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중반에 턱 보톡스 맞은 후기

dd 조회수 : 6,637
작성일 : 2016-06-07 15:22:59
보톡스는 10년정도 전에 한번 이번에 석달전에 두번째 맞았어요.
혹시 살이 쳐질까 걱정했는데 살이 맞고나서 6개월이면 원상복귀 되니까
호기심에 맞아봤지요.
효과는 아주 아주 좋아요. 다들 턱이 얄상해졌다고 하고 살빠졌다 하고..
문제는 볼살이 같이 꺼져 보이네요.
사진찍어보면 오이같은 형태의 얼굴이 되면서 나이도 좀 더 들어보이고..
친구는 효과가 너무 좋으니 좀더 아래에 맞아서 턱근육만 정리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턱만 매끈해지면 좋은데 나이가 있으니 볼살이 퀭해 보여서 별로네요.
20-30대면 모르겠지만 역시 40대 나이에는 볼살이 있어야 좀 생기있어 뵈네요.
다행히 두어달 있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테니 다시는 맞으면 안되겠어요.

IP : 61.47.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6.6.7 3:33 PM (121.131.xxx.43)

    잘못하면 불독 얼굴 되요...

  • 2. 샹들리에
    '16.6.7 3:38 PM (175.209.xxx.110)

    잘못하면 불독 얼굴 되요... 222

  • 3. ㅇㅇ
    '16.6.7 3:40 PM (58.140.xxx.91)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거면 아주 럭키한거죠.
    보톡스맞고 볼살꺼지면서 빠지면서 한쪽에만 팔자주름 인디언주름 생긴 여자들 있어요.
    부작용 없다고 볼수 없을듯.

  • 4. 둥둥
    '16.6.7 3:42 PM (110.70.xxx.222)

    맞아요
    맞으면 인돼요. 이십년전에 눈밑 주름때문에 맞았는데 웃지도 못하는 괴물되고.볼살은 다 꺼지고.ㅜㅜ의사는 보톡스로 볼살 꺼질리없단 말만하고. 진짜 나쁜 놈들이예요
    특히 저는 웃는게 예쁘단 말은 많이 듣는데 ..읏는게 괴물 같으니 주름이 있어도 내얼굴이 좋다 싶더라구요.
    마사지하면 빨리돌아온대서 매일 마사지했네요. 그뒤론 인위적인건 다 못믿어요

  • 5. 둥둥
    '16.6.7 3:47 PM (110.70.xxx.222)

    전 다행이도 원래 얼굴 돌아왔어요.정말 운이 좋았죠. 님도 마사지 자주해보세요.

  • 6. 새옹
    '16.6.7 3:52 PM (1.229.xxx.37)

    전문의한테 맞아야해요 빰이 푹꼬진건 부위를 잘못맞아서 그래요

  • 7.
    '16.6.7 4:02 PM (180.230.xxx.39)

    석달만 지나면 원상으로 돌아와서 고민입니다. 5년정도 6개월에 한번씩맞고있고요 약효과 있을땐 턱 가름해지고 볼도 살짝들어가는거 맞아요 근데 한5개월만지나면 다시 볼도 빵빙해지고 보름달이되서 또 맞아야하네요. 팔자주름이나 불독같은 현상은 없었는데 ..

  • 8. ..
    '16.6.7 4:15 PM (113.216.xxx.120) - 삭제된댓글

    제대로 잘놓는 의사에게 맞음 그런 일 없어요.
    저도 사십대때 좀 맞았고 오십 중반 된 몇달전에 또 맞았는데 그런일 전혀 없어요.
    제가 소개해서 저희 언니와 그 친구들 10명 가까이 맞았는데 아무도 그런 부작용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918 지금 엘레베이터에.갇혔어요 32 ........ 2016/06/09 5,781
565917 아이스, 스카이, 라이트 블루 중 가장 흐린 색은 어떤 건가요?.. 3 벤시몽 2016/06/09 652
565916 새누리 국회부의장 후보중 하나였던 이군현 국민의당 비례 김수.. 1 여소야대여도.. 2016/06/09 773
565915 현대차는 어느대학 12 공대 2016/06/09 3,048
565914 밖에 아기들이 엄청 많이 와있어요 5 2016/06/09 2,463
565913 남편이 그만 정리하자고 합니다 59 이혼 2016/06/09 25,657
565912 딱 40대까지만 하고 50부터는 손 놓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15 혹시 2016/06/09 3,866
565911 베스트글이요 167에44키로나가시는분 24 마른여자 2016/06/09 4,393
565910 초1과 유럽여행하려는데 2016/06/09 667
565909 놀이에서 항상 나쁜 역할만 맡는 아이는? 9 ㅇㅇ 2016/06/09 1,033
565908 회사에서 전문성 쌓기..고민이에요.. 6 고민.. 2016/06/09 1,183
565907 사귀다 헤어지면 왜 어색해 질까요 4 ㅇㅇ 2016/06/09 2,133
565906 [단독] 19살 여대생, 귀갓길에 강도 뿌리치다 의식불명 2 ytn 2016/06/09 3,448
565905 애들 어느정도 키워놓고 보니..너무 게을러져요. 19 ... 2016/06/09 2,856
565904 공부하는 방법을 바꿔보고 싶다는 고1 1 고1 2016/06/09 896
565903 하나뿐인 친구 끊고싶어요 3 ... 2016/06/09 2,781
565902 (19금) 30대 섹스리스 부부.. 8 고민글 2016/06/09 101,960
565901 대학생 자녀들 과외 알바 할 만 하답니까? 3 과외 2016/06/09 1,840
565900 said boy with dog 이표현 ᆢ관사가 왜없는지 설명해.. 7 애엄마 2016/06/09 1,063
565899 감기약 복용하고 잠을 못자기도 하는지요 4 감기 2016/06/09 846
565898 취나물 데쳐서 된장넣고 쩠는데 너무 떫어요ㅠㅠ 3 도움부탁드려.. 2016/06/09 1,090
565897 신안 사건을 보니 그쪽 동네 인터넷 여론 몰이가 방식이 파악이 .. 3 ㅇㅇ 2016/06/09 1,292
565896 화랑대역이나 별내신도시 영어학원 1 2016/06/09 980
565895 미 미포 유 보신분들,,샘에 대해 말해봐요~ 4 2016/06/09 1,331
565894 용문산 자연휴양림 인근 맛집 추천해주세요. 1 오늘은선물 2016/06/09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