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받는 사랑보다 내가 줬던 사랑이 더 그립네요.
1. 지금
'16.6.19 9:48 PM (223.17.xxx.122)남친을 잃으면 또 그리워 질걸요,,,그 재미없던 시간마져...
사람이란게 그래요..가진것에 만족 못하고 자꾸 욕심내요.
지금 남친과 헤어질거면 빨리 끝내고 새로운 전남친같은 사람을 찾도록 해야죠,
지금 남친과의 사이를 다시 생각해야할듯...2. 저도
'16.6.19 9:52 PM (175.117.xxx.90) - 삭제된댓글딱 님 같은 경험 있네요
저도 나는 너무 사랑하는데 사랑받지 못하고 있단 느낌에 제가 이별을 고했죠
친구가 그랬어요
니가 더 아쉬운 거라고...3. 그리워
'16.6.19 9:53 PM (61.102.xxx.139)그냥 그 시절의 제가 그리운 걸까요?
물론 그때 남친과 꽥꽥 소리지르며 싸우고 다시 화해하고 여러번 그랬지만, 지금은 뭐든 조심하게 되네요.
그때의 나는 늘 웃고 밝고, 세상에 나랑 그 사람만 있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조용히 늘 그림자처럼 무표정인것 같아요.
조심해야 하고, 조용해야 하고, 그사람 기분에 벗어나지 않게 숨죽여야 해요..
헤어져야 겠죠?4. 소통을..
'16.6.20 12:36 AM (121.190.xxx.105)소통을 해보세요. 세상에 사람 다 거기서 거기예요. 장점만 칭찬해주고 아껴주면서 단점은 소통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능력을 키워보세요.
수동적이신 것 같아요. 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개선해나가기 보다는 단절, 또는 회피하시는 것 같구요.
그러면 또 반복돼요. 내 입에 딱 맞는 사람은 없어요.
의견을 내고 표현하며 조율하고 사랑해보세요. 눈치보지마시고 하시고싶은 말, 행동 해보세요.5. 그리고 ..
'16.6.20 12:41 AM (121.190.xxx.105)늘 사귀는 상대가 바뀌어도 허전하고 그랬는데 일고보니 내가 늘 없는 것만 바라보던 사람이었더라구요.
누굴 만나도 같아요. 허전함은 기대고싶은 마음일 거에요. 기대하니 채워지지 않는 거구요. 스스로 바로 선 뒤에 서로 주고받는 사랑을 하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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