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수동 수제자에 기은세

조회수 : 12,645
작성일 : 2016-06-11 00:19:00
박수진 나온다길래 오늘 처음으로 봤는데, 인턴이라고 들어온 여자분... 이뻐서 검색해보니
이 사람 인스타그램 보니까 집 되게 잘사네요. 맨날 맛있는거먹고 예쁜옷 입고..게다가 이뻐서 부럽..
옥수동 수제자에 나온 박수진이나 기은세 둘다 남편 잘만나 호사를 누리는구나~ 

IP : 90.195.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앞머리
    '16.6.11 12:30 AM (59.16.xxx.47)

    두사람 모두 앞머리 길어서
    핀으로 고정 좀 하지 싶어요 다른 것도 아니고 요리하는 건데 음식재료에 앞 머리카락 닿는거 볼 때마다 음식맛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 2. 박.기
    '16.6.11 12:43 AM (119.67.xxx.187)

    둘다 연예인 본업이 뭔지도 모르겠는 분들인데 자산가 남편덕으로 청담동 재벌가 며느리들 요리수업 받는 컨셉으로 프로 나오는거죠.

    흔히 말하는 취집으로 뜬 케이스.

    박수진 연기는 서영이때 아니다였고 걸그릅땐 노래.춤도 기억안나고 기은센가 하는 여자는 처음보는 얼굴.

    심영순씨가 재벌가며느리들 요리수업 전문이라는데 재미도 없고 유재환인가는 작년 무도가요제 이후로 케이블 예능에 나오는데 인생사 한큐다 싶던데요.

    물론 수십년 요리만해온 심 영순씨는 예외지만 박수진은 가순지 배운지 모르겠고 그저 용준댁 하나로 나가는듯!!
    그덕에 광고.화보도 많이 찍고 오랜 중고무명 연예인생활을 밝고 환한 이미지로 자리잡는게 그나마 운빨은 좋은듯.

  • 3. .기은세하니
    '16.6.11 1:15 AM (122.38.xxx.44)

    은찬이 생각나네요 ㅎ

    커피프린스요^^

  • 4. ㅎㅎ
    '16.6.11 6:43 AM (85.255.xxx.178)

    둘다 취집으로 뜬 케이스 맞는데.. 묘하게 부럽네요.. 삶에 지쳤나봐요.. 저도 남편 등 뒤에 숨고 싶다...

  • 5. ㅎㅎㅎ
    '16.6.11 8:09 AM (183.98.xxx.33)

    박수진 불쌍하다
    테이스티로드 인기를 견인한 케이블쪽에선 잘나가던 연예인이고 커리어 , 외모 하이였고, 나이들고 작품 안 하는 배씨보다 훨 낫단 반응도 많았는데
    취집했단 얘기나 듣고

    기은세는 유명 쇼핑몰 사장이랑 친해서 예전에도 알긴 했지만. 그닥 배우로서도, 인물도 뭐..
    쇼핑몰 사장 과거 얘기도 복잡한터라..

  • 6. ...
    '16.6.11 9:46 AM (123.254.xxx.117)

    불쌍하긴요.
    저프로자체가 돈많은 남자에게 간택된걸로
    캐스팅된 그런 느낌인걸요,
    재벌가며느리요리선생님집에 수제자되러간
    요리후계자가 아니라 재벌가며느리분위기잖아요.

  • 7. ??
    '16.6.11 9:49 AM (182.222.xxx.219)

    박수진은 테이스티로드 이전에 무슨 여행 프로에 나왔을 때부터 눈여겨봤어요.
    일본 여행 혼자 가서 곳곳 소개하는 프로였는데, 진짜 똘돌하고 예쁘게 잘하더라구요.
    슈가로 나올 때는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 프로 보고 다시 봤네요. 일본어도 곧잘 하고.
    아마 케이블 프로라 모르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박수진은 결혼 전부터 나름 워너비스타였어요.ㅎㅎ

  • 8.
    '16.6.11 10:11 AM (118.176.xxx.117)

