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가 여행이 취미인 친구

알았다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16-06-18 21:38:25

친구가 바쁘고 생활도 그저 그렇고 애도 많고 그런데

낙이 해외여행인 듯요.

시간 나면 패키지 싸게 나온 거 찾아서 여행 다니거든요

저는 여러 이유로 여행 잘 못 가거나 갈 수가 없는 형편인데

안부 전화나 만남에서 오직 대화가 여행 이야기네요.

친구는 즐겁겠지만 저는 별론데 늘 대화를 그 쪽으로 이끄니

피곤하네요.

제가 싫어하는 것도 알지만  이야기가 그렇게 흘러가게 해요

사진 또한 보라며 들이대서 정말 피곤하네요.

어떻게 피해야 할 지 그것만 아니면 너무 좋은 친구네요

 

IP : 61.79.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16.6.18 9:44 PM (122.45.xxx.85)

    서로 성향 안맞는 듯-

    너는 말해라 나는 내거한다 라는 성향 진짜 피곤해요
    저도 알던애가 제가 피곤하던말던 자기는 이 이야기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확실하니
    계속 떠들겠다 아예 선언을 하더군요
    까페에서 만나 장장 2시간을 혼자 떠들던 걔 .

  • 2. .............
    '16.6.18 11:57 P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어떤 기분일지 이해되네요.
    일방적으로 자기 이야기만 해대는거 진짜 지겹고 짜증나서 만나기도 싫고 전화통화도 하기 싫어요.
    팔자가 더러운지 주위에 온통 저런 사람들밖에 없어요.

  • 3. 주제가
    '16.6.19 1:15 AM (210.178.xxx.97)

    늘 한가지면 피곤하죠. 남자 얘기 많이 하지만 늘 남자만 얘기하는 친구는 별루듯이. 내가 여행 자주 다닐 형편이 안 되서 삶이 너무 불행하다고 얘기해 보세요. 그런데도 여행 여행 거리면 직설적으로 말해야죠. 그래서 끊어질 우정이면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82 중학교 갔다가, 몇가지 놀라운 사실들.. 7 오늘 2016/06/20 4,316
569281 디마프 남능미씨 다시보아 좋네요 8 모모 2016/06/20 4,719
569280 오후내내 기분이 넘 좋았네요^^ 13 자연을 2016/06/20 4,094
569279 부천 현대백화점 앞에서 1300번 버스 타고 신촌 서울역 출퇴근.. 5 .... 2016/06/20 1,785
569278 이틀 굶었다니 볼이 퀭한데 복구될까요.. 3 ㄷㄷ 2016/06/20 1,657
569277 제 동생이 계속 죽고싶다고 하는데요 6 Hh 2016/06/20 3,227
569276 고속터미널 꽃시장 잘아시는분 6 .. 2016/06/20 1,771
569275 착하고 지혜로운 아이 (사진) 8 000 2016/06/20 2,917
569274 연근을 샀는데 색이 갈색이에요 이거 상한건가요? 7 ,,, 2016/06/20 5,420
569273 꽃집 하시는 분 2 자린 2016/06/20 1,577
569272 공인중개사 1차만 지금부터 공부하면 가능성 있을까요 3 공인 2016/06/20 2,128
569271 구두에 사이즈 안써있는데 사이즈 알아내는 법 있을까요? 1 dd 2016/06/20 783
569270 전자레인지 계란찜 신세계... 7 사랑79 2016/06/20 5,098
569269 어린이집 젖병이 바뀌어서 왔어요 8 어린이집 2016/06/20 1,834
569268 부산 센텀근처 숙소? 7 부산숙소 2016/06/20 1,389
569267 부산에 대상포진 전문병원~~(급) 3 대상포진 2016/06/20 5,986
569266 도넘는 불법 입시컨설팅.유령회사 만드세요.대학 합격 보장합니다... wjddml.. 2016/06/20 979
569265 바람핀 남편 그것도 적반하장에 9 인생이 먼지.. 2016/06/20 4,834
569264 라디오도 나오는 제노바 라는 거 사고싶은데 3 집에 손님와.. 2016/06/20 1,414
569263 메세나폴리스 어른 모시고갈 식당 2 Golden.. 2016/06/20 1,737
569262 자상한 선생님인 남편, 집에서는 악마였다. (기사) 6 000 2016/06/20 5,286
569261 드럼세제 통돌이에 써되나요? 4 아라비안자스.. 2016/06/20 3,315
569260 며느리는 시댁의 종인가? 29 2016/06/20 7,282
569259 방학때 초등학생 점심주는거 한끼 얼마 계산하면 좋을까요? 8 점심 2016/06/20 1,675
569258 말 수가 적은 사람은 18 ㄱㄱ 2016/06/20 7,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