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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 외모가 많이 닮을수록 부성애가 더 생길까요?

외형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6-06-16 10:07:37
부성애는 첨엔 얼떨떨하다가 점점 생긴다면서요 
맏이는 첫째아이 예뻐하고 막내는 막냇둥이 예뻐하는것같긴한데
외모만 봤을때요
아님 자식이 외탁을 해서 내 얼굴이 없다면 그럼어떨까요
IP : 211.47.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6 10:10 AM (183.103.xxx.243)

    아버지들은 자기 닮은 자식 제일 좋아해요.
    못생기고 예쁘고 상관없이요.

  • 2.
    '16.6.16 10:13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어떤 사람은 자기 외모가 맘에 안든다고 고르고 고른
    예쁜 와이프 외모만 빼닮은 아이를 더 이뻐한다는 사람도 있네요.

    인성에 따라서 다르겠죠. 그리고 자기 자식이면 다 이쁜거지.
    지 닮아서 더 좋아한다는건 철없는 애도 아니고 그게 뭐에요.

  • 3. ....
    '16.6.16 10:15 AM (211.47.xxx.194)

    112.150 그렇게 따지면 이 세상에 대부분의 사람이 철없다고 봅니다 전...인간이 그렇게 이성적이지 못하다고 보거든요

  • 4. ㅋㅋㅋ
    '16.6.16 10:15 AM (222.101.xxx.239) - 삭제된댓글

    마누라 예뻐서 결혼한경우
    마누라 닮아 예쁘다하고 자기 닮은건 안좋아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 5. 음..
    '16.6.16 10:19 AM (116.120.xxx.140)

    자기 닮았다고하는거 엄청 좋아하던데요.
    그게 단점이라 할지라도.. =.=

    시댁에서는 말할것도 없죠.
    누가봐도 엄마닮았다고 하는 부분도.. 엄마 하나도 안닮았구만! 요래 일축하던걸요? ㅋ

    시댁필터.. 있는듯 ㅋ

  • 6. 글쎄
    '16.6.16 10:20 AM (115.136.xxx.93)

    아무래도 자기 닮은 자식 좋아하고요
    그리고 막내들한테 좀 후하죠
    상대적으로 애기로 보이니까

  • 7. ..
    '16.6.16 11:16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자기 닮은거라고는 머리카락뿐인
    큰아들 바보 입니다.
    정작 딸아이는 자기 판박이로 닮아 이쁘고
    애교쟁이인데요.

  • 8. 경우마다
    '16.6.16 2:12 PM (175.192.xxx.3)

    막내라서 이뻐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 닮아서 이뻐하는 사람도 있겠죠.
    제 친구 아들이 완전 친탁했는데 시어머니가 손주라면 꿈벅 죽어요.
    친구 남편이 2살짜리 아들 안고 있는데 둘이 똑같이 생겨서 제가 기절할 뻔..ㅋㅋ
    친구네 친정엄마는 친구 닮은 첫째딸을 이뻐하더라고요.
    저 아는 분 둘째딸이 엄마를 빼다박았어요. 첫째딸마저 어두운 방에 앉아있는 동생 보고 엄마라고 불렀대요.ㅋㅋ
    성격이나 체형 똑같이 닮아서 친가에선 싫어해요. 제 지인은 둘째딸에겐 애틋하고 애착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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