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마민박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여행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16-06-16 10:46:59
혹시 최근 괜찮은 로마 민박 추천받을 수 있나해서요
떼르미니역 근처로 숙소는 생각하고있고요
나이드신 친정부모님 아들둘에 저희부부까지 여섯명이에요
호텔도 생각했지만 한식.을 한번은 먹을까싶어서
민박을 찾는중이에요
6월말에 가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민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워낙 많은데 진짜 괜찮은건지
잘 판단이안서서요
IP : 122.34.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6 10:57 AM (203.255.xxx.49)

    로마민박 저는 비추에요.
    대부분이 조선족들이 불법으로 하는 곳입니다.
    나이드신 분들 공동욕실 사용이며 도미토리 룸 쓰기 많이 불편하실 거고요
    그렇다고 독실 쓰시면 호텔이랑 비교해서 가격 메리트도 없어요.
    떼르미니 근처에 가격 적당하고 시설 좋은 호텔들 많으니 잘 찾아보시고요
    한식집들도 여럿 있습니다.

  • 2. 00
    '16.6.16 11:02 AM (203.234.xxx.18)

    익스피디아 닷컴
    테르미니 근처 호텔로 찾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민박 추천하지만 로마에서는 별로라고 들었습니다

  • 3. 김수진
    '16.6.16 11:09 AM (218.154.xxx.205)

    소나무민박..했었는데 바직도 있나 모르겠어요..

  • 4. ...
    '16.6.16 11:17 AM (211.172.xxx.248)

    아파트 한번 찾아보세요.
    4인가족 갈 때도 같은 가격이면 호텔보다 아파트가 훨씬 여유있고 좋아요.
    저희 항상 중가 숙소 위주로 다니는데..바티칸 근처 아파트가 방2개에 거실있고, 에어컨이 다 따로 있어서 참 좋았어요. 마트에서 고기 사다가 간단히 구워먹고요.
    저희는 한국에서 씻어놓은 쌀, 볶음김치, 된장, 고추장 정도만 조금 싸가거나 현지 한인마트에서 사요.
    한식이라고 거창하지 않게 밥이랑 된장국, 고기 구워서 쌈싸먹는 정도만 해도 좋아요.

  • 5. ..
    '16.6.16 11:22 A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

    아파트를 에어비앤비로 찾아보셔도 되고, 아님 그냥 호텔을 적당한거 몇개 잡으세요.
    외국 호텔은 쿼드룸같은건 없더라구요.
    저희도 4인가족이었는데, 방두개 잡아서 따로 썼어요ㅠㅠㅠ
    아빠가 애 하나 맡고, 제가 하나 맡고...

    로마 가신다니 부럽네요.
    이태리 너무 너무 예쁘고 볼 게 많아요~
    가이드 꼭 쓰셔서 설명들으시면서 다니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가이드있어서 설명듣고 다닌거랑 그냥 혼자 다닌거랑은 후기 차이가 많이 크더라고요
    좋은 여행되세요~

  • 6. 원글
    '16.6.16 11:26 AM (122.34.xxx.184)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부모님까지 모셔가느라 신경이 더 쓰여서요
    민박외에 호텔 아파트도 알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817 사우디아라비아의 30세의 젊은 새로운 왕자..빈살만 7 미국사우디 2016/06/19 6,697
568816 정말 어이없는 다이어트 도전녀 17 ... 2016/06/19 7,773
568815 분당 인테리어업체 추천해주세요 17 궁금 2016/06/19 3,309
568814 부산보관이사추천요~ 이사추천 2016/06/19 951
568813 옷정리 어디로 처리 하는지? 15 바이오 2016/06/19 3,410
568812 중1 아들 시험 준비중 등짝을 쫙 때려버렸네요 7 중딩맘 2016/06/19 2,556
568811 사투리 쓰는 분들은 외국어처럼 상대에 따라 자유자재로 되는 건가.. 4 . 2016/06/19 1,307
568810 사람구실 못하는 형제 두신분 있나요? 94 짜증 2016/06/19 24,081
568809 디마프에서 갖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요♡ 7 궁금 2016/06/19 3,879
568808 미국 집 설명...이게 무슨 뜻인지요? 10 ㅇㅇ 2016/06/19 4,675
568807 어린시절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건가요? 6 버리 2016/06/19 2,353
568806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 처리는 어떻게 6 라1 2016/06/19 1,826
568805 제주에 사시는 82님들 닐씨가 어떤가요? 5 하늘꽃 2016/06/19 1,130
568804 tvn 프로보면서 11 장마철 2016/06/19 3,270
568803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35 싱글이 2016/06/19 2,315
568802 미용실 추천 좀 해주세요. 8 잘하는 2016/06/19 1,852
568801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2016/06/19 2,171
568800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2016/06/19 1,259
568799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디마프 2016/06/19 5,741
568798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맹랑 2016/06/19 1,957
568797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외환 2016/06/19 2,122
568796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중딩 2016/06/19 1,819
568795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호기심천국 2016/06/19 5,958
568794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1 부모 2016/06/19 2,840
568793 왜 힘들게 번 돈을... 10 모지 2016/06/19 5,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