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화통화하면서 업체명을 불러주는데 거기가 니* 이거든요
여러번 불러도 못알아들으시더라구요 급기야 그쪽에서 리코더 할때 리요?
라고 묻는데 아니요 그게 .....
속에서 생각나는 말은 니기미 밖에....ㅋㅋㅋㅋ
계속 아니요 그게 아니구요만 반복했다는
아우 나란 여자 상스러운 여자
방금 전화통화하면서 업체명을 불러주는데 거기가 니* 이거든요
여러번 불러도 못알아들으시더라구요 급기야 그쪽에서 리코더 할때 리요?
라고 묻는데 아니요 그게 .....
속에서 생각나는 말은 니기미 밖에....ㅋㅋㅋㅋ
계속 아니요 그게 아니구요만 반복했다는
아우 나란 여자 상스러운 여자
니모~
니스~
니들?~
니모 니퍼? ㅋ
니모를 찾아서 ㅋ너무갔당
니글니글니글
니나노
아..ㄴ니기미.ㅋㅋㅋㅋㅋㅋㅋ
………………………….
다들 니모하셨네 ㅋ
기역 니은 할때 니~~
니킥
니미럴
니나노 좋네요
아니요, 아니요 할 때, 니요.
저희는 어머니의 니라고 가르쳐줘요
아니요, 아니구요 아니요 할 때, 니요.
아니요, 그게 아니구요 아니요 할 때, 니요.
첫 글자여야만 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시면..
어머니 언니 아주머니...
제 어휘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제목보고 니로 시작하는 나아쁜 욕이 먼저 떠올랐네요ㅠ ㅠ
니켈..만 기억납니다
니르바나........
니드...ㅎㅎㅎ
니트.....앗싸..
니글니글할때 니
자고로 급할때 바닥이 보이는 법이죠
니가가라 하와이 할때 니
니가가라 하와이 할때 니
ㅠ ㅠ 서글퍼요
니콘???
니기미 완전 좋은데요~.서로 빵터질수 있고...
니콜, 니콘, 니캉내캉, 니스,
니모를 찾아서
ㅋㅋㅋ
그런데 님이 못 알아들으신다는 거에요?
싱대방이 못알아 듣는다는거에요?
니플... ㅡㅡ
하모니카 할때 그 니자라고... 하심은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넘 귀요미~~~~~~~~~
언니가 젤 낫네요
정하세요 언니로.
정해놓지 않으면 또 그 상황되면
니기럴?니미럴?그거밖에 생각 안날거예요 ㅋㅋㅋ
어머니 할때 니 라고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첫 글자로만?
니가 뭔데
니것은 뭐고
니 언니 말인데
니네 집에
니그 동생이
니미..(지방 비속어)
니코가 복코 할때 그 니...
아 웃겨요~~
제 앞에는 저를 지켜보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있었고
일단 ㄴㄱㅁ가 떠오른 다음에는 머릿속이 하애지더라구요
연습해놓을께요
할머니
어머니
언니
사랑니
송곳니
어금니
이렇게 줄줄 읊었으면 어땠을까요? ㅎㅎ
니미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순간 덕선이 아부지가 생각났다는.. ^^;;;
ㄴㄱㅁ가 ㄴㅁㄹ 보다는 낫잖아요ㅠ ㅠ
저는 그게 먼저 떠올랐는데;;;;;;
니기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순간, 덕선이 아부지 생각이 났다는.. ^^;;;
니가 뭔대?할 때 니라구요
1.니퍼
2.니스
3.니콘(회사이름)
4.니트
5.니켈(카드뮴)
6.니블헤임(북유럽신화에 등장하는, 일종의 사후세계같은 곳)
7. 니코틴
8. 니크롬선(뜻은 잘;;)
9니케(승리의 여신)
10.니트로글리세린(화학물질)
니나노
니모
니스
니미럴..ㅋㅋㅋ
ㅋㅋㅋㅋ 아무래도 니기미가 제일 낫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기미가 승!!
니체가 제일 먼저 생각났지만,
대중성을 생각한다면 - 어머니, 할머니 할때의 '니' 라고 이야기하겠어요.
니체가 제일 먼저 생각났지만,
대중성을 생각한다면 - 어머니, 할머니 할때의 '니' 라고 이야기하겠어요.
그리고 니기미, 라는 말은 정말 욕입니다, 니기미씨팔로 흔히 쓰는데,
니 에미랑 씹할 놈, 이란 줄임 속어라고 알고 있습니다.
흔히 쓰는 욕이라서 그런 생각은 못했겠지만 정말 피치 못할 (?) 놈에게만 사용하시고 일상생활에서는 안쓰는 게 좋겠습니다.
예전 고등 국어선생님께서도 이런 유래를 말씀해 주신 기억이 나니까 틀린 건 아닐 거예요.
니체가 제일 먼저 생각났지만,
대중성을 생각한다면 - 어머니, 할머니 할때의 '니' 라고 이야기하겠어요.
그리고 니기미, 라는 말은 정말 욕입니다, 니기미씨팔로 흔히 쓰는데,
니 에미랑 씹할 놈, 이란 줄임 속어라고 알고 있습니다.
흔히 쓰는 욕이라서 그런 생각은 못했겠지만 정말 피치 못할 (?) 놈에게만 사용하시고 일상생활에서는 안쓰는 게 좋겠습니다.
예전 고등 국어선생님께서도 이런 유래를 말씀해 주신 기억이 나니까 틀린 건 아닐 거예요.
알아요
가끔 속으로 해봤지 입밖에 낸적은 없네요
예전에 울할머니가 자주 쓰던말
ㅋㅋ 니미럴
니.
미.
...뽕 ㅜ ;;
(이게 왜 생각났을까;;혼잣말임 )
중간에 어느 분이 니은할 때 니 말씀해주셨는데 이건 놔두고 다들 ㅎㅎㅎㅎ
저 위에 어떤 분처럼 자꾸 못 알아 들으면 자음이랑 모음 따로 말해줘요.
기역, 니은 할 때 니은에 아에이오우 할 때 이 붙여서 니요~ 이런 식으로 말하죠.
니미럴 생각했더니 니기미 ㅋㅋ 우리 비슷한 수준인가봐요
니 밥 묻나..^^
니가 몬데 날 울려..?ㅋ
니기미에 웃고
니미럴에 빵 터지고
니미뿡에 울어요 ㅜㅜ
니똥칼라파워... 생각난 저는 참 부끄럽네요..
이걸 언제 들었던 건지..
니캉 내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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