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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점이라는것, 정말 잘 맞추는 경우도 있나요?

... 조회수 : 12,871
작성일 : 2016-06-07 01:55:28
저희집안이 천주교라서 점같은거 믿지도 않고 본적도 없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요즘 힘든일이 있어서인지
어제 신점을 봤대요.
남친이 4살때부터 교회 다닌 독실한 개신교 신자이고
교회 안빠지고 진짜 열심히 다니거든요.

점집 들어가니까 십자가가 보인다고..
남친 개인사나 가족관계등 다 맞췄다고 해요.
저에대한것도 물어봤더니
저한테도 십자가 보인다고..

남친한테인생이 꼬이는거 교회때문이라고 해서
자기 이제 교회 안다닐거래요.
평생 주일에 교회 안간적 없거든요.
목사들 비리많고 제대로된 목사 찾기힘든거 욕은 많이했어도
교회 안가면 큰일나는줄 알던 사람인데
점보고 교회 안간다니..

점 다보고 점보는거 너무 찾아다니지 말고 너무 믿지도 말라했다는데

저는 다 맞췄다는거 남친이 유도질문에 미리 다 대답한거 아닌가 의심도 가고..
티비에 전에 나왔거든요.
점보기전 교묘하게 신상 파악하는 질문하는거

둘다 대뜸 십자가 보인다한건 신기하구요.
IP : 211.36.xxx.14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7 2:07 A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네. 어떤 30대 중반 여자가 새벽에 씻지도 않고 잠옷바람으로 점보러 갔는데 생년월일도 안 묻고 보자마자 여자거물이네.했대요. 그래서 같이간 제가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그 뒤로 줄줄이 얘기했던 미래가 현재 상황을 보니 맞아요. 근데 신발이 떨어졌는 지 두 번 째 갔을 때부터는 다 엉터리더랍니다.

  • 2. 직접 봤어요.
    '16.6.7 2:11 AM (119.149.xxx.138)

    우리 동네에 막 신내려서 신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동네 사람들이 하나둘 막 가보고 그럴 때 엄마따라 가 봤는대요. 진짜 영화 고스트에서 패트릭 스웨이지가 들어오면 우리 골드버그가 훅 하고 놀래듯 뭐라뭐라 하더니 갑자기 애기 목소리를 내면서 막 짜증을 냈다 혼자 징징 거렸다 그러면서 막 묻는 말에 뭐라고 뭐라고 대답했는데 그대로 다 됐어요. 당시 결혼 적령기 울 언니가 원래 애인, 선본 남자, 좋다고 따라다니는 남자 셋 때문에 엄청 머리 아플 때였는데 이도저도 아닌 군복입은 남자 찾아오니 걔랑 결혼하라고... 그게 우리 형부였구요. 우리 집 살림 필 것도, 남동생은 지거국, 저는 서울 쪽 대학 다 맞췄구요.
    그때는 그 분 하는 모양새가 너무 신기해서 그게 놀라웠는데 나중에 돌아보니 다 맞아서 두고두고 놀랬던.
    근데 그 무렵 그 분한테 본 사람들은 다 맞췄어요.
    문제는 한 3년인가 지나니 신빨이 떨어져 그냥저냥 맞췄다 말았다 하는 무당이 되고 말더라는

  • 3. 직접 봤어요.
    '16.6.7 2:12 AM (119.149.xxx.138)

    우리->우피

  • 4. ㅎㅎ
    '16.6.7 2:15 AM (121.148.xxx.236)

    혹세무민, 귀신 씨나락, 짜고치는 고스톱.
    어리석고, 무지하고, 유리멘탈인 사람만이 불신지옥 신드롬에 걸려들죠.

  • 5. ...
    '16.6.7 2:18 AM (175.210.xxx.151)

    맞는 부분도 있으니까 찾아들 다니는 거죠.
    옛날 어떤 지인은 이사날짜까지 맞췄다 그러고
    또 건너아는 사람은 엄마한테 남자있는거까지 맞추고
    그남자 때문에 돈 다 나간다 그러고 등등

    그런데 제가 보면 특별한 사건이나 그런게 없어서 그런지
    그리 소름끼치고 그런적은 없더라구요.

