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들이 메뉴로 샤브샤브 준비하면 성의없어 보일까요

메뉴고민 조회수 : 3,203
작성일 : 2016-06-28 09:26:15
야채씻고 다듬고 육수내고
다른음식 여러가지 준비하는것보다
간단한데
성의없어보일까요?
걱정이에요
IP : 223.62.xxx.2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16.6.28 9:37 AM (121.160.xxx.158)

    더워요.......
    저는 지저분해 보여서 싫더라구요.

  • 2. 미투
    '16.6.28 9:38 AM (49.165.xxx.172)

    더워요2222
    그냥 수육에 김치에 쌈야채로. 보쌈준비하세요.

  • 3. ...
    '16.6.28 9:41 AM (14.33.xxx.242)

    사람이 몇명인지는모르지만 정신사나와워서 싫더라구요

  • 4. 샤브만
    '16.6.28 9:57 AM (121.161.xxx.86)

    할건 아니죠? 다른것도 준비하세요
    샤브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 5. 감사합니다
    '16.6.28 10:00 AM (223.62.xxx.208)

    큰일날뻔했네요
    메뉴 다시짤게요^^

  • 6. ㅎㅎ
    '16.6.28 10:05 AM (122.61.xxx.182)

    82에 물어보시길 잘하셨네요, 정말 더운데 그걸 하실생각이신거 보니 자신있는음식 이었나봐요.
    그 음식은 날씨 추울때 가까운사람 집에 초대하시거나 시어른들 겨울에 방문하실때 하시고요.

    이왕 물어보시는김에 여름에 하는 집들이 음식도 알려달라 하세요~

  • 7. ^^
    '16.6.28 10:07 AM (180.66.xxx.214)

    여름이든, 겨울이들 집들이 음식용으로는
    남자분들은 샤브샤브 별로 안 좋아 하더라구요.
    밖에서 워낙 맵고 짠 강한맛의 음식들에 길들여져 그런가봐요.
    차라리 회를 떠 와서, 마무리로 매운탕 끓여 내는게 반응은 더 좋을 거에요.

  • 8. ..
    '16.6.28 10:13 AM (211.223.xxx.203)

    여럿이 고기 담갔다가 먹는 거 별로요.
    집게가 없다면 더 싫고요.
    젓가래 넣어서 익혀 먹는 사람 있을 듯..

  • 9. 가까운 사람만
    '16.6.28 10:22 AM (175.118.xxx.178)

    인원도 많고 서로 젓가락 넣었다뺐다는 좀..

  • 10. ㅠㅠ
    '16.6.28 10:30 AM (121.160.xxx.158)

    월남쌈도 싫어요.
    손으로 더럽게 말아먹고, 밥 먹으면서도 일하는 기분.

  • 11. 그냥
    '16.6.28 10:51 AM (1.236.xxx.188)

    미리 다 요리돼서 먹기만 하면 되는
    그런 음식을 준비하세요.
    구워먹고 익혀먹고 이런거
    특히 여자들은 안 좋아해요.
    요리의 연장 같아서.

  • 12. ..
    '16.6.28 10:51 AM (211.223.xxx.203)

    월남쌈이나 샤브샤브는
    친한 친구외에는 그다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627 집 자랑 해주세요... 7 2016/08/03 2,687
582626 오징어볶음 고추장맛이 너무 강해요. 4 고추장노노 2016/08/03 1,040
582625 미세스다웃파이어 등..옛유명 영화들 다운받을수있는곳? 6 영화 2016/08/03 1,184
582624 마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100 억씩 얻었으면 8 ... 2016/08/03 4,431
582623 피자 보관시에요.. 2 pizza 2016/08/03 870
582622 알바고용하시는 자영업자님 질문요~~~ 5 소래새영 2016/08/03 1,085
582621 수술할 때, 손발톱 네일 모두 지워야 하나요? 33 토마토 2016/08/03 15,609
582620 여자도 바바리우먼이 있네요 ㅎㅎ 완전 웃김 .. 5 dd 2016/08/03 6,469
582619 허브티 보관방법이요... 2 허브티 2016/08/03 828
582618 여행용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4 여행 2016/08/03 2,439
582617 도우미가 손님인가요? 우리나라에 에어컨 없는 집들도 많아요 97 2016/08/03 16,978
582616 성매매한 남편과 살아야해요.. 138 ... 2016/08/03 57,152
582615 지금 시어머니가 와계세요 22 룰루루 2016/08/03 7,908
582614 저 가사도우미인데. 에어컨 얘기 읽고서 글 올려요 15 여름 2016/08/03 8,216
582613 마음 터놓을 친정도 친구도 없는 비루한 인생 4 혼자 2016/08/03 3,226
582612 지금 팩트티비보세요~~ 2 손혜원표창원.. 2016/08/03 959
582611 취업했는데요. 맞벌이 하면 세금 얼마나 더 내야하나요? ?? 2016/08/03 690
582610 유럽여행 준비 헤매고 있어요 23 .. 2016/08/03 3,726
582609 덕혜옹주 예상보다 훨씬 좋네요. 12 다케시즘 2016/08/03 6,863
582608 다리에 뭔가 만져지는거 5 7: 2016/08/03 3,846
582607 삶이 고해라더니 가슴아픈일이 왜이리 많은지요 10 ㅠ.ㅠ 2016/08/03 3,605
582606 원룸옥상에서 고구마말랭이 만들수있을까요? 14 고구마~~ 2016/08/03 1,708
582605 성주 주민들, 힐러리·트럼프에게 사드 입장 공개질의 1 공개질의 2016/08/03 617
582604 7살 딸래미~ 찻길에서 저 버리고 뛰네요 ㅠㅠ 4 두딸맘 2016/08/03 2,173
582603 날 더운데 식욕 더 올라온 분 안 계세요??^^;;오늘 해 먹은.. 11 미치겠네요 2016/08/03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