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유한 나라나 사람들 보면 누군가의 희생을

ㄷㄷ 조회수 : 1,832
작성일 : 2016-06-25 18:58:00

딛고 올라온거든데

서구 열강은 식민지를 희생물삼아 딛고 올라오고


한국의 대기업들도

결국 예전에 가난한 사람들이 저임금에 공장에 일하고

하청업체 부당대우해서

결국 그 희생을 딛고 올라온거고


개인을 봐도

자수성가한 사람들 사업하는 사람들 보면

인정에 끌린는 사람은

손해 많이 보더라구요..


결국 나라나 개인이나

부의 근원은 바로 패자, 약자의 피로

배를 불렸다는거..

IP : 211.37.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5 7:02 PM (119.67.xxx.194)

    그러니 부자가 천국가는 게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하지요.
    사업도 남 등 안치고 하기 힘들다네요.
    착해빠진 사람은 사업도 못 해요.

  • 2. ㅎㅎ
    '16.6.25 7:16 PM (122.36.xxx.29)

    사업 해서 성공한 사람들 남 등안치고 일어나가 힘든거 맞아요

    임금 안주려고 한다던지

    대금 지급 안하려고 계속 미룬다던지

    뭐 그런 점이 있더군요.

    나쁜짓하고 남 밟아도 죄의식이 없다고 해야하나

  • 3. cc
    '16.6.25 8:07 PM (182.212.xxx.11)

    122. 36. xxx. 29
    임금 안주는 회사만 다녔나보네 ㅉㅉ
    일반화의 오류짓하고있네
    ㅋㅋㅋㅋ

  • 4. 맞아요
    '16.6.25 8:26 PM (219.241.xxx.147) - 삭제된댓글

    한국은 여성의 희생으로 올라섰죠.

  • 5. ㅋㅋㅋㅋㅋㅋ
    '16.6.25 8:30 PM (122.36.xxx.29)

    cc

    '16.6.25 8:07 PM (182.212.xxx.11)

    122. 36. xxx. 29
    임금 안주는 회사만 다녔나보네 ㅉㅉ
    일반화의 오류짓하고있네
    ㅋㅋㅋㅋ

    =====================
    제가 그런 회사 다녔다는게 아니라 들은거에요....
    저는 서글서글하게 좋게 봤는데
    그 회사에서 오래 다녀서
    거의 사장집안 집사 노릇하는 사람에게 들은거에요

    업계는 포토계열입니다

  • 6. zz
    '16.6.25 8:43 PM (182.212.xxx.11)

    '16.6.25 7:16 PM (122.36.xxx.29)

    사업 해서 성공한 사람들 남 등안치고 일어나가 힘든거 맞아요

    임금 안주려고 한다던지

    대금 지급 안하려고 계속 미룬다던지

    뭐 그런 점이 있더군요.

    나쁜짓하고 남 밟아도 죄의식이 없다고 해야하나

    ============================================
    그럼 누가 그런 일 있었다 헀으면 딴지 안당했을텐데
    사업가들은 다 그런것 마냥 쓰셨길래
    오류에 빠진 님을 위해 조언한거지요ㅋㅋ
    '여자는 모두 다 김치녀다' 이런 것처럼ㅎㅎ

  • 7. ㅋㅋㅋㅋㅋ
    '16.6.25 8:58 PM (122.36.xxx.29)

    그럼 제가 글을 잘못썼네요

    오해하게끔

    근데 그런 사람들 진짜 많아요.... 많은건 사실인데 발끈하신분은 뭔가 찔리는거? ㅋ

  • 8. ...
    '16.6.25 9:10 PM (220.120.xxx.167)

    성공은 비열함의 척도라는 말도 있지요.
    182.212.xxx.11님은 공감이 안 되시나요?

  • 9. 220.120. xxx. 167
    '16.6.25 9:20 PM (211.36.xxx.22)

    182님이 오류 잘 지적한거같은데요?
    윗님경우 성공은 비열함의 척도다 는
    성공한자는 모두 비열한것으로
    일반화의 오류 범하고 있는것 맞네요.

  • 10. ...
    '16.6.25 9:44 PM (220.120.xxx.167)

    211.36.xxx.22님, 성공은 비열함의 척도라는 말에 대한 개인의 생각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제가 한 말 아니고 공쿠르상 수상 작가의 책에 나오는 말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835 영국 시민들 재투표 청원 1 ........ 2016/06/25 1,566
570834 애플, 독도를 일본섬으로 또 표기 애플독도 2016/06/25 546
570833 10살 아들과 류준열 대화 19 동글이 2016/06/25 5,091
570832 고등수학과정 잘 아시는 분, 선행 조언 부탁드립니다.... 4 교육 2016/06/25 1,895
570831 지금이 참 행복하네요. 2 ^^* 2016/06/25 1,758
570830 머릿결이 갑자기 좋아졌는데요 5 삼단이 2016/06/25 4,985
570829 행시하고 공기업얘기하다가... 24 보통 2016/06/25 7,171
570828 월요일 주식 9 궁금 2016/06/25 2,637
570827 세안할때, 저는 옷이랑 발 근처가 물바다가 되거든요 ㅜㅜ 물안.. 14 세안 2016/06/25 4,553
570826 블루베리 맛있게 먹는방법 알려주세요 4 음 .. 2016/06/25 2,778
570825 다이어트 할 때 소식 하고 감량 하면 여기저기 안아프세요? 6 40대 2016/06/25 2,294
570824 시큼한 음식만 먹으면 골아떨어져요 베리 2016/06/25 654
570823 부인이 이러면 화나겠죠 21 힘들다.. 2016/06/25 4,357
570822 뒤늦게 디마프 13회보고 펑펑울었어요 7 디마프 2016/06/25 2,987
570821 노희경 드라마 어디서 보나요? 3 드라마 2016/06/25 1,172
570820 30년동안 충실했던 남편이 청춘이 그립다고 딱 1번 바람 핀다면.. 79 이해 2016/06/25 18,690
570819 돈있는집 딸들은 다 예술시키는 것 같아요. 24 .... 2016/06/25 9,779
570818 무리해서 학군좋은 동네로 이사가신 선배맘님들 의견 여쭙니다. 6 2016/06/25 3,295
570817 감기 걸린거 같아요..아... 1 ㅎㅎㅎ 2016/06/25 728
570816 '무재칠시' 라는 이 글 타당성이 있는 건가요? 3 ㅁㅁ 2016/06/25 1,177
570815 백범 김구 67주기.. 한국전쟁 66주년 미싱링크 2016/06/25 640
570814 미용실 포인트 적립 ^^ 2016/06/25 759
570813 아이가 자전거 타다 머리를 박았는데요.. 6 후추 2016/06/25 1,694
570812 재래시장옆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무료인가요? 4 ... 2016/06/25 1,091
570811 초 간단 김밥 싸기 도와주세요 13 귀찮아요ㅜㅜ.. 2016/06/25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