  • 6. 드물게
    '16.6.7 2:21 AM (124.53.xxx.131)

    있어요.

    그런데 성당이나 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무속인이든
    십자가 말은 한다고 하는거 보면
    그런 세계가 있긴 있나보다 싶기도 해요.

  • 7. 할레아미타불
    '16.6.7 2:52 AM (121.148.xxx.236) - 삭제된댓글

    걍 개뿔입니다. 개소리고 사기고, 혹세무민입니다. 언제나 이런 말도 안되는 사기극에 사람들이 속지 않을가요? 한국인 무슨 수마트라, 자메이카도 아니고,, 이런 주술문화, 무당, 점쟁이 등에 속는 분들 참 딱합니다.
    이런 쟁이문화가 마이너 사기꾼이면 교회, 절 등은 제도권 메이져 사기꾼들이고요. 제발 책한권(성경, 불경)에 인생 의지하지 말고 다양한 책 좀 읽으세요. 책 한권 읽고 세상 깨우치는 중생들 정말 노답입니다.

  • 8. 할레아미타불
    '16.6.7 2:53 AM (121.148.xxx.236)

    걍 개뿔입니다. 개소리고, 사기고, 혹세무민입니다. 언제나 이런 말도 안되는 사기극에 사람들이 속지 않을가요? 한국이 무슨 수마트라, 자메이카도 아니고,, 이런 주술문화, 무당, 점쟁이 등에 속는 분들 참 딱합니다.
    이런 허접 쟁이문화가 마이너 사기꾼이면 교회, 절 등은 제도권 메이져 사기꾼들이고요. 제발 책 한권(성경, 불경)에 인생 의지하지 말고 다양한 책 좀 읽으세요. 책 한권 읽고 세상 깨우치는 중생들 정말 노답입니다.

  • 9. 성경 안읽고
    '16.6.7 4:16 A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성당이나 교회 다니셔서 그래요 ㅠㅠ 제발 성경 읽고 교회, 성당 다니세요. 귀신의 미혹에 빠지지 마세요.

  • 10. 정신 차리세요 ㅠㅠ
    '16.6.7 4:22 A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귀신은 과거는 맞춰도 미래는 못맞추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세상의 시작과 끝을 운영하십니다.

  • 11. ...
    '16.6.7 4:29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하늘의 징조를 살핀다는 자들,
    별을 보고 점을 친다는 자들,
    매달 초하루마다 장례 일을 예언한다는 자들을 다 불러서

    그들에게 한번 물어보아라.
    그들에게 닥쳐올 재앙에서 너를 구해 보라고 하여라

    그들은 제 목숨조차 건지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7:13-14)

  • 12. ...
    '16.6.7 4:30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하늘의 징조를 살핀다는 자들,
    별을 보고 점을 친다는 자들,
    매달 초하루마다 장례 일을 예언한다는 자들을 다 불러서

    그들에게 한번 물어보아라.
    그들에게 닥쳐올 재앙에서 너를 구해 보라고 하여라.

    그들은 제 목숨조차 건지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7:13-14)

  • 13. ...
    '16.6.7 4:38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하늘의 징조를 살핀다는 자들,
    별을 보고 점을 친다는 자들,
    매달 초하루마다 장례 일을 예언한다는 자들을 다 불러서

    그들에게 한번 물어보아라.
    그들에게 닥쳐올 재앙에서 너를 구해 보라고 하여라.

    그들은 제 목숨조차 건지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7:13-14, 원글님에게 필요할 것 같은 구절들만 모았습니다.)

  • 14. ...
    '16.6.7 4:40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하늘의 징조를 살핀다는 자들,
    별을 보고 점을 친다는 자들,
    매달 초하루마다 장례 일을 예언한다는 자들을 다 불러서

    그들에게 한번 물어보아라.
    그들에게 닥쳐올 재앙에서 너를 구해 보라고 하여라.

