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술하는 사람은 지 멋대로 지 꼴리는대로 살아도

되나?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16-06-21 12:56:02
지 좋은거 하고 사느라고 주변 사람 힘들고 괴로운거 나몰라라 하는게 예술인가?
홍상수 감독 영화 앞으로도 안보겠지만,
별 시덥잖은 영화 하면서 예술인입네 하는 꼬라지는 참 보기 역겹겠네~
IP : 123.228.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6.6.21 12:58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들은 예술계 말고도 많이 있지요.

  • 2. ----
    '16.6.21 1:00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예술하지 않아도 저정도 권력있으면 다 저러고 살아요 다만 계산기 두드리면서 저기는 다 누리고 이혼도 안하고 여자는 첩으로 몇 두고 그런거죠. 오히려 예술가고 가진게
    많으니 솔직하게 드러낸거죠. 우리나라 사람등은 뒤에서 구린짓 해도 밖으로 내숭떨어야 좋아하고, 솔직하면 싫어하데요 ㅎㅎ

  • 3. 문화 권력이라는 거죠.
    '16.6.21 1:07 PM (61.106.xxx.62) - 삭제된댓글

    예술가라는 선민의식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추잡한 욕망을 신성시 하는 못된 습성들이 있더군요.
    피카소도 섹스파트너를 바꿀 때마다 새로운 작품이 탄생했다는 같잖은 신화가 있잖아요.

  • 4. 문화 권력이라는 거죠.
    '16.6.21 1:09 PM (61.106.xxx.62)

    예술가라는 선민의식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추잡한 욕망을 신성시 하는 못된 습성들이 있더군요.
    피카소도 섹스파트너를 바꿀 때마다 새로운 작품이 탄생했다는 같잖은 신화가 있잖아요.
    사랑은 개뿔.
    뭔 놈의 사랑이 젊고 예쁜 여자들만 상대로 샘솟나 그래.

  • 5. --//
    '16.6.21 1:10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예술가가 무슨 선민의식으로 그러겠어요
    예술가든 아니든 남자의 욕망은 다 똑같아요.
    예술가들은 직업이 본인이나 세상에 진실하려는것이고 그래서 이익보는것보단 피해보는게 많죠 홍상수나 피카소는 천만분의 일로 성공한 사람이고, 대부분은 본인에게 하고싶은것에 세상에 진실하다보니 굶고 힘들게 살다 죽는데...

  • 6. 직업과 상관없고
    '16.6.21 1:13 PM (59.6.xxx.151)

    남자는 내키는대로
    라고 그러는 거고

    어제도 남자란 욕망을 못참는 동물이다
    라고 여자분이 썼던대요

  • 7. -.-
    '16.6.21 1:20 PM (119.69.xxx.104) - 삭제된댓글

    홍감독 연애질이야 유명했어요.
    영화 찍다보니 허구와 실제를 혼돈하면서
    더 허구같은 짓을 하네요.
    지들이야 절절한 비극같은 사랑을 한다지만....
    중년남자는 가출하고
    여자앤 남자애 낳고 싶다고 하고......
    그걸 뉴스로 지켜보면서 리플다는 우리들은
    웃낀거죠.
    다음 홍감독 영화는 버림받고 미혼부된
    늙은 아저씨 이야기겠네요.
    애 앞에서도 술주정하면서 수다떨려나...

  • 8. 쌀국수n라임
    '16.6.21 1:23 PM (119.69.xxx.104)

    홍감독 연애질이야 유명했어요.
    영화 찍다보니 허구와 실제를 혼돈하면서
    더 허구같은 짓을 하네요.
    지들이야 절절한 비극같은 사랑을 한다지만....
    중년남자는 가출하고
    여자앤 남자애 낳고 싶다고 하고......
    그걸 뉴스로 지켜보면서 리플다는 우리들은
    웃낀거죠.
    다음 홍감독 영화는 버림받고 미혼부된
    늙은 할배 이야기겠네요.
    애 앞에서도 술주정하면서 수다떨려나..
    이건 완전 인간극장감 되겠습니다.

  • 9. ----
    '16.6.21 1:23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맨정신이면 저런 영화 찍고 저렇게 살수있겠어요?
    신내리는거랑 비슷한거죠
    끝이 좋지 않겠지만 자기 운명인거죠 뭐. 알아서 살겠지.