    박수진이 톱스타는 아니지만 슈가나와서도 꾸준히 드라마에 조연급으로 출연하며 경력 쌓았어요
    예능도 주로 케이블이지만 자신만의 강점도 있었구요

  • 9. 박수진
    '16.6.11 11:06 AM (175.117.xxx.235)

    전 이분의 밝은 에너지
    밉지않은 애교
    언뜻 보이는 배려와 속깊음
    위아래를 아우르는 사교성
    왜 배씨가 빠른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와 공감이 가요
    박수진이 늙은 신랑 만나 아까워도 넘 아까워요

  • 10. 솔직히
    '16.6.11 8:22 PM (175.114.xxx.91)

    박수진과 기은세 비교는 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박수진이 엄청 열정적으로 커리어를 쌓은 건 아니지만, 나름 성실하게 꾸준히 자기 일 열심히 하며 살아온 사람인데..
    기은세인가 저 여잔 누구지 해서 검색해보니... 나오는 결과가 죄다...시집 잘 간 얘기... 뿐이던데...
    얼굴도 솔직히 눈 앞트임에 쌍꺼풀 성형 느낌이 딱 느껴져서... 자연스럽고 피부 좋은 박수진하고 급이 틀리던데요...
    부자 남편 만나 럭셔리하게 사는 게 자기 커리어의 전부인 여자를 캐스팅하는 제작진 수준 보고... 그 프로에 정말 실망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281 북쪽으로 머리두고자면 안좋나요? 7 풍수지리궁금.. 2016/06/11 3,559
566280 샴푸 용량 780미리 한통 3300원이면 사 놓을까요? 6 ^^ 2016/06/11 2,402
566279 어떤 방법으로 사과를 해야할지... 7 .. 2016/06/11 1,831
566278 사모님 소리 듣는 엄마 5 oo 2016/06/11 5,243
566277 타워형? 아파트 어느 방향이 더 좋아요 4 방향 2016/06/11 2,543
566276 5만원으로 갈 수 있는 여행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16/06/11 1,699
566275 "천안" 주변-- 물가 펜션 좀 추천해주세요... 1 민토 2016/06/11 1,265
566274 좀 노는 애들이 인정이 많은 것 같아요(제 경험으로만 봤을때) 8 홍두아가씨 2016/06/11 2,502
566273 중국 여행서 사온 보이차 ,, 버릴까요? 6 가을여행 2016/06/11 3,272
566272 무인차 상용화는 대체 언제쯤 될까요? 4 무인차 2016/06/11 1,198
566271 우리집까지 놀러오구 연락두절된 동네엄마 7 바보보봅 2016/06/11 5,336
566270 욕실에서 자꾸 거미가 나와요 ㅠㅠㅠ 엉엉 2016/06/11 1,247
566269 강원도 여행은 어디로들 많이 가나요? 18 몰라서 2016/06/11 3,919
566268 오해영 빨리 보고 싶어요 .. 5 ... 2016/06/11 2,186
566267 40대인데 종아리만 겁나게 예쁘고 다른 곳은 헐입니다 15 슬픈 녀자 2016/06/11 6,143
566266 색맹도 색을 볼수 있는 안경 언제 나온거죠? 3 .. 2016/06/11 1,490
566265 미국 수의사는 바닥에 앉아서 진료보네요 3 2016/06/11 2,847
566264 오늘 대전에 어디 갈 만한 곳 없을까요? 3 .... 2016/06/11 1,478
566263 친한 동생이 우리집에서 자고 갔어요 26 2016/06/11 24,769
566262 내가 나를 늙은이라고 하는 이유 2 나쁜 기억 2016/06/11 1,789
566261 남자사람 친구가 애 둘 이혼녀를 만나는데요 7 제목없음 2016/06/11 6,512
566260 갤럭시 s2 쓰시는분들 있나요 7 삼송 2016/06/11 1,395
566259 국제학교 다니는게 그렇게 대단한가요? 16 ... 2016/06/11 9,726
566258 에어콘 청소 업체에 맡겨서 해보면..... 1 질문 2016/06/11 1,587
566257 가그린 옥시제품 아니죠 2 가그린은 옥.. 2016/06/11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