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창 네인생의 이야기와 오해영
제가 sf쪽은 취향이 아닌데도 꽤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오해영의 에릭과 의사아저씨 대화 보다가 문득
네 인생의 이야기와 같은 느낌이 들어서 써봐요.
1. 저요
'16.6.9 4:15 PM (202.30.xxx.180)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저는 읽고 너무 좋아서 영어원서로 사서 또 읽었어요.
(쉬운 영어로 되어 있어요)
SF를 가장한, 굉장히 철학적인 소설 같아요.
저는 여자수학자 이야기를 가장 좋아해요.2. 저도
'16.6.9 4:19 PM (222.107.xxx.182)저도 정말 좋아해요
당신 인생의 이야기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sf소설이라는게 이런건가?
나의 이해의 범주를 살짝 넘어서
이해할 듯 말듯, 심오했어요
오해영을 보지 않아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네요
그후로 오래 테드창의 소설을 기다렸는데
몇년전에 소프트웨어객체의 생의 주기 나왔어요
기대에 못미쳤지만 한번 읽어보세요3. 오오..
'16.6.9 10:36 PM (220.127.xxx.118)원서로 읽고 싶었는데 번역본도 이해가 쉽지 않아거..
쉬운 영어라니 다시 시도해 볼까봐요
제 인생의 sf 소설인데 영화화 예정이라고 해서 마음이 막 설레어요. 게다가 감독이 드니 빌뵈브.. 미친 역작 기대중.. 행복해요 ♥4. ...
'16.6.10 9:50 AM (155.230.xxx.55)네 인생의 이야기에서는 다른 언어체계로 인해 다른 사고체계를 가지게 되고,
결과를 알지만 시작하는 그런 상황이..박도경에 대해 정신과 의사가 한 이야기와 닿아있는게 아닌가..
저도 읽은지 좀 오래되어 사실 좀 가물거리기는 하지만 sf 싫어하던 제게, 그 책의 몇 작품들은 제 머리를 막 깨워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도... 넘 제 전공같아서..제목이 ㅎㅎ
함 읽어볼까 해요.5. 음
'16.6.10 5:43 PM (222.107.xxx.182)다른 언어체계로 인한 다른 사고체계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 자체가 다른거 아닌가요?
아 역시나 이해못한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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