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잘아시는분들 질문이요?

....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6-06-17 14:03:19

남자강아지 중성화수술해도 여자강아지(중성화수술안함)랑 붕가붕가하나요?

오년을 키웠는데 어제 처음봐서 ㅠ 아이고 이놈의 남자강아지 어쩔가요 ㅠ

뒤늦게 눈을뜬건가 아주 밤이고 낮이고 ㅠ

중성화수술하면 안하는건줄알았어요 ㅠㅠㅠㅠㅠㅠ


못볼걸보았네 ㅠㅠ 아이고 ㅠ

우리아들강아지 나 니가 미워진다

IP : 14.33.xxx.2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 ㅠ
    '16.6.17 2:04 PM (112.186.xxx.96)

    네 합니다ㅠ ㅠ
    심지어는 중성화한 암컷이 수컷에게 하기도...ㅠ ㅠ
    우리집 암컷녀석이 자기 아들한테 하는데 성적인 행동이라기보다는 서열잡기 행동으로 보입니다
    걔가 대장이라서요^^

  • 2. 저희개도 남잔대
    '16.6.17 2:24 PM (183.98.xxx.196)

    수술했는데 붕가붕가 해요
    개도 성욕이 많은 애들이 있는거 같아서
    자기 몸집보다 큰 강지 인형 사줬어요

    거기다 스트레스 욕구불만을 푸는건지 먹고 기운만 나면 밤낮으로 붕가붕가를
    그래도 다 한다음 헤헤거리는 모습이 기분 좋아하는거 같고 스트레스 풀리는거 같아서
    냅둬요
    살면 얼마나 산다고 붕가붕가해도 안아프고 잘먹고 잘자면 만족 합니다
    아퍼서 병원가는것 보다 나음

  • 3. ^^;
    '16.6.17 2:25 P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중성화 안한 암컷 강아지가 냄새가 났겠죠;;;
    그리고, 서열상으로 힘겨루기 하는 경우도 있긴 하고...

  • 4.
    '16.6.17 2:25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이왕이면 암컷도 중성화 수술 해주세요
    나이들면 자궁질환쪽으로 문제 많이 생기는거 말고도
    암컷 생리때마다 수컷 강아지 스트레스 받아요
    수컷 강아지 중성화 했다고 붕가붕가를 안하는거 아니에요
    생리기간에는 더 난리나요
    참고로 암컷끼리도 붕가붕가는 합니다
    그게 꼭 성적놀이만 의미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 5. 어제
    '16.6.17 2:27 PM (121.148.xxx.89)

    울집에 놀러온 강아지,평소에도 한번씩
    잘와요
    근데 어제는 둘다 숫놈인데
    둘이 서로 교대로 붕가붕가 해서
    멍청이들이라고 한참 웃었내요
    중성화해도 본능까지야...

  • 6. Aa
    '16.6.17 2:45 PM (211.48.xxx.162) - 삭제된댓글

    마운팅행위는 성욕표출 목적만
    있는게 아니라 놀이이기도 해요
    마운팅행동이 보기싫다고 중성화하면
    횟수는 줄지 몰라도 완전히 사라진다고 보장할 순 업없어요.ㅎㅎ 우리개는 중성화한 여잔데도 하는걸요. 사람몸에다 대고는 못하게 해서 안하고.
    인형에 하는건 하게 내버려둬요
    성행위를 숨어서 하는건 인간뿐이라잖아요
    개들한텐 그게 자연스러운거겠지 생각해요 ㅎㅎ

  • 7. 이네스
    '16.6.17 2:53 PM (175.120.xxx.181)

    수술해도 호르몬은 조금이라도 나온다고 한것 같아요

  • 8. ..
    '16.6.17 2:53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그러다 말아요
    어머 울아기가 저걸 어찌 알지 했는데..
    나중엔 여강아지가 들이대도 도망다님요

  • 9. 저희
    '16.6.17 3:09 PM (59.17.xxx.48)

    말티즈 중성화한 암컷도 그러는걸요. 수위사 샘이 서열과시하는 의미도 있다고 하던데요.

  • 10. 강형욱훈련사 말이
    '16.6.17 4:19 PM (222.106.xxx.90)

    강아지 스트레스 해소, 놀이의 의미가 크대요.
    나쁘게만 보지 마세요.

    원글님 강아지는 밤낮으로 그런다니, 중성화 안해줬으면 카사노바가 됐으려나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270 집에서 삼겹살 굽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12 삼겹살 2016/07/14 4,259
576269 어디서 놀면 좋을지(서울) 지혜를 빌려주세요. 8 알려주세요... 2016/07/14 1,233
576268 학부모님 혹시 제 행동이 썹썹할까요? 18 ... 2016/07/14 4,829
576267 평범한 40대 아줌마 영어 가이드 시작한 이야기. 18 000 2016/07/14 5,904
576266 서서히 나이들어간다는건,, 무게를 얼마나 감당하느냐의 문제인듯 .. 8 .. 2016/07/14 1,938
576265 youtube보면서 영어 공부할수 있는 영상 추천해주세요 youtub.. 2016/07/14 682
576264 웨이트 혼자 하시는 분들 2 dd 2016/07/14 1,390
576263 요즘 젊은이들의 성관념 제가 못따라가는건가요 53 고리타분 2016/07/14 19,335
576262 전업주부 되기 전, 직장다닐 때 입었던 옷들.. 20 줌마 2016/07/14 4,974
576261 이제 아삭한 오이지 무침은 내년을 기약해야 하나요? 10 오이 2016/07/14 1,596
576260 지역에 공항이 생기면 어떤점이 좋은가요? 2 moony2.. 2016/07/14 993
576259 남편형이 남편이름으로 대출을 받았어요 30 .. 2016/07/14 6,831
576258 다시한번 말씀 드릴까요?(아동 관련) 9 상담사 2016/07/14 1,834
576257 아침부터 눈물이 ㅜ.ㅜ 1 2것이야말로.. 2016/07/14 1,398
576256 불편하게 군다는 중학교 같은반 남자아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4 걱정맘 2016/07/14 1,028
576255 휘슬러 냄비요! 5 샬를루 2016/07/14 2,076
576254 롱샴 6 ㅡㅡ 2016/07/14 1,899
576253 정수기 어디가 좋나요?? 9 세뇰 2016/07/14 2,408
576252 집안청소를 해야하는데 더워서 6 청소 2016/07/14 1,573
576251 40대 주부 메탈 안경테 어떤가요? 5 안경 2016/07/14 2,331
576250 놈 촘스키, "미국이 추구하는 신자유주의는 반민주주의&.. 8 인터뷰 2016/07/14 824
576249 살구씨가 많아서 기름내고 싶은데 살구씨기름 짜주는곳있을까요?서울.. 1 살구 2016/07/14 1,612
576248 친정부모님이 사돈댁에? 12 삼겹살 2016/07/14 3,602
576247 혈압이 낮은데 위험힌가요? 5 혈압 2016/07/14 1,462
576246 다이어트에 안 좋은 세 가지 음식, 오유 펌 3 배 고파라 2016/07/14 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