 먼지 가득...
    에어컨 켜도 뜨뜨미지근한 바람,
    그런데, 근처에 컨번션이 있어, 모든 호텔, 모텔은 방이 없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일주일 있다가 왔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헛웃음이...ㅠ.ㅠ

  • 9. .. n
    '16.6.30 6:39 AM (211.36.xxx.38)

    저는 만족보다 불만족이나 보통후기위주로 읽어요
    쇼핑몰후기에 블로그까지 여기저기 돈버는 홍보가 너무 흔해젔어요

  • 10. 나나
    '16.6.30 6:52 AM (116.41.xxx.115)

    꼭 컴플레인거셔서 환불받으세요
    고약한것들!!!!
    저도 윗님 말씀대로 불만족,보통인 후기를 잘읽고 예약해서 좋았었는데 후기조작을하는군요
    일 잘 마무리되시고
    여항 잘하고 오세요

  • 11. 무사안일 제일주의자
    '16.6.30 7:58 AM (59.24.xxx.162)

    그래서 저는 싼 호텔에 가면 갔지, 그런 모험을 못하겠어요.
    남은일정이라도 잘 보내시길...

  • 12. 저는
    '16.6.30 7:58 AM (119.18.xxx.166)

    아파트 위주로 다니는 데 부킹닷컴에서 후기 평점 확인하고 가면 한 번도 실수가 없었는데요. 에어비앤비는 다른가 보네요.

  • 13. 체류중
    '16.6.30 8:18 AM (175.98.xxx.135) - 삭제된댓글

    호텔보다 리스크 있단거 이번에 깨달았어요.
    전 무효 한달..
    그런데 시설 세탁기 같은건 유무가 표시되있고 질문도 사전에 할수 있는데 님이 찬찬이 살피지 않은 잘못도 있어요

  • 14. 에어비엔비자체가
    '16.6.30 8:19 AM (223.62.xxx.1)

    사기에요 ᆞ 신종거간꾼비슷한데 전세계 그 많은개인주택들 어떻게관리책임지나요? 지들은 문제있는 개인주택 빼면그만이고 이용한사람만 고통손해감수하는거죠 돈돌려받기도 엄청힘들고 거기서보낸시간 들은 보상 없음ᆞ 한마디로미친짓이죠ᆞ 호텔 은 각국관광법에 지배를받아정기적인점검을 받습니다ᆞ 잠자는곳은 함부로선택하지마세요

  • 15. 에어비엔비
    '16.6.30 8:22 AM (223.62.xxx.1)

    싸이코 집주인이 그물쳐놓고있다 목숨도위협받을수있음 .실재그런사건도 있었고 아뭏든 그렇게 함부로 숙소정하는 사람들 간도커요

  • 16. 흠,,
    '16.6.30 8:36 AM (211.51.xxx.37)

    전 유럽여핼갈때마다 에어앤비 잘 이용했어요,,
    집 전체를 빌린적도 있고 호스트 집에 방하나만 빌린적도 있는데
    너무 만족해서 주변에 추천도 했는데,,

  • 17. 글쎄
    '16.6.30 8:43 AM (123.228.xxx.218) - 삭제된댓글

    저도 호텔만 이용하다 에어비앤비를 최근 몇년동안 이용했는데 왜 그돈주고 호텔갔을까? 생각들던데요
    어떤 호스트는 너무 깔끔해서 여행지가 아니 그 비앤비를 또 이용하고 싶어서 다시 갈 예정이기도 해요
    제가 실패 안한건 여러나라언어로 쓰인 후기를 일일이 읽어본것도 있어요

  • 18. 저도
    '16.6.30 8:43 AM (119.14.xxx.20)

    몇 푼 아끼자고 숙소로 모험은 못하겠더라고요.

    전 한인민박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더욱 후기 조작이 쉽지요.

    저런 숙박시설들은 태반이 불법이잖아요.
    그런데도 뭘 믿고...ㅜㅜ

  • 19. 전 하와이민박 대실망
    '16.6.30 9:02 AM (118.176.xxx.31)

    에어비앤비는 다 평대로였고
    기대한 그대로였는데

    다음카페 통해 간 하와이 민박 ㅜ 최악임
    돈독오른 교포들 넘 싫어요

  • 20. 그냥
    '16.6.30 9:59 AM (210.96.xxx.205)

    이런 글들 너무 좋아요..
    어디가서 이런 솔직한 이야기를 듣겠어요...
    너무 도움되요...
    저도 한번 이용했는데 좀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 21. 보안이 진짜 문제
    '16.6.30 10:44 AM (36.38.xxx.97)

    저는 호텔이 아니니 그런 것들은 차라리 감안을 해요.
    근데 문제는 보안이예요. 다들 키를 현관 카펫 밑에 두고, 우편함에 두고 가라고 하고.
    진짜 불안해서 잠을 못 자겠더라고요, 저는.
    그리고 정말 본사랑 컨택이 시간 안 맞아요.
    암튼 저는 그냥 맘편히 호텔을 이용해요.

  • 22. ....
    '16.6.30 11:44 AM (183.101.xxx.235) - 삭제된댓글

    일본가는데 에어비앤비 며칠을 뒤져봐도 뭔가 보안이나 시설같은게 못미덥더라구요.
    위치도 제대로 못찾아갈것같고 밤에 나쁜맘먹고 밖에서 문따고 들어오면 어쩌나 싶고..
    그냥 돈더주고 호텔예약했는데 에어비앤비는 복불복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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