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스크린도어.. 이명박 수익사업이었다.

작성일 : 2016-06-08 13:12:12
http://www.podbbang.com/ch/7290

1557회 새가 날아든다.  44분부터 들어보세요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서 사고간 난 이유가 있었네요. 
그동안 수익사업으로 쪽쪽 빨어먹고 있었네요. 
-------------------

황금알 수익사업, 스크린도어 광고 22년 독점, 유진메트로컴

서울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를 운영하는 유진메트로컴(이하 유진)이 2004년 상식을 뛰어넘는 장기계약을 맺고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월29일 강남역에서 발생한 스크린도어 사망사고도 이 업체의 규정 미비가 거론되고 있어 안전은 뒷전이고 돈벌이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변재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유진은 서울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등으로 9년간 255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기준 유진의 매출은 324억원으로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1~4호선 전체 광고매출(스크린도어, 역 기둥 광고, 차량 내 광고 등) 774억원의 41%에 해당한다.

유진은 소위 돈되는 '노른자 역' 의 스크린도어 광고사업 독점권을 쥐고 있다. 2004년 서울메트로와 계약한 1차 사업은 주로 2호선인 강남역, 교대역, 삼성역, 선릉역, 사당역, 을지로입구역, 을지로3가역, 이대역, 강변역, 합정역, 영등포구청역 등 12개 역사다. 이곳에서 유진은 년 최고 20.79%의 수익률을 올렸다.

이 같은 알짜사업의 독점 운영권을 서울메트로는 22년간 유진에게 내줬다. 적자운영 중인 서울 지하철이 민간기업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겨다준 셈이다.



[구의역 사망사고 대책은] 22년에 수익률 9% 보장이라…단독계약 기업 특혜의혹 도마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607000443

사업 추진 당시 서울메트로 사장은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명인 강경호 씨였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강 씨는 현대건설 출신으로 이 전 대통령 대선  캠프 에 참여한 뒤 코 레일  사장 등을 역임하고 2009년부터는 다스  대표이사 로 근무하고 있다. 다스는 2007년 대선 당시 실소유주 논란이 일었던 곳으로 현재는 이 전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 씨가 회장으로 있다. 

한편 유진메트로컴은 지난해 발생한  강남역  스크린도어  수리 기사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진메트로컴 관계자를 기소 의견(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IP : 222.233.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한민국을 쪽쪽 빨어먹은 흡혈귀
    '16.6.8 1:13 PM (222.233.xxx.22)

    황금알 수익사업, 스크린도어 광고 22년 독점, 유진메트로컴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100616187629822

    [구의역 사망사고 대책은] 22년에 수익률 9% 보장이라…단독계약 기업 특혜의혹 도마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607000443

  • 2. 명박이가
    '16.6.8 1:30 PM (211.49.xxx.187)

    해 먹은게 그것 뿐인가요
    4대강으로 해 쳐 먹은 돈이 과장 조금 보태서 우리나라 사고도 남을 돈으로 어마 어마한 돈이랍니다

  • 3. 내비도
    '16.6.8 2:26 PM (121.167.xxx.172)

    개새끼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910 의사. 병원 선택은 어떻게 하세요.. 3 ... 2016/07/11 1,409
575909 맞벌이 하고싶어도 못하네요 6 아오 2016/07/11 3,104
575908 아이가 전교임원 나간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나요? 3 @@ 2016/07/11 1,349
575907 전에 다이슨 청소기 찾으신 분 1 청소기 2016/07/11 1,278
575906 기술 수행평가에 발목잡혀 자사고를 못 가네요-.- 9 기술가정 2016/07/11 3,418
575905 아휴 긴머리남자 수학샘이 머리 망사라도 하니 제속이 다 시원하네.. 3 후련 2016/07/11 2,267
575904 저더러 세상밖으로 나오라는 친구의 말이 서운해요 19 수도원 2016/07/11 6,971
575903 야자하고 온 우리 아들 3 한우 2016/07/11 2,069
575902 휴가로 울릉도는 어떤가요? 7 알려주세요 2016/07/11 2,539
575901 에어컨튼후 저녁.자려고할때.어찌하셔요? 6 2016/07/11 2,357
575900 벽걸이 에어컨 설치비 많이 드나요? 6 33평 거실.. 2016/07/11 2,398
575899 이런전화 한밤중에 오니까 찝찝해요 전화 2016/07/11 1,227
575898 여름휴가 앞두고 씐나네요 2 흠흠 2016/07/11 1,319
575897 '개·돼지 민중' 세금으로 美 대학 박사 수료한 교육부 간부 24 나향욱 2016/07/11 4,283
575896 짝퉁제작 판매하는 블로거들 들으쇼. 9 블로거지들 2016/07/11 8,067
575895 닥터스 왜 그럴까 17 왜그래진짜 2016/07/11 11,602
575894 닥터스..좀더 참신하게 못만드나요 2 진부 2016/07/11 2,743
575893 애완견들이 등장하는 친애저축은행 광고 보셨나요? 선견지명? 2016/07/11 1,052
575892 조카 백일 선물 뭘 해줘야 하나요? 4 궁금 2016/07/11 4,240
575891 달라졌어요 6 ... 2016/07/11 2,620
575890 동서끼리 다툼하면 어찌 되나요? 14 ^^ 2016/07/11 5,873
575889 미술 또는 일러스트전공자녀 두신 분께 여쭤요 7 미술학원 2016/07/11 2,356
575888 확실히 인견이 시원하긴 하네요. 8 오~ 2016/07/11 3,876
575887 부산 신세계센텀 교보문고에서 자주 틀어주던 음악 아시는분 계실까.. 10 dd 2016/07/11 2,718
575886 아기 키우는데..다 저희처럼 싸우고 살진 않겠죠? 9 고민맘 2016/07/11 2,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