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16-06-17 00:14:19
혹시 가족들이 볼까봐 내용 지웁니다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IP : 148.74.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7 12:21 AM (180.92.xxx.57)

    남편이 달라지지 않으면 이혼을 해야 괜찮아지는 경우 같아요...근데 아이가 있으면 그것도 쉽지 않죠...
    참으로 난감하네요...
    동생 감정 충분히 알 것 같아요....ㅠㅠ

  • 2. moony2
    '16.6.17 12:26 A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사람 인격/성향은 절대 변하지않아요
    동생이 걱정되네요 ㅠㅠ

  • 3. ,,,,,
    '16.6.17 12:45 AM (148.74.xxx.15)

    결혼 안해주면 죽어 버린다해서 가족 친지들이 말리는데 결혼했어요, 결혼하고 나니 감당이 안되 맘고생하다
    동생이 가진돈으로 사업해서 돈 잘버니 시댁은 자기아들 잘나서 성공했다고 기세등등 생활비 달라 차 사내라
    자식은 와아들인데 제부 판박이예요, 얼마전 길 한복판에서 숨이 안쉬어 진다고 쓰러져서 심장마비 오는줄
    알고 혼비백산 했는데, 공황장애 라네요 얼마나 억누르고 살면 그런병이 걸리나 싶어 속상한데 제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엇도 없네요 동생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만 납니다.

  • 4. 속상하시죠..
    '16.6.17 1:10 AM (114.204.xxx.4)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해서 책 한 권 추천드려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492881

    동생분에게 읽어보라고 한번 해 보세요.
    이 책을 읽고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마음속의 스위치를 조절하는 법을 배웠어요.

  • 5. ,,,,,
    '16.6.17 2:09 AM (148.74.xxx.15)

    위로 감사합니다, 감정정리의 힘 읽어보고 동생에게 전해줄께요 조언 감사 드립니다.

  • 6. 결혼한 사람들은
    '16.6.17 3:28 AM (117.111.xxx.81)

    어차피 본인인생 본인이 선택한 길로 가는겁니다.
    동생은 동생인생 사는거고 원글님이 해줄수있는건 없어요.
    그냥 원글님 인생이나 제대로 사는게 돕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746 꽃님이.. 8 ㅡㅡ 2016/06/22 2,342
569745 공부랑 사회성 뭐가 더 중요할까요 12 Zz 2016/06/22 3,809
569744 도우미분들 . . .어리고 잘해드리면 만만히보긴하죠. . 12 . . . 2016/06/22 3,387
569743 효소라는 것을 먹으면 몸에서 열이나요 2 2016/06/22 1,399
569742 초등학교 선생님 계신가요? (초등학교 휴학 문의) 4 에휴 2016/06/22 4,600
569741 저번에 하나멤버스 쿠폰 4 ? 2016/06/22 923
569740 여행용 캐리어 추천좀해주세요 5 캐리어 2016/06/22 2,370
569739 백남기 농민 자녀, 백민주화씨.. 유엔 발언 전문입니다. 6 물대포 2016/06/22 1,242
569738 라식수술 전에 유전자검사 2 라식 2016/06/22 1,492
569737 서울 미세먼지 심한데 8 ... 2016/06/22 1,778
569736 대선공약인데.. 입 꾹 닫은 박근혜 7 신공항 2016/06/22 1,319
569735 지금 부산입니다 횟집추천 부탁합니다 6 부탁 2016/06/22 1,385
569734 솔직히 왕조현이 이뻐요? 전지현이이뻐요? 34 둘다이뻐 2016/06/22 4,385
569733 심플하면서 오래입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9 ^^ 2016/06/22 4,642
569732 예전 소개팅남이 대리기사 앞에서 거만해지던 생각이 나네요 4 .. 2016/06/22 2,771
569731 중학생애들 앞에서는 정말 말 조심해야겠어요 1 요즘세태 2016/06/22 1,698
569730 외곽순환도로 계양 중동 장수 쪽 오후에도 항상 막히나요 8 Zz 2016/06/22 1,106
569729 엄마 생각이 딸 인생에 크게 좌우 하는 것 같아요 8 화목 2016/06/22 4,154
569728 2016년 6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6/22 828
569727 급) I'm lucky. 영작 맞나요? 1 행운 2016/06/22 1,835
569726 사드 충북 배치설 여론 떠보기? 후쿠시마의 .. 2016/06/22 672
569725 청소대행업체 창업 2 고민 2016/06/22 1,845
569724 언니들 어제 청소도우미 글 올렸던 사람이에요 78 꼬꼬 2016/06/22 21,269
569723 여름이불로 다 바꾸셨나요? 7 .. 2016/06/22 3,014
569722 혹시 김과 홍 1 ,,,,, 2016/06/22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