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받지 못할 일인가요
댓글들 감사드려요
1. 음
'16.6.16 11:20 AM (24.16.xxx.99)지난번과 똑같은 사람 얘기인가요?
안만나면 될 걸 왜 자꾸 만나시는지 이해가 안돼요.
글만 봐선 부정적이고 극단적인 성향이라 원글님과 잘 안맞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두번째 특이했던 경우, 아는 캐릭터의 롤러코스터만 타는 어린아이에 대해 저라면 특이하다는 표현보단 귀엽다는 표현을 했을듯요. 애들 그러는 거 웃기기도 하고 귀엽잖아요.2. 리기
'16.6.16 11:28 AM (218.157.xxx.100)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네요. 그사람이 이상한거에요. 원글님 넘 기분 나쁘시겠어요. 그런사람 어디서든 환영 못받아요.
3. ..
'16.6.16 11:3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더 신경 쓸 가치없는 사람일에 에너지 쓰지 마세요.
모든 사람과 다 사이좋게 지내는 착한사람 안해도 됩니다. 그냥 내 인생에 이제 저런 사람 없어 하고 끊어내세요4. ..........
'16.6.16 11:39 AM (121.150.xxx.86)잘되었네요.
자격지심이 큰 사람은 옆에 있으면 상처받아요.
스스로의 힘으로 잘 살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이제 잊으세요.5. 님이 제대로 된 호구가 아님 ㅎㅎㅎㅎ
'16.6.16 11:44 AM (74.101.xxx.62)제대로 된 호구는 얕볼 수 있어야 하고, 빈틈이 많아서 남들이랑 소설 쓸 꺼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잖아요.
그런 진상이 떨어져 나가준거에 감사하는 맘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그런 쓰레기랑 어울리는 것보다 외로운게 나아요. 아랫층 여자랑만 노세요.6. ..
'16.6.16 11:49 A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특이한 사람 맞는데 님이 도와주면서 조금 사람에 대한 정이 들었나봅니다
그 여자는 딱 거기까지구요
자격지심이나 비교 심한 그 이웃 같은 사람들은 사람 오래 못 사겨요
본인 보다 나은 게 보이면 꼬이다 못해 연락 끊기 쉽상이져7. ...
'16.6.16 12:03 PM (118.221.xxx.103)제 지인의 인격적인 도플갱어가 거기에도 사나봅니다.
완전 똑같아요. 컴플렉스 덩어리라서 그래요. 모든 일에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이죠.
관계가 오래 이어질수록 삶이 피폐해져요. 다른 사람에게 원글님 얘기 똑같은 패턴으로 합니다.
흉보고 헐뜯고 그래요. 아마 자기 아이 특이하다고 했다는 말 다른 사람에게 하면서 원글님 나쁜 사람 만들겁니다.
제가 그렇게 당하고 지금은 얼굴 안보고 삽니다.
외국이라 완전히 피할 수는 없겠으나 그런 사람 안보는게 정답이더군요.8. 속풀이
'16.6.16 12:42 PM (73.71.xxx.237)댓글들 감사합니다 ㅜㅜ
제가 기분이 이렇게 찜찜한 것도, 윗분 말씀대로
저한테 그랬듯 제 말도 다른 사람들에게 하고다닐것 같기 때문이예요..
이사회는 좁고 한국에 돌아가서도 역시 좁은 사회니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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