    그들은 제 목숨조차 건지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7:13-14, 전문이 아니라, 원글님에게 필요할 것 같은 구절들만 모았습니다.)

  • 15. ...
    '16.6.7 4:40 AM (1.250.xxx.184)

    하늘의 징조를 살핀다는 자들,
    별을 보고 점을 친다는 자들,
    매달 초하루마다 장례 일을 예언한다는 자들을 다 불러서

    그들에게 한번 물어보아라.
    그들에게 닥쳐올 재앙에서 너를 구해 보라고 하여라.

    그들은 제 목숨조차 건지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7:13-14 전문이 아니라, 원글님에게 필요할 것 같은 구절들만 모았습니다.)

  • 16. 전에
    '16.6.7 8:37 A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친구 어머님의 성당 반모임에서 한 분이 친구가 하도 졸라서 점집가는데 따라만 가줬데요. 점보지 않아도 되니 혼자가기 그러니 그냥 옆에서 있어만 달라고해서요. 서울에서 유명한 점집인지 사람들이 대기표 받아 기다리고 있고 이분도 대기표 받아 조용히 앉아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점쟁이는 방안에서 보고 대기자들은 마루에서 기다렸는지,,,하여간 좀 공간 구분이 있었나봐요),,,얼마쯤 지나서 갑자기 방문이 확 열리더니,.많고 많은 대기자중에서 이분이랑 친구분 앞으로 온 점쟁이가 쌀인지 좁쌀인지를 확 뿌리면서 "야, 이 ㄴㅕㄴ아, 너때문에 점괘가 안보이잖아, 당장 여기서 썩 나가" 하면서 악을 써서 돌아왔다고,,,사람들 많은데 너무 창피했다는 말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도 열심인 신자면(개신교든, 성당이든) 점도 안보겠지만,,,점을 봐도 십자가에 가려서 아무것도 안보인다고,,,점사가 안나온다는 주변 이야기도 들었는데,,,

    남친이 진짜 열심인 개신교 신자라면 그런말 듯고 마귀가 나를 하느님으로 부터 멀리 하려고 수작부리네 하고 신경도 안쓸텐데 점쟁이 말에 냉큼 다니던 교회 안다니겠다고 한다니,,,참,,,뭐라 할 말이 없네요ㅜㅜ

  • 17. 와..
    '16.6.7 8:51 AM (182.224.xxx.25) - 삭제된댓글

    위에 신점보다 개독이 더 무섭네 ㅋㅋㅋㅋㅋ

  • 18. 와...님,
    '16.6.7 9:01 A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잘못된 행동하는 기독교인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걸로 아는데요,,
    님이 절 어떻게 알고 개독이라고 부르시나요?
    남한테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살고 있고
    수입의 일정부분은 장애인단체나 소외된 사람들 위해서 기부도 하고있고,
    주변에 힘든 사람보면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보다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개'라는 말을 님이
    종료를 떠난 일반 사회적 기준에서도
    부족함 많은 저보다는'개'라는 접두어에 가까운 사람 같은데..
    지금 누가누굴보고 '개'라고 하는지...

  • 19. 와...님,
    '16.6.7 9:02 A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잘못된 행동하는 기독교인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걸로 아는데요,,
    님이 절 어떻게 알고 개독이라고 부르시나요?
    남한테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살고 있고
    수입의 일정부분은 장애인단체나 소외된 사람들 위해서 기부도 하고있고,
    주변에 힘든 사람보면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보다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개'라는 말을 님이
    종료를 떠난 일반 사회적 기준에서도
    부족함 많은 저보다는'개'라는 접두어에 가까운 사람 같은데..
    지금 누가누굴보고 '개'라고 하는지...

