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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화가 놈은 누굴까요?(미성년자 8년 동안 성폭행)

화가 나네 조회수 : 6,757
작성일 : 2016-06-12 22:12:07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55&aid=00004...

성폭행 동영상이 수십개라고 본문에 나오네요.
나이도 56살 ..징그러워요.ㅠ.ㅠ
요즘 왜 이러는지..
IP : 211.223.xxx.20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2 10:27 PM (218.236.xxx.94)

    헐.....
    정말로 말세인가 봅니다ㅠㅠ

  • 2. 제발
    '16.6.12 10:29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

    형량 좀 높여라. .드러

  • 3. ....
    '16.6.12 10:41 PM (125.186.xxx.76)

    수십명이면 무기징역...

    판사가 어떻게 판결내릴려나 지켜본다

  • 4. 요즘
    '16.6.12 10:43 PM (112.173.xxx.251)

    예수님 찿고 하느님 찿는 인간들이 왜 이러나 정말..

  • 5.
    '16.6.12 10:44 PM (211.36.xxx.108)

    더러운놈 누구에요?

  • 6. ㅇㅇㅇ
    '16.6.12 10:45 PM (122.36.xxx.29)

    미술이나 음악계 원래 저런 사람많지 않나요????

    추악하기 그지 없더라구요

    천주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댓글
    '16.6.12 10:46 PM (1.239.xxx.146) - 삭제된댓글

    김..라고 나오네요.바나나 주제로 잘그리고..mbn방송에도 나오고...

  • 8. ㅎㅎㅎㅎ
    '16.6.12 10:47 PM (122.36.xxx.29)

    천주교 신자들도 개독 못지 않게 썪었던데요

    여기도 장사하는 종자들 붙어서 한자리 해먹던데

    성당에서 웨딩할때보면 밥먹는곳 사진찍는곳 지정되어있고

    그게 성당신도가 운영하잖아요

  • 9. ..
    '16.6.12 11:06 PM (49.173.xxx.157) - 삭제된댓글

    그림그릴때 종이나 물감을 "남.용" 하지 맙시다. "남.용"은 좋지않은 습관이에요.

  • 10. .......
    '16.6.12 11:15 PM (221.139.xxx.19) - 삭제된댓글

    8년동안 이번이 처음 신고된건지... 얼굴보니 알겠어요.
    정말 놀랍습니다.
    장애인및 어린학생을 대상으로하는 성폭행한 놈들은
    신상공개하고 제발 지하감옥이라도 영원히 가둬두어야합니다.

  • 11. dole
    '16.6.12 11:23 PM (217.51.xxx.170)

    South Dragon

  • 12. ..............
    '16.6.12 11:27 PM (221.139.xxx.19) - 삭제된댓글

    http://www.assm.co.kr/sub_read.html?uid=6166&

  • 13. 쓰레기
    '16.6.12 11:39 PM (116.124.xxx.146)

    김 % 용 김남 %
    이라는 거죠..
    직위를 남용하지 마라 이 쓰레기같은 놈아...

    죄송해요 욕도 아깝네요.

  • 14. 댓글 보고
    '16.6.12 11:50 PM (211.223.xxx.203)

    사진 보고 왔네요.ㅠ.ㅠ

    나쁜 놈!

    미성년자들 상대한 놈들은

    강력하게 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 15. 면상은
    '16.6.13 12:32 AM (39.7.xxx.244)

