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답변.. 다음 기회에 잘 참고할게요. (펑)

어찌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6-06-12 20:06:45
82가 조회수가 많아서.... 
혹시 알아볼 사람 있을까봐 펑할 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문상 안 가기로 했어요.  
경사엔 빼먹어도, 조사는 꼭 가라는 말이 있어서 정말 신경쓰였는데 
부조 문화 정말 바뀌어야해요. 
가서 그런 편육 안 먹어도 좋으니 부주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진심으로 위로해 줄 사람만 오겠죠.그게 더 좋은 것 같아요. 


IP : 175.114.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2 8:13 PM (180.70.xxx.150)

    상주로부터 직접 부친상을 알게됐다는 이야기죠?
    저라면 가보기는 할거 같아요. 이유는 같은 교회를 다니니 어차피 다 얽혀있는 관계고, 상주로부터 직접 부친상을 들었기도 하고, 조부조모상도 아니고 부친상이면, 제 생각에서는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관계가 촘촘하지 않으니 큰 돈을 낼 필요는 없구요.
    이건 제 생각이니 다른 분 생각은 다를 수도 있고. 이건 꼭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만 답변을 주실 글은 아닌 것 같아요. 교회가 아니라 그냥 회사라고 생각하고 답변 달아도 충분히 답변이 되는 글이거든요.
    부모상(남자입장에서는 빙부모상 포함, 여자입장에서는 시부모상 포함)은 꽤 큰 일이예요. 조문받는 입장에서도 정말 두고두고 기억이 납니다.

  • 2. ㅇㅇ
    '16.6.12 8:15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주변 분들 중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님께는 해당사항 없으니 그냥 카톡으로 위로해주세요
    돈이 너무너무 많고
    다시 만날일 없거나 되돌려받지 않아도 하등 상관없고
    순수 기부의 차원이라면
    물론 부조 하시고요

  • 3. . . .
    '16.6.12 8:22 P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ㅇㅇ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393 아래 남친 연락 얘기 나온김에... 5 Diwno 2016/06/12 1,900
566392 초3,초1 학부모인데요~~꼭 필요한 전집 추천부탁드려요~~ 4 사과나무 2016/06/12 2,148
566391 거짓말을 자주하는 사람 1 2016/06/12 1,365
566390 왜 큰며느리 몫인가요? 15 .. 2016/06/12 5,819
566389 수요 미식회 믿을만 한가요? 21 수요 맛남회.. 2016/06/12 5,549
566388 주말에 지인들 sns 보니 부럽고 제가 초라하네요.. 7 2016/06/12 4,284
566387 본인이나 주변에 집값 반반한 경우가 여럿 있나요? 37 ... 2016/06/12 4,623
566386 천안 깨끗한 숙소 좀 알려주세요 2 숙소 2016/06/12 1,085
566385 목디스크 같아요 1 .. 2016/06/12 1,033
566384 거름망있는 유리주전자 추천 부탁드립니다. 1 티팟 2016/06/12 1,290
566383 텃밭에 겨자채로 김치 담글수도 있을까요? 7 ... 2016/06/12 1,282
566382 동성애를 하던지 말던지 아무도 관심없어요. 32 안티호모 2016/06/12 3,362
566381 가족이 구속수감되면 어떻게 서포트 해드리는게 좋을까요? 6 ... 2016/06/12 1,638
566380 남편과 맞지않는 불행한 삶 4 인생 2016/06/12 3,889
566379 다들 저 몸매 보고 딱 좋다 고 하시는데 21 딱 좋다 2016/06/12 7,861
566378 디어마이프렌즈 몇회인가 2 찾아보니 2016/06/12 1,647
566377 야하면서 격조(?)있는 소설 좀 추천해주세요 33 여름에 2016/06/12 8,880
566376 국카스텐 스콜 서울공연 2 국카스텐 2016/06/12 2,139
566375 남친 연락에 울고 웃네요 ㅠ 4 ㅇㅇㅇ 2016/06/12 3,033
566374 빵값이 너무 비싸요. 12 ... 2016/06/12 5,173
566373 두 손목 부러져 깁스했어요. 고등학생 간병이‥ 7 2016/06/12 3,679
566372 미용실에서 망친머리 헤나 하세요, 5 딸기체리망고.. 2016/06/12 3,012
566371 중학생 아들이 묻지를 못해요 2 엄마 2016/06/12 2,202
566370 영국인이 뽑은 가장 행복한 직업은 전업주부 38 행복한 전업.. 2016/06/12 14,120
566369 디어마이프렌즈에서 2 누구인가요?.. 2016/06/12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