  • 20. 와...님,
    '16.6.7 9:07 A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잘못된 행동하는 기독교인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걸로 아는데요,,
    님이 절 어떻게 알고 개독이라고 부르시나요?
    남한테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살고 있고
    수입의 일정부분은 장애인단체나 소외된 사람들 위해서 기부도 하고있고,
    주변에 힘든 사람보면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보다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개'라는 말을 님이
    종교를 떠나 일반 사회적 기준에서도
    부족함 많은 저보다는'개'라는 접두어에 가까운 사람 같은데..
    지금 누가누굴보고 '개'라고 하는지...

    저희는 성당이지만 독실한 불교신자인 저희 이모는...점집 자꾸 가면 귀신붙는다고 그런데 안가시고 못가게 하거든요. 개신교등,천주교든, 불교든,,신점 믿고 저렇게 휘둘리는게 걱정되서 쓴글인데 왜 내가 와..님에게 '개독'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 21. 와...님,
    '16.6.7 9:09 A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잘못된 행동하는 기독교인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걸로 아는데요,,
    님이 절 어떻게 알고 개독이라고 부르시나요?
    남한테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살고 있고
    수입의 일정부분은 장애인단체나 소외된 사람들 위해서 기부도 하고있고,
    주변에 힘든 사람보면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보다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개'라는 말을 쓰는 님이
    종교를 떠나 일반 사회적 기준에서도
    부족함 많은 저보다는'개'라는 접두어에 가까운 사람 같은데..
    지금 누가 누굴보고 '개'라고 하는지...

    저희는 성당이지만 독실한 불교신자인 저희 이모는...점집 자꾸 가면 귀신붙는다고 그런데 안가시고 못가게 하거든요. 개신교등,천주교든, 불교든,,신점 믿고 저렇게 휘둘리는게 걱정되서 쓴글인데 왜 내가 와..님에게 '개독'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 22. 못맞춰요
    '16.6.7 9:34 AM (39.7.xxx.153)

    보고나면 걍 기분만 드럽

  • 23. 왜요~~
    '16.6.7 9:50 AM (1.240.xxx.48)

    맞춘곳은 잘맞췄어요..
    제가 가는곳은 ....올해말해준 점사가
    지난주에 아주 귀신같이 맞혔는데요 뭘.
    못보는곳은 못봐요

  • 24. 신점이
    '16.6.7 10:30 A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맞는데는 귀신같이 잘맞는데 , 갖다오면 재수없다는 소릴 들었어요. 점보는걸 좋아하던분에게 들었어요.

  • 25. 신점이
    '16.6.7 10:31 AM (175.223.xxx.238)

    맞는데는 귀신같이 잘맞는데 , 갔다오면 재수없다는 소릴 들었어요. 점보는걸 좋아하던분에게 들었어요.

  • 26. ..
    '16.6.7 11:27 AM (14.38.xxx.247)

    제가 갔던곳은 아픈곳을 잘맞췄어요.
    동생하나 눈한쪽이 흐릿흐릿하다..안과빨리 가보라고 해라 해서
    동생한테 물어보니 렌즈를 잘못맞춰서 잘 안맞아서 어른거리는데.. 바빠서 못바꿨다고 하는데 소름돋더라구요.
    그외에 진짜 궁금했던 미래는 못맞췄어요.

    그리고 예민한 저는.. 신점집갔다오면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소름이 돋는 현상이 한 일주일은 가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 27. 부탁 좀
    '16.6.7 11:57 A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잘 맞춘다는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힘든 시기 보내고 있어서요.

  • 28.
    '16.6.7 1:40 PM (1.240.xxx.48)

    위에 잘본곳은...제동생이갔다가 귀신붙었대서 안알려드릴래요..
    동생친구가 귀신을 보는데 제동생 제가 소개한곳서 남자귀신붙어왔대요.

  • 29. ..
    '16.6.7 2:23 PM (14.38.xxx.247)

    근데..신점보는곳은.. 안보여서 그렇지.. 귀신붙어올 확률 높은거 같아요.
    저만해도.. 신점보고나면 한동안은 가만히 있다가 소름이 확 올라오는 경험..하는데
    아마 귀신붙어온거같다고 친구랑 농담조로 말했지만.. 농담만은 아닌듯
    다행히 1-2주 지나면 괜찮아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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