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의 어려움

..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6-06-21 08:21:28

6일동안 2키로뺐어요

그거조금 뺐다고 원피스가 낙낙하게 맞네요

저녁을 거의 먹는둥마는둥했죠

희한하게 배는 안고프드라고요

요요가 걱정되긴했지만..

 

근데 어제 세끼다먹었어요

세끼라해봐야 저녁에는 우유100m에 바나나두개 콩가루 세스푼넣어 갈아먹었어요

와 정확히 1키로쪘네요

저녁굶을땐 200g 빠니더니 먹으니까 1키로가 찌다니

어디 푸짐하게 외식했으면 빠졌던 2키로 도로 다 쪘겠죠

 

제가   8-9키로빼봤지만 2-3년만에 요요가 와봐서

이제 살빠지는것보다는 요요가 더 무섭거던요

 

정말 안먹는동안만 빠지고 먹는순간 도로 원점인거 같아요

 

IP : 203.22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그렇더라구요ㅜㅜ
    '16.6.21 8:30 AM (117.111.xxx.97)

    체중조절 물질 개발하면 노벨상 타고 돈방석에 앉을텐데
    못하는것 보면 어렵긴 어려운 일인가봐요..

  • 2. ..
    '16.6.21 8:37 AM (119.193.xxx.69)

    저녁에는 과일 먹으면 안된데요. 바나나 두개 때문인듯.
    과일은 아침에만.

  • 3. queen2
    '16.6.21 8:51 AM (110.70.xxx.237)

    바나나는먹으면금방 배고프고다이어트식품이 아닌거같아요
    저녁에는 밥대신 방울토마토 드세요 배터지게 먹어도 칼로리 얼마 안되고요 담날아침에 쾌변봐요

  • 4. . . .
    '16.6.21 8:56 AM (125.185.xxx.178)

    바나나 한개는 밥 한공기.
    어제 저녁에 밥 두공기 먹었으니 살찌죠.

  • 5. ...
    '16.6.21 9:06 AM (220.72.xxx.168)

    6일동안 2킬로 빠진건 살이 빠진게 아니라 염분을 덜 먹어서 물이 빠진거예요.
    그러니 제대로 조금 먹어면 1킬로 정도 오르는건 당연해요. 다시 물이 찬거거든요.
    6일만에 살이 빠졌다 올랐다 하지 않아요.
    물이 들락날락 할 뿐... 이건 요요라고 할 수도 없어요.
    꾹 참고 3달 덜먹고 운동해보세요.

  • 6. 보험몰
    '17.2.3 11:20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05 구두에 사이즈 안써있는데 사이즈 알아내는 법 있을까요? 1 dd 2016/06/20 655
569204 전자레인지 계란찜 신세계... 7 사랑79 2016/06/20 4,959
569203 어린이집 젖병이 바뀌어서 왔어요 8 어린이집 2016/06/20 1,716
569202 부산 센텀근처 숙소? 7 부산숙소 2016/06/20 1,287
569201 부산에 대상포진 전문병원~~(급) 3 대상포진 2016/06/20 5,868
569200 도넘는 불법 입시컨설팅.유령회사 만드세요.대학 합격 보장합니다... wjddml.. 2016/06/20 859
569199 바람핀 남편 그것도 적반하장에 9 인생이 먼지.. 2016/06/20 4,708
569198 라디오도 나오는 제노바 라는 거 사고싶은데 3 집에 손님와.. 2016/06/20 1,304
569197 메세나폴리스 어른 모시고갈 식당 2 Golden.. 2016/06/20 1,605
569196 자상한 선생님인 남편, 집에서는 악마였다. (기사) 6 000 2016/06/20 5,159
569195 드럼세제 통돌이에 써되나요? 4 아라비안자스.. 2016/06/20 3,203
569194 며느리는 시댁의 종인가? 29 2016/06/20 7,156
569193 방학때 초등학생 점심주는거 한끼 얼마 계산하면 좋을까요? 8 점심 2016/06/20 1,580
569192 말 수가 적은 사람은 18 ㄱㄱ 2016/06/20 7,085
569191 학원에서 대체 아이성적을 어떻게 알까요? 9 학원 2016/06/20 2,270
569190 제여동생 이기적인거 맞을까요? 1 ㅇㅇ 2016/06/20 1,202
569189 디마프~사연없는 노년은 없는건가요?? 7 루비 2016/06/20 3,141
569188 더치페이는 손해다라고 여기는 지인 5 2016/06/20 2,855
569187 사모님 호칭에 충격이... ㅠ 16 2016/06/20 7,626
569186 나이 42세에도 사무직 면접보러 오라네요. 9 .. 2016/06/20 4,618
569185 소비 욕망이 많이 사라지는 건 왜 그런걸까요? 4 dddd 2016/06/20 2,664
569184 칼럼] 위안부 합의금 110억 원과 '욱일대수장'(旭日大綬章) .. 조국. 어디.. 2016/06/20 642
569183 놀이터에서 세살짜리 애기를 보다 눈물이 났어요 8 2016/06/20 3,347
569182 qm5 중고 스포티지 새차 뭐가 나을지? 2 중고차 2016/06/20 1,068
569181 일하는데 아이가 전화해서 울고 불고 하면... 2 000 2016/06/20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