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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딸과 페이스톡

샬롯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16-06-29 22:20:21

세상 참 좋아졌어요.

그곳은 오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네요.

런던 코벤트가든 근처의 어학원으로 여름방학 이용해 어학연수 갔어요.

뭐 그리 큰 효과는 바라지는 않고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오라구요.

워낙 성격이 좋은 22살의 여대생이 벌써 브라질, 터키, 러시아 친구들 사귀고 즐겁게 지내네요.

그런데 그 아이들은 16살, 17살 19살이라네요. 우리 나라는 한창 대입 수능을 위해 매진할 때라

상상도 못하죠. 딸이 자기는 거기서 어르신이라네요.ㅎㅎㅎ

호피무늬 민소매 나시 입고 소파에 뒹구는데 갑자기 페이스톡이 와서 받았는데 친구들 소개해서

깜짝 놀랐네요.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답변드릴게요.

IP : 211.52.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주쓰는
    '16.6.29 10:23 PM (119.67.xxx.187)

    저희나라.....,우리나라라고 좀 해주심...어지간한 오타는 넘기겠는데 우리를 스스로 낮추는 저희나라는 절대 쓰면 안됩니다.

    영어배우고 견문 낣히러 외국가는것 못지않게 우리말도 제대로 씁시다.

  • 2. 샬롯
    '16.6.29 10:25 PM (211.52.xxx.97)

    네 수정했어요.

  • 3. ....
    '16.6.29 10:26 PM (59.15.xxx.86)

    그 아이들은 야자 없는 나라에서 자유롭게 크네요.
    우리는 야자 없앤다니...난리가 나고...ㅠㅠ

  • 4. ㅎㅎ
    '16.6.29 10:51 PM (175.209.xxx.57)

    런던을 너무 좋아하는 아짐입니다. 근데 숙소는 어디에 잡으셨나요? 코벤트가든에서 먹은 쉑쉑버거가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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