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내 공원, 놀이터 음주 금지 추친

한강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6-06-15 23:51:53
https://youtu.be/F4HcukT1bAM
IP : 112.173.xxx.2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16.6.15 11:52 PM (112.173.xxx.251)

    https://youtu.be/F4HcukT1bAM

  • 2. 담배처럼
    '16.6.15 11:53 PM (175.126.xxx.29)

    강력하게 제재했으면 좋겠어요
    술이나 담배나 해악은 똑같아요.

    술이 더 심하면 심했죠
    술먹고 운전...
    술먹고 강간
    술먹고.......등등등.

  • 3. ...
    '16.6.15 11:56 PM (182.231.xxx.73) - 삭제된댓글

    한강공원에서 배달음식 시키고 음주하는거 금지하면 좋겠어요
    운동삼아 아침에 가면 전날 사람들이 먹고 던져놓은 치킨뼈도 여기저기 보이고 맥주도 잔디에 부었는지 술냄새가...어휴 그래서 여름엔 한강공원안가요
    한일월드컵때 그렇게 국민성 자랑하던 사람들 다 죽었나봐요..

  • 4. 그러게요
    '16.6.16 12:01 AM (112.173.xxx.251) - 삭제된댓글

    술로 인한 피해가 많으니 저런 조치를 취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길 가는 사람 시비에 고성방가에 지들끼리 싸우고 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까지 불쾌하게 만드니..
    주택가 놀이터도 애들이 거기 아니면 놀곳이 없는데 노인들 삼삼오오 모여서 술판 벌이는데
    영감들이 평소엔 조용하다가도 술이 취하니 노는 애들 보고 소리 지르지를 않나..
    여자 애들은 행여나 추행이라도 할까봐 불안해서 혼자 두지도 못해요.
    술은 술집을 가던가 사생활 공간에서 마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5. ㅇㅇ
    '16.6.16 12:04 AM (210.221.xxx.34)

    저도 찬성
    술은 술집에서 먹으면되죠
    왜 좋은 공기 마시러 나온 공원에서 술먹나요
    가족들 어린이들도 다 놀러 나온 곳에서요
    아울러
    산에서도 금지했으면 좋겠어요
    음주 산행이 얼마나 위험한데 산에서 술을 먹는지
    그러다 다치면 구급대 헬기 불러서 민폐 끼치고

  • 6. 그러게요
    '16.6.16 12:06 AM (112.173.xxx.251)

    주택가 놀이터도 애들이 거기 아니면 놀곳이 없는데 노인들 모여서 술판 벌이면
    평소엔 조용하다가도 술이 들어가니 목소리도 커지고 행동도 과격해져서 애들 겁나서 놀지도 못해요.
    여자 애들은 행여나 추행이라도 할까봐 불안하구요.
    술은 술집을 가던가 사생활 공간에서 마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온 나라로 확대시행 했음 좋겠어요.

  • 7. ㅇㅇ
    '16.6.16 12:09 AM (220.83.xxx.250)

    이미 재대로 된 나라들은 공공장소 음주가 불법이에요 그래서 종이봉투에 넣어서들 몰래 마시죠
    술마시고 한 범죄는 가중처벌들 하고

    우리는 반대죠 ㅎㅎ 취했으면 감형

  • 8. ㅇㅇ
    '16.6.16 12:10 AM (220.83.xxx.250)

    제대로 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803 제주에 사시는 82님들 닐씨가 어떤가요? 5 하늘꽃 2016/06/19 1,131
568802 tvn 프로보면서 11 장마철 2016/06/19 3,270
568801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35 싱글이 2016/06/19 2,316
568800 미용실 추천 좀 해주세요. 8 잘하는 2016/06/19 1,852
568799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2016/06/19 2,171
568798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2016/06/19 1,259
568797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디마프 2016/06/19 5,741
568796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맹랑 2016/06/19 1,957
568795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외환 2016/06/19 2,122
568794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중딩 2016/06/19 1,819
568793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호기심천국 2016/06/19 5,958
568792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1 부모 2016/06/19 2,842
568791 왜 힘들게 번 돈을... 10 모지 2016/06/19 5,895
568790 올해도 날씨가 가뭄인가요? 2 ;;;;;;.. 2016/06/19 1,057
568789 지금날씨에 고기사서 30분거리걸으면 상할까요 5 ㅇㅇ 2016/06/19 1,613
568788 공부하란 잔소리로 아이와 싸우는게 일반적인가요? 11 .... 2016/06/19 3,515
568787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2016/06/19 2,720
568786 깜빡이켜니 더 달려들던 뒷차 21 2016/06/19 4,313
568785 에어컨 설치시 5 .. 2016/06/19 1,381
568784 자수성가특징. 16 .. 2016/06/19 6,970
568783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ㅜㅜ 2016/06/19 5,918
568782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옷에 향기 2016/06/19 11,327
568781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부모로서 2016/06/19 2,617
568780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대애박 2016/06/19 35,373
568779 이런건 가짜 배고픔인가요? 식이장애가있긴한데 6 Rmmdkd.. 2016/06/19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