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가장 아끼는 게 무엇인가요?
똥이 되더라도 아끼고 싶은
아까운 게 있다면요..
저는 사람이요..
제게 소중한 가치를 알게해준
그 사람이요..
1. ,,,,,,
'16.6.25 7:04 AM (223.62.xxx.23)아무짝에도 쓸모없고 힘들게만하는 자식새끼요,,,,,
2. 저두
'16.6.25 7:07 AM (115.41.xxx.181)약하고 싸가지없는 자식새끼요
윗님 그래도 자식이 있어서
힘든일도 견디는거 같아요.3. ....
'16.6.25 7:11 AM (211.49.xxx.34)저도 자식이네요..그리고 남편^^
4. 당연히 사람이죠.
'16.6.25 7:14 AM (220.121.xxx.167)물건중에 얘기하라면 할수있지만...
5. 음
'16.6.25 7:15 AM (117.111.xxx.77)저도 내 아이들이네요.
효도는 키우면서 너무 나를 행복하게 하고
지금도 행복하게 해줘서
이미 다 받은것같아요
이젠 내가 줄래요.6. 그리
'16.6.25 7:39 AM (175.118.xxx.178)가만히 생각하니 가족...
자식과 남편이네요.
돈 한번 아껴보고 싶네요 ㅋㅋ7. ...
'16.6.25 7:57 AM (223.131.xxx.73)내 아이들과 남편이죠..
8. ...
'16.6.25 8:11 AM (124.5.xxx.12) - 삭제된댓글당연히 아이들과 남편이죠
물건으로는....좋은건 많이 쓰고 누리자는 생각이어서
아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요즘 제일 만족감을 주는건 집이에요. 좋은 집.9. 역시
'16.6.25 8:28 AM (223.131.xxx.17)더 똑꼭하고 예쁘게 낳아주지 못해 미안한 딸과
부모님이상으로 나를 예뻐해주는 남편
물건은 내가 지불한 딱 그만큼이지만
이 두사람은 내가 준 것보다 휠씬 더 많이 주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물건 아끼는 건 안해요.
물건은 더 지불하고 더 좋은 거 쓰는게 맞네요.
쓰고 보니 윗님처럼 우리 집 추가해야할 것 같아요.
이사온지 4년 넘어가는데, 딱 기본가구만 있는 넓은 거실에 있으면 또 행복해져요10. ㅇㅇ
'16.6.25 8:28 AM (223.62.xxx.56)전 미혼이라 부모님이요.
요즘 점점 약해지시는 부모님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져요.11. ㅂㅁㄱ
'16.6.25 8:40 AM (49.164.xxx.133)남편 자식 친정부모님이네요~~
12. 당연
'16.6.25 8:52 AM (121.168.xxx.170)자식이 제일...
13. 우주
'16.6.25 8:58 AM (219.248.xxx.188)아낀다의 다른 의미로 전 시간요. 돈 아끼려고 시간쓰는거가 싫어요
14. 요즘
'16.6.25 9:12 AM (221.164.xxx.26)우리 아이들요~미우나 고우나 이건 변함없어요.
남편도 넣고싶지만 결정적으로 시댁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남편까지 미워져서
포함 시키고 싶지 않네요.15. 저도
'16.6.25 9:51 AM (221.163.xxx.7)아들과 남편이요.
그다음은 거의 다 비슷비슷해요.16. .....
'16.6.25 10:22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저는 지금부터 1년 후까지의 제 인생...
17. ᆞ
'16.6.25 10:38 AM (121.129.xxx.216)제 자존심이요
18. ..
'16.6.25 11:18 AM (182.208.xxx.5)남편..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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