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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취직을 못해 놀기는 뭐하고 건설현장에 갔어요

겨울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6-06-17 15:03:44

서울에 아들이 있고 저는 지방에 있어요


뭘 좀 특히 보내줄까요


제데로 먹질 못하고 건강 잃을까봐 걱정입니다 사고도 날까 걱정이고


군대 갔다오더니 땀도 엄청 흘리던데  놀아도 집엔 있기 싫대요













































IP : 221.167.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6.6.17 3:09 PM (175.223.xxx.146)

    홍삼 해서 보내주세요
    저도 자취하는데 음식보내주시면 쉬어서 몇일못가고
    홍삼 보내주신거 출근할때 하나씩 집어먹고 가니까
    좋아요..
    피로도 빨리 가시는것 같구요
    먹을때 엄마생각도 나고~

  • 2. 원글
    '16.6.17 3:13 PM (221.167.xxx.125)

    윗님 홍삼 어떤 스타일 보내줘야해요 여러종류라

  • 3. 11
    '16.6.17 3:39 PM (175.223.xxx.146)

    전 엄마가 따로 다리는곳에 맡겨서
    파우치 포장한거 보내주셨는데
    요새 워낙 상품이 많으니까
    가볍게 음료처럼 먹을수있는거면 다 괜찮지않을까요?
    과일같은것도 평소 좋아했음 두고두고 먹으니 좋구요
    자취하면 과일은 잘 안사먹게 돼서요 비싸기도 하고..
    암튼..
    과일이나 건강음료같이 빨리 안상하는걸로 보내주셔야
    두고두고 잘 먹어요!
    반찬같은건 많이보내주시니 쉬어서 버릴때 맘아파요

  • 4. 착한
    '16.6.17 3:48 PM (14.42.xxx.58)

    착한 아들이네요
    전 자취하는 아들
    김치 생수 멸균우유
    젓갈류 좋아하면 조금씩
    아침에 간단히 먹을 국 냉동해서 보냅니다
    그럼 주말이라도 쉬는 날 문밖에 안나가고 쉬면서 먹을수 있으니까요
    밑반찬은 김치이외는 안먹게 된다하더라구요
    국만 있음 김치랑 먹게 되니까
    아 한번씩 삼겹살도 보냅니다
    홈플러스 시켜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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