  • 10. ......
    '16.6.21 1:26 PM (68.96.xxx.113)

    30년 살았으니 다른 사람과 살아보고 싶다고...

    맞는 말 같긴 한데...ㅎㅎ
    씁쓸하네요. 인간적으로 존경스럽지도 않고요.

    함께 한 30년 세월.....이 그렇게 하찮은건가요??ㅜㅜ
    김민희도 정신 차렸으면.

  • 11. ....
    '16.6.21 1:34 PM (68.96.xxx.113)

    자기엄마 병수발까지 시켜놓고. 지 꼴리느대로 새로운 사랑을??
    에라이. 천하에 못된 놈아.

  • 12. ....
    '16.6.21 1:57 PM (59.6.xxx.233) - 삭제된댓글

    지엄마 병수발 시킨거까지 해서 전재산 위자료 받고 빈털털이로 이혼하길... 예술하는 사람이니 충분히 먹고 살겠지

  • 13. ....
    '16.6.21 2:00 PM (59.6.xxx.233)

    지엄마 병수발 시킨거까지 해서 전재산 위자료 받고 빈털털이로 만들어 이혼하시길... 예술하는 사람이니 충분히 먹고 살겠지. 상간녀도 돈 잘버니~
    와이프 되시는분! 전재산 다 받아내세요. 그리고 더 잘 사세요. 저새끼 예술은 개풀 뜯어먹는 예술이다. 천하의 개새끼다 같이 욕이나 해줄게요.

  • 14. ㅎㅎ
    '16.6.21 2:47 PM (118.33.xxx.46)

    30년동안 잘하고만 살진 않았던 것 같은데....빤뻔하구나.

  • 15. ...
    '16.6.21 3:07 PM (121.125.xxx.71)

    30년 살아서 다른 여자랑 살아 보고 싶으면 부인과 이혼후 새여자랑 살아야지 일부다처제가 불허되는 사회에서 왠 딴살림???????

  • 16. ㅇㅇ
    '16.6.21 3:17 PM (218.54.xxx.28)

    예술가라는 선민의식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추잡한 욕망을 신성시 하는 못된 습성들이 있더군요
    222222222

    바람,간통이 아니라 저스트 세이 사랑이라더군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25 옷정리 어디로 처리 하는지? 15 바이오 2016/06/19 3,411
568724 중1 아들 시험 준비중 등짝을 쫙 때려버렸네요 7 중딩맘 2016/06/19 2,562
568723 사투리 쓰는 분들은 외국어처럼 상대에 따라 자유자재로 되는 건가.. 4 . 2016/06/19 1,314
568722 사람구실 못하는 형제 두신분 있나요? 94 짜증 2016/06/19 24,093
568721 디마프에서 갖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요♡ 7 궁금 2016/06/19 3,887
568720 미국 집 설명...이게 무슨 뜻인지요? 10 ㅇㅇ 2016/06/19 4,684
568719 어린시절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건가요? 6 버리 2016/06/19 2,357
568718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 처리는 어떻게 6 라1 2016/06/19 1,831
568717 제주에 사시는 82님들 닐씨가 어떤가요? 5 하늘꽃 2016/06/19 1,134
568716 tvn 프로보면서 11 장마철 2016/06/19 3,273
568715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35 싱글이 2016/06/19 2,319
568714 미용실 추천 좀 해주세요. 8 잘하는 2016/06/19 1,855
568713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2016/06/19 2,173
568712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2016/06/19 1,261
568711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디마프 2016/06/19 5,743
568710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맹랑 2016/06/19 1,961
568709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외환 2016/06/19 2,126
568708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중딩 2016/06/19 1,821
568707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호기심천국 2016/06/19 5,960
568706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1 부모 2016/06/19 2,848
568705 왜 힘들게 번 돈을... 10 모지 2016/06/19 5,899
568704 올해도 날씨가 가뭄인가요? 2 ;;;;;;.. 2016/06/19 1,060
568703 지금날씨에 고기사서 30분거리걸으면 상할까요 5 ㅇㅇ 2016/06/19 1,616
568702 공부하란 잔소리로 아이와 싸우는게 일반적인가요? 11 .... 2016/06/19 3,519
568701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2016/06/19 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