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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나의귀신님 혼자 보기 안 무서울까요?

ㅎㄷ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6-06-18 12:59:58

몇 년만에 시간 여유가 생겨서 한적한 곳에 혼자 나와있어요.

평소 달달한 드라마 좋아해서 잘 보는데, 오나의귀신님은 못 봤거든요.

이번 기회에 좀 몰아보기 해볼까 하다가, 혹시 좀 무서울까봐요...ㅠㅠ

제가 지금 있는 곳이 한적한 시골 마을이고 저 혼자 있다보니, 안그래도 밤마다 좀 무섭거든요....

재밌단 얘기는 여기 82에서 많이 봤는데, 귀신 나오는 드라마라면 지금 보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무서운 장면이나 상황이 나오는 건지 궁금해요....저 지금 이 상태에서 혼자 봐도 될지...


다른 달달한 로맨스 드라마나 영화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재밌게 본 드라마는, 인현왕후의 남자, 최고의사랑, 나인, 김삼순, 성균관스캔들(ㅠㅠ)....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IP : 14.4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 무서워요
    '16.6.18 1:02 PM (211.245.xxx.178)

    악귀들린 갸는 좀 무서웠나?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조정석이 별로 좋아하는 배우 아닌데, 오마이귀신님이랑 시간 이탈자보고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박보영 엥엥거리는 목소리가 많이 거슬리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 2. ㅁㅁ
    '16.6.18 1:06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전 왜 한적한 시골이란글이 더 꽂힐까요 ㅠㅠ
    어디 그런 한적한곳 아무짓도 안하고 밤하늘만 누리다 올곳
    소개좀 해 주세요

    그 드라마는요
    무섭다기보다 가슴이 아파요 ㅠㅠ

  • 3. ㅎㄷ
    '16.6.18 1:12 PM (14.41.xxx.19)

    아 안무섭군요~ ^^ 로맨스물이라도 귀신 나오니까 잠깐잠깐이라도 무서운 장면 나올까봐 걱정했거든요.
    저도 제가 이리 겁이 많은줄 몰랐네요. ㅎㅎ
    덕분에 이제부터 편하게 몰아보기 해야겠어요~~ 하루 죙일 봐도 다 못 볼거 같은데...

    ㅁㅁ님도 한적한 곳에서 마음 편하게 쉬는 여유있는 날 생기길 바랄게요...ㅠㅠ
    저도 몇년만에 우연히 나오게 된거라 소개까진 못드리네요...

  • 4. 진짜
    '16.6.18 2:37 PM (180.70.xxx.154)

    재미있어요
    달달하죠

  • 5. 점둘
    '16.6.18 2:53 PM (218.55.xxx.19)

    저 겁 엄청 많은 사람인데
    주군의 태양은 소지섭의 비주얼로
    시그널은 탄탄한 각본, 연기력으로
    오나귀는 커플의 달달함으로
    극복 되더군요
    눈을 가려가며 보면 볼 만 합니다

  • 6. 저도
    '16.6.18 9:32 PM (175.115.xxx.19) - 삭제된댓글

    지난주 일주일동안 애들 없을때 다시보기로 봤는데 재밌더라구요..저도 공포물 못 보는데..하나도 안 무섭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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