    어떻게 생긴 놈인가요?
    저 기사보니 잊고 있었던 수십년 전 기억이 떠오르네요.
    제가 고등학생일 때 그림 좀 그려보겠다고
    당시 그림을 좀 그리고 꾸준하진 않은데 맘 먹으면
    좋은거 내놓는 타입이라 저 스스로도 그렇고
    남도 미술에 재능이 있다 해서 그림 좀 제대로 배워
    보려고 당시 다니던 학교 근처에 화가가 있다해서
    찾아갔어요.
    지금으로부터 몇 십년 전 고등학생이 순진하기만 했지
    뭘 알았겠어요. 그냥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그림 배우러
    간건데 그림은 안 가르쳐주고 위는 런닝에
    아래는 넓찍한 7부 여름 잠옷바지 같은 걸 입구선
    그 화가 놈이 절보고 자기를 안마부터 하라 하대요.
    뭔 말인가 싶어 첨에는 그냥 아버지 보듯
    왜냐하면 저의 아버지보다 나이가 약간 더
    많았기 때문에 진짜 첨에 그렇게 생각하고
    어깨정도 주물러준다 생각하고 안마했는데
    이 놈이 점점 더 아래로도 하라는 거에요.
    나참 아래로 내려가봤자 갈 곳은 뻔하고
    기분이 묘해서 더 이상 못하고 쭈뼛거리니까
    왜 ? 못하겠냐면서 예술할려면 그런 것도
    할 줄 알아야한다든가 뭐라 하길래
    에하이 ㅁㅊㄴ아 하고는 그 뒤로 더 안갔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때 당시에 저란테 어디서 그런
    용단을 내릴 힘이 있었는지 싶은데 아마도 그 ㄴ
    면상이 어찌나 씹어논 고구마 찌그러진 상에
    시커멓든지 그냥 예술가라 하고 보면 봐 줄
    상이지 주무르기엔 도저히 제 비위에 안 맞아서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어쨋든 그런 식으로 해서 권력관계 내지
    어려운 관계에서 저렇게 하면 저 상황에서 나는
    그건 싫어요 하며 박차고 나오기가
    정말 어려웠을 거에요.
    사람는 기계가 아니라서 저 상황에서도 저 행도만 두고
    보면 싫고 바로 아니오를 외쳐야 되지만 그래서
    뭐 여자도 마음이 있어서 같이 한거다 어쩌고 말하지만
    여러가지 생각들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인간이다 보니 아차하면 저 마수에 빠져서 한 번 하면 계속 노리개감이
    될 수 밖에 없죠.
    한 마디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이고 저런 ㄴ은
    예술가가 아니라 남을 이용해먹는 ㄱㅅ끼입니다.

  • 16. ㅇㅇ
    '16.6.13 12:57 AM (49.1.xxx.59)

    위에 39.7님 참 잘하셨네요. 어렸을 때 진짜 똘똘하고 야무지셨나봐요
    예술계에도 쓰레기 많은 거 알지만 이건 진짜 인간이기를 포기한 수준이라서 참 말도 안나옵니다

  • 17.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31 AM (122.36.xxx.29)

    http://www.assm.co.kr/sub_read.html?uid=6166&

  • 18.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32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http://cafe.naver.com/thescore/7122

  • 19.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33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홍대 미대 졸업후 파리로 건너가서 공부한후에 십년넘게 그곳에서 한량짓하면서 버티다가

    구제금융사태로 돈 없으니 파리에 더이상 거주 못해서 귀국함

  • 20.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33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음악이나 미술도 못시키겠어요

  • 21.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35 AM (122.36.xxx.29)

    작품에 대한 영감을 10대 소녀에게 받는 유명화가.................

    안성에 산데요

  • 22.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39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페북가니 딸도 있구만요

    성동고등학교 출신

    오마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634012646677032&set=a.620156948062602....

  • 23. 얼굴은 멀쩡한데
    '16.6.13 1:40 AM (122.36.xxx.29)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049086571

  • 24.
    '16.6.13 8:05 AM (121.125.xxx.71) - 삭제된댓글

    법이 낭하고 무서워야 멀쩡한 사람이 살기 좋은데 말이죠

  • 25. 으웩
    '16.6.13 9:15 AM (39.7.xxx.37)

    자연의 담백함을 닮은 낭자래요.

  • 26. ..
    '16.6.13 12:34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인간의 탈을쓴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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