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화문갔다가 쏟아지는비, 사람, 경찰차량때문에 ㅠㅠ

ㅇㅇ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6-06-11 18:22:14

동탄에서 11시 출발해 벙커1 근처에서 밥먹고 벙커가 커피랑 케잌먹고,,,

3시맞춰 광화문으로 갔는데,,비가비가 ㅠㅠ

앞이 안보일정도로 갑자기 쏟아져서...

잠깐 근처에 주차해놓고 저만 들어가  이재명시장님 만나 응원하고 오려했는데,,

너무 많은분들이 오셔서, 들어갈 엄두가 안났네요.

어느 천막에 계시는지 보이지도 않고..

인파속에...그안으로 들어가면 어디가어딘지 찾아나올수도 없을거 같아 몇바퀴 돌다가 그냥 왔어요.ㅠ

사람들 별로 없으면 어떡하나해서 걱정되는 마음에 신랑 꼬셔서 꾸역꾸역간건데 다행히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이시장님은 못만났지만흐뭇한 마음으로 내려왔네요.


오는길에 갑자기 햇볕이 쨍쨍 ㅡㅡ;

소낙비였나봐요...

조금만 늦게 광화문쪽으로 갔으면 잠깐 들어갔다 오는건데..ㅠ

어찌 시간이 딱...비가 쏟아지는 시간에 그리됐네요.


여튼 많은분들 비오는 궃은 날씨에 참석해주셔서 이시장님도 힘을 많이 얻었을거 같네요.






IP : 61.98.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낙비
    '16.6.11 6:33 PM (112.173.xxx.198)

    생중계로 봤어요

  • 2. 애쓰셨네요
    '16.6.11 7:15 PM (110.47.xxx.246)

    동탄에서도 오시고...수고하셨어요

  • 3. ...
    '16.6.11 7:39 PM (121.165.xxx.106)

    저도 동탄 사는데 수고하셨어요.
    저도 남편이랑 가보려고 하는데 시민들이 많이 있다니 마음이 좋네요

  • 4. 보리보리11
    '16.6.11 7:55 PM (211.228.xxx.146)

    고생하셨어요. 사람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네요

  • 5. ㅡㅡ
    '16.6.11 8:08 PM (183.99.xxx.190)

    시민들이 많이 있다니 다행이네요.
    고생하셨어요.

  • 6. 고생많으셨어요
    '16.6.11 8:14 PM (110.8.xxx.113)

    비도 많이 왔을텐데 고맙습니다.

  • 7. ..
    '16.6.13 10:45 AM (210.217.xxx.81)

    동탄에서도 가시다니 같은 동탄맘으로 부럽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773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꿈을 꿨어요. 2 --- 2016/06/12 1,632
566772 직장생활의 팁이 있으신가요? 공유해봐요~^^ 11 직장인 2016/06/12 4,835
566771 디마프를 보고 다들 고현정얘기를 하는데 고두심씨는 어떤가요? 21 b 2016/06/12 7,270
566770 군대가는 조카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maria1.. 2016/06/12 2,700
566769 짝남한테 들은 말 3 satire.. 2016/06/12 1,984
566768 비듬 죽어야 끝나나봐요.ㅠ 26 대체왜그러는.. 2016/06/12 5,513
566767 여자 나이 먹으면서...똥값 소리 들었어요 어흑ㅠㅠ 6 ㅡㅡ 2016/06/12 2,901
566766 아파트 리모델링 질문? 1 7 2016/06/12 1,217
566765 딸 친구 이성관계에 대해 1 고민 2016/06/12 1,157
566764 세월호78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6 bluebe.. 2016/06/12 652
566763 복도식 아파트 왔는데..정말 소리가 밖으로 17 다들림 2016/06/12 6,661
566762 저는 왜 그리 아기들이 뚫어지게 쳐다볼까요? 16 2016/06/12 12,073
566761 자율신경계 검사는 무슨과에서 하나요? 5 ... 2016/06/12 6,683
566760 여권사진 8 2016/06/12 1,745
566759 '반중국' 전선구축 위해...미국-인도 밀착 1 인도모디 2016/06/12 657
566758 엄마한테 서운한 감정이 드네요 8 소나기 2016/06/12 2,199
566757 두피클리닉 다녀 보신분들 어떠세요? 2 ㅛㅛ 2016/06/12 1,499
566756 강아지 오줌에검붉은 작은핏덩이들이 나와요 5 2016/06/12 2,820
566755 디마프에서 윤여정은 직업이 뭔가요? 30 모모 2016/06/12 15,034
566754 치질 질문요 7 ... 2016/06/12 1,345
566753 요즘 집해주는 집이 그렇게 많나요..? 23 으음... 2016/06/12 5,764
566752 집에서 입을 인견 홈웨어 구입은 어디서 하나요? 3 주니 2016/06/12 2,442
566751 답변.. 다음 기회에 잘 참고할게요. (펑) 1 어찌 2016/06/12 976
566750 조금 민망한 질문인데... 여자 냄새요... 팬티라이너도 질문;.. 43 조금 2016/06/12 32,876
566749 해외에서 친구가 와인을 보내준다고 하는데요!! 4 궁금 2016/06/12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