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사이는 어떤 사이인거에요

,,,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16-06-07 13:54:38

둘다 동갑에 서로의 가족이 있고 사십대 중반을 향하고 있고
공단 내에 거리가 멀지 않은 곳에 회사를 다니고 있는 남녀입니다.

네이버 아이뒤를 공유하고 있네요.


작년엔 포털 사이트 아뒤를 공유했었어요. 지금도 공유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 남자가 구입한 물품은 속옷 종류가 많았습니다. 집에서 일반적으로 입는게 아닌 가터 이런것도 잠깐 봤고 ,, 그때 확실하게 캡처를 안 해놔서

둘다 계정은 여자꺼에요.


작년에 제가 그 사실을 알았을때 남자의 반응

알지 못하면 괜히 넘겨집지 말고 쓸데없는짓하지마라.
거래처 사람이고 나 자주 도와주는 사람이다.


항상 저를 남 뒷조사나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하니
못 본척 해야 하나

못 본척 하자니 난 항상 속고 있는 사람이 되고 있으니



제가 찾아서 본게 아니고 제 핸드폰 빠데리 다 되어서 잠깐 빌려쓰다가 자동로그인 기능으로 인해 우연찮게 알게 된 거에요





IP : 116.126.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6.7 1:55 PM (14.49.xxx.88)

    아이디만 공유했을까요?

  • 2. ...
    '16.6.7 1:5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뭐든지 공유하는 사이인가 보네요.
    알지 못하면 넘겨짚지 말아라...무서워 헐.

  • 3. 일적으로 관계가 깊다면
    '16.6.7 1:58 PM (222.110.xxx.76)

    일적으로 관계가 깊고, 또 회사가 작은 회사라면..
    서로 아이디 공유해서 메일에 문서나 파일 저장해놓고 하는 수도 있어요.

    남이라면 남이사지만,
    내 남편이나 아내가 타인과 그런다면, 그 계정에 나도 좀 접속 해봅시다.

  • 4. ....
    '16.6.7 1:58 PM (112.220.xxx.102)

    보통사이에선 흔치 않아요
    필요한자료는 서로 메일로 보내도 충분하잖아요
    대용량도 보낼수 있는데
    냄새가 납니다
    남편 반응보니 더더욱이요

  • 5. .........
    '16.6.7 2:25 PM (121.150.xxx.86)

    다음,네이버N드라이브 이상 공유하는거(회사 이메일계정만) 회사에서는 못봤네요.
    원글님도 같이 공유하세요.
    카드결제도 남편카드로 공유할거 같은데 좋으네요.

  • 6. 짐작하시는 그런 관계
    '16.6.7 3:34 PM (74.101.xxx.62)

    내연관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298 이쁜 실리콘귀걸이 어디 있을까요? 2 귀걸이 2016/06/01 1,229
563297 한의원 진맥 1 .. 2016/06/01 1,295
563296 회사에서 단체실손보험 가입시 개인실손 필요없나요? 7 실손보험 2016/06/01 1,210
563295 이상하게 대기하고 있는 택시타면 택시비가 많이 나와요. 5 오후 2016/06/01 2,672
563294 고함쟁이 엄마라는 책 읽고 무슨 이야기 나누셨어요?(지혜 나눠주.. 3 뮤뮤 2016/06/01 961
563293 백일아기 머리 한쪽이 많이 납작해졌는데 어떻게 살리나요? 2 머리 2016/06/01 1,751
563292 카톡,문자에 말끝마다 "ㅋㅋ"거리는 게 기분이.. 23 goodgo.. 2016/06/01 9,384
563291 양복입은 아들을 보다가... 문득 5 그러니까 말.. 2016/06/01 2,033
563290 초딩한테 카톡허용하는엄마들 무식해보여요 40 이해안됨 2016/06/01 8,191
563289 조리있게 말하지 못하고 말만 많이 늘어놓는 사람 11 왜그럴까 2016/06/01 2,730
563288 아일랜드 대기근 얘기를 들어보니 9 ㅇㅇ 2016/06/01 2,208
563287 남편의 스킨쉽..정말 이해가 안가요. 8 닭살 2016/06/01 8,455
563286 남자가 꽃무늬 양산쓰고 지나가는걸 봤어요 43 ... 2016/06/01 6,081
563285 이번 스크린도어 근로자 사망사건에 대해 이싱한소리 17 아오 2016/06/01 2,657
563284 현대 미술관, 과천이랑 광화문 중 어디가 더 볼게 많나요? 3 .. 2016/06/01 1,329
563283 저 우유배달 갑자기 하기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24 ㅜㅡ 2016/06/01 4,798
563282 미래시제에 현재형 현재진행형을 쓰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5 뒤죽박죽 2016/06/01 1,254
563281 구의역 사고에 엄마사고 생각나서 속풀이합니다. 3 굿럭굿 2016/06/01 1,842
563280 압구정에서 가까운 공원있나요? 5 강남 2016/06/01 1,274
563279 삼십대 후반 남친이랑 싸우고 혼잣말이 늘어서 신경정신과 갔었는데.. 20 ㅡㅡ 2016/06/01 5,671
563278 목사라는 직업에 대한 의문점.. 38 .. 2016/06/01 5,514
563277 ‘노동존중특별시’ 외치던 박원순, 사흘 침묵 뒤 “책임 통감” 샬랄라 2016/06/01 725
563276 48평 아파트 샷시비용, 얼마나 나올까요? 6 30년 2016/06/01 6,389
563275 샤넬은 이름값인가요?정말비싸네요 화장품도 비싸부러 20 오메 2016/06/01 5,761
563274 정보석씨 연기 많이 늘었네요 47 ..... 2016/06/01 4,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