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류성 식도염 있으면, 목 이물감도 생기잖아요

ㅇㅇ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16-06-07 16:20:07

그게 목이 아니라 목 윗부분(정확히는 아랫 턱 부분)까지 느껴질 수도 있나요?

위산이 그 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건지요..


한번 걸리고나서 여기저기 두고두고 고생하고 있습니다ㅠㅠ
IP : 223.33.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키
    '16.6.7 4:53 PM (112.187.xxx.103)

    네 그럴수 있습니다
    한번 걸리면 낫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음식 섭취후 3시간안에는 눕지 않고 라면 커피 밀가루 음식 다 끊고
    느릅나무 수시로 물처럼 마시고 했더니 낫더군요 저도 몇달간 고생했어요

  • 2. ㅇㅇ
    '16.6.7 4:57 PM (223.33.xxx.95)

    도움말씀 감사드려요

  • 3.
    '16.6.7 5:41 PM (39.121.xxx.244)

    물마시면 그 느낌은 바로 사라지던데요.
    저는 물을 많이 마셔요

    병원에선 브래지어나 몸을 압박하는 속옷을 입지 말라고 하던데 이건 참 잘 안되네요

  • 4. ...
    '16.6.7 6:31 PM (175.203.xxx.116)

    저도 육개월정도 목에 이물감 느껴지고 엄청 불편한데 엊그제.위내시경하면서 식도도 봤는데 염증같은건 없고 이비인후과를 두군데 가도 약만지어주는데 먹어도.효과도 없네요
    육개월전에 갑상선결절 발견했는데 갑상선하고는 아무상관없다고 하고 저는 이유를.몰라서답답해하고 있는데 위치는 같네요

  • 5. 지금
    '16.6.7 7:28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약먹고있어요 일주일 약먹으니 이제야 식사도 맘놓고 하네요
    물만마셔도 기침이 낫어요
    역류성식도염은 소화잘되는음식으로 소식하는게 답인것같아요

  • 6. ...
    '16.6.7 7:45 PM (112.150.xxx.64)

    양배추 한달정도만 삶아 갈아드셔보세요
    그것도 안들으믄 한약~
    저는 양약신봉자이지만 식도염은 양방으로한계가있는거같아요

  • 7. 대답은
    '16.6.7 7:49 PM (116.127.xxx.116)

    네. 심하면 가슴도(명치) 답답하고요.
    윗분 말씀대로 양배추즙 팩으로 파는 거 좋아요. 몇달 드셔야 효과 있어요.

  • 8. ..
    '16.6.8 4:12 AM (24.84.xxx.93)

    커피, 술, 신음식, 매운음식, 짠음식, 자극적인 음식, 과식 등, 그 증상이 나타나게 하는 음식 행동을 모두 절제하고 몇 달 버티시면 약 없이도 자연 힐링됩니다. 처방해준다는거 원인 알았으니 됐다고하고 한 6개월 관리하니 자연스럽게 나았습니다. 사람 몸은 스스로 낫는 기능이 있거든요. 상처가 나도 잘 관리하고 두면 약안 발라도 자연스럽게 낫는 것 처럼요. 물런 심한 경우라면 약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905 친구와 긴 수다가 정말 도움이 될까.. 4 .. 2016/06/12 2,416
566904 실온에 한달넘게 놔둔 식빵이 외관이 멀쩡해요 ㅎㄷㄷ 5 steelh.. 2016/06/12 3,035
566903 추미애 의원 당대표 도전 한대요 7 더불어민주당.. 2016/06/12 1,589
566902 성당 매일 가려면 어느 시간이 좋을까요? 5 ;;;;;;.. 2016/06/12 1,894
566901 역삼 도성초 근방 vs 도곡렉슬 분위기 말이예요. 19 이사 2016/06/12 7,260
566900 사회적기업 하시는분 계세요? 6 그림속의꿈 2016/06/12 1,596
566899 jtbc 에서 장애인 폭행시설 나오네요. 7 무플방지위원.. 2016/06/12 1,644
566898 이 화가 놈은 누굴까요?(미성년자 8년 동안 성폭행) 15 화가 나네 2016/06/12 7,087
566897 일하기를 바라는 남편 어떻게 해야할까요? 79 ,,,, 2016/06/12 18,647
566896 모닝으로 지리산 가기 5 괜찮을까 2016/06/12 1,884
566895 이거 권태기일까요? 000 2016/06/12 1,062
566894 세월호 인양 작업, 제일 중요한 선수들기 외신들도 관심고조 ... 2016/06/12 783
566893 울먹울먹 우상호 10 ㅜㅜ 2016/06/12 2,513
566892 등촌시장도 먹거리 많은 거 같던데 가보신 분 계신가요? 2 시장 2016/06/12 1,120
566891 주변사람들에게 연인 소개시키는거 5 ... 2016/06/12 2,315
566890 세탁수 30L 이면 통돌이 세탁기 몇 kg의 용량인가요? 1 세탁 2016/06/12 1,191
566889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꿈을 꿨어요. 2 --- 2016/06/12 1,769
566888 직장생활의 팁이 있으신가요? 공유해봐요~^^ 11 직장인 2016/06/12 4,948
566887 디마프를 보고 다들 고현정얘기를 하는데 고두심씨는 어떤가요? 21 b 2016/06/12 7,442
566886 군대가는 조카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maria1.. 2016/06/12 2,851
566885 짝남한테 들은 말 3 satire.. 2016/06/12 2,160
566884 비듬 죽어야 끝나나봐요.ㅠ 26 대체왜그러는.. 2016/06/12 5,687
566883 여자 나이 먹으면서...똥값 소리 들었어요 어흑ㅠㅠ 6 ㅡㅡ 2016/06/12 3,051
566882 아파트 리모델링 질문? 1 7 2016/06/12 1,368
566881 딸 친구 이성관계에 대해 1 고민 2016/06/12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