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끊기힘드네요

별빛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16-06-09 10:01:50
그전회사에서 만났던 언니인데 저보다 나이도 14살이나많고
저는 아직 30대미혼아가씨고 그분은 성인된자식들이 있구요
몇번 밥먹고 그러다가 친해져서 자주 만났는데요 몇달전 제가 회사를 먼저 그만두고 밖에서 만났는데 그전에도 같이 만나면서 느꼈지만 안좋은점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군요 그분은 제가 나이도 어리고 편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말을 생각없이한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얼마전 카톡도 일부러 안받고 전화도 안받았는데도 계속
만나자고 연락이오네요
일부러 연락안받는 제가 못된건알지만 그냥 전화로 솔직하게 말을하는게 낫겠죠

IP : 210.183.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9 10:03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피하세요. 바쁘다고 하세요.
    안 맞는 사람 구지 인연 이어갈 필요 없더라구요.

  • 2. 북아메리카
    '16.6.9 10:08 AM (175.223.xxx.35)

    바쁘다고 몇번 그러면 연락안와요

  • 3. ....
    '16.6.9 10:13 AM (113.30.xxx.72)

    요즘에 일이 많아 바쁘다고 하세요. 솔직하게 말할 필요 전혀 없어요.

  • 4. ll
    '16.6.9 10:15 AM (123.109.xxx.20)

    솔직하게 말하면
    뒷담화 할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 그냥 바쁘다 무슨 급한 일이 있다 는 식으로
    돌려 말하고 서서히 연락을 끊으세요.
    아마 그 분이 심심해서 자꾸 연락하는 걸 거에요.

  • 5. ...
    '16.6.9 10:17 AM (182.232.xxx.206)

    ..저도 이번에 끊어 냈어요.
    톡을 보내서 요즘 상황이 이러니 힘들어너 보기힘들거 같다.
    괜찮아 지면 연락하도록해보겠다.후
    톡 차단.번호스팸처리.
    제가 차단한 사람은 집착과.인간관계 수집형?
    이었어요.저도 점차 이상해져서 오래고민하다가
    차단했어요.한번 아니라고 한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6. 두번만
    '16.6.9 10:22 AM (110.8.xxx.3)

    거절당해도 연락 안하게 되는게 보통인데
    집요하네요. 것도 14 아래 동생인데...
    필히 그만 만날 사람 같아요

  • 7. 저는요
    '16.6.9 11:25 AM (115.41.xxx.181)

    나이가 한살이라도 많으면 경계부터해요.
    나이로 갑질을 해서

    저도 성격이 쎈데
    나이로 밀고 들어와서 누르면 가만 안있거든요.

    아닌분도 계시지만
    희귀해요.

    어린것들은 치고 올라오고 확 밟아줄수 있지만
    오랜시간 지켜보며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파악되기전에는

    친해지는걸 보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394 새누리 국회부의장 후보중 하나였던 이군현 국민의당 비례 김수.. 1 여소야대여도.. 2016/06/09 849
565393 현대차는 어느대학 12 공대 2016/06/09 3,134
565392 밖에 아기들이 엄청 많이 와있어요 5 2016/06/09 2,533
565391 남편이 그만 정리하자고 합니다 59 이혼 2016/06/09 25,740
565390 딱 40대까지만 하고 50부터는 손 놓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15 혹시 2016/06/09 3,934
565389 베스트글이요 167에44키로나가시는분 24 마른여자 2016/06/09 4,502
565388 초1과 유럽여행하려는데 2016/06/09 727
565387 놀이에서 항상 나쁜 역할만 맡는 아이는? 9 ㅇㅇ 2016/06/09 1,104
565386 회사에서 전문성 쌓기..고민이에요.. 6 고민.. 2016/06/09 1,259
565385 사귀다 헤어지면 왜 어색해 질까요 4 ㅇㅇ 2016/06/09 2,206
565384 [단독] 19살 여대생, 귀갓길에 강도 뿌리치다 의식불명 2 ytn 2016/06/09 3,536
565383 애들 어느정도 키워놓고 보니..너무 게을러져요. 19 ... 2016/06/09 2,937
565382 공부하는 방법을 바꿔보고 싶다는 고1 1 고1 2016/06/09 961
565381 하나뿐인 친구 끊고싶어요 3 ... 2016/06/09 2,861
565380 (19금) 30대 섹스리스 부부.. 8 고민글 2016/06/09 102,081
565379 대학생 자녀들 과외 알바 할 만 하답니까? 3 과외 2016/06/09 1,922
565378 said boy with dog 이표현 ᆢ관사가 왜없는지 설명해.. 7 애엄마 2016/06/09 1,155
565377 감기약 복용하고 잠을 못자기도 하는지요 4 감기 2016/06/09 953
565376 취나물 데쳐서 된장넣고 쩠는데 너무 떫어요ㅠㅠ 3 도움부탁드려.. 2016/06/09 1,174
565375 신안 사건을 보니 그쪽 동네 인터넷 여론 몰이가 방식이 파악이 .. 3 ㅇㅇ 2016/06/09 1,368
565374 화랑대역이나 별내신도시 영어학원 1 2016/06/09 1,057
565373 미 미포 유 보신분들,,샘에 대해 말해봐요~ 4 2016/06/09 1,412
565372 용문산 자연휴양림 인근 맛집 추천해주세요. 1 오늘은선물 2016/06/09 1,507
565371 인간관계 끊기힘드네요 7 별빛 2016/06/09 3,986
565370 가게들 이제 망할일만 남은듯요 10 ㅠㅠ 2016/06/09 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