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진 돼지고기로 카레 라이스 해도 될까요?

다진 돼지고기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16-06-02 13:32:21
냉동실에 있는 고기들 없애려고 보니 다진 돼지고기가 있어요
이걸로 카레라이스 해도 될까요?
먼저 팬에 볶고 야채 넣고 같이 볶다가 물에 개어 놓은 카레 넣고
하면 되나요?
돼지고기 냄새는 뭘 넣어야 없어질까요?
고수님들 도움 주세요~^^
IP : 58.234.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 1:35 PM (210.217.xxx.81)

    예 고기면 되죠 ㅎㅎ
    냄새는 미리 좀 재워둬서 없애야하나봐요 생강술? 이런걸로

  • 2. 프로필
    '16.6.2 1:38 PM (119.194.xxx.150)

    물에 담가서 핏물제거하고 핏물 쪽 빼고하심 냄새도 안나고맛있겠네요~

  • 3. 어차피
    '16.6.2 1:40 PM (67.40.xxx.61)

    카레가 어차피 향신료가 많이 들어서 따로 냄새 빼는 작업 안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 4. ..
    '16.6.2 1:43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http://m.blog.naver.com/gabin526/220713461333

  • 5.
    '16.6.2 1:56 PM (110.8.xxx.113)

    괜찮아요^^ 볶을 때 다진마늘하고 같이 볶으심 더 맛나요~

  • 6. 하오더
    '16.6.2 2:29 PM (183.96.xxx.241)

    전 다진 돼지고기만 써요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양파부터 볶구요

  • 7. 냄새
    '16.6.2 2:33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안나요. 그래도 걱정되시면 후라이팬에 물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청주나 소주, 브랜디 등등 집에 있는 술 넣고 센불에 봌아주면 알콜이 휘발되면서 냄새도 거의 다 없어져요.
    그런다음 남은 술은 따라버리고 요리하시던지 아님 알콜이 없어질때까지 볶은뒤 사옹하시면 됩니다.

    카레말고 고기쌈장은 어떠세요?
    고기는 위에 방법으로 냄새 없애시고, 다진양파, 다진파, 다진마늘, 다진 청양고추 등등 집에 있는 채소 뭐라도 넣어 참기름으로 달달 볶은다음 고기넣고, 쌈장넣어 조금 더 볶아주면 끝.
    상추나 쌈야채에 싸먹어도 좋고 풋고추 찍어 먹어도 되구 비빔밥할때 야채랑 같이 비벼먹어도 맛있고, 또 라면 끓일때 수프 조금만 넣고 이 쌈장으로 간 맞춰도 맛있어요.

  • 8. 맛나요
    '16.6.2 2:49 PM (175.118.xxx.178)

    지인이 그리 해주었는데 씹는 맛도 있고 좋던데요.
    참고로 저는 고기 싫어합니다.-_-
    다진 고기로 카레 해본다는 시도 안 하고 있네요.다음번 카레에 꼭.

  • 9. 우와~역시 우리 고수님들 짱
    '16.6.2 3:45 PM (58.234.xxx.243)

    넘 감사합니다 댓글님들 모든 말씀 큰 도웅되었어요
    고기 쌈장도 해 봐야겠어요
    님들~싸랑합니당~????

  • 10. 네 님~~
    '16.6.2 3:48 PM (58.234.xxx.243)

    카레라이스 할건데 볶을 때 다진 마늘 넣고 볶아도 나중에 카레 맛이 마늘 냄세로 조금 이상하지 않을까요?
    괜찮다면 시도하려구요^^

  • 11.
    '16.6.2 5:24 PM (110.8.xxx.113)

    마늘을 워낙 좋아해서 입맛 예민한 식구가 더 좋아했어요 정작 저는 별 차이를 못느꼈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272 과연..주변에 사람이 얼마나 있어야 좋은걸까요? 6 ... 2016/06/03 1,765
564271 여수 여행 조언좀 해주세요 4 아줌마 2016/06/03 1,666
564270 저도 신안 초등교사 성폭행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 36 초등교사 2016/06/03 36,012
564269 재외국민 특례입학 중 서류전형?? 3 은이맘 2016/06/03 2,244
564268 내일 상암동 드림콘서트 가시는 분 있나요? 2 딸이랑 2016/06/03 1,274
564267 외/간식이나 카페나 버스자리나 항상 새로운거 추구하세요? 3 ... 2016/06/03 1,216
564266 외동아들은 자기 자식 2명은 되야하나봐요 9 2016/06/03 3,668
564265 식기세척기 3단 수저전용칸 좋을까요? 4 3단 2016/06/03 1,517
564264 마루바닥으로 코팅 안한 나무 쓰면 어떤가요? dd 2016/06/03 1,279
564263 결혼식 하객알바 어디서 구하나요? 9 병아리 2016/06/03 5,193
564262 고등선배맘님들 좀 봐주세요 6 고1맘 2016/06/03 1,810
564261 김치 냉장고를 사려고 하는데.. 2 궁금 2016/06/03 1,364
564260 이 가방들 중에서 어느게 더 나을까요? 24 죄송, 감사.. 2016/06/03 5,315
564259 미국은 야외에서 옷벗고 있어도 괜찮나봐요? 6 궁금 2016/06/03 2,853
564258 오이가 얼었어요 못먹나요? 3 2016/06/03 7,368
564257 아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요 .. 2016/06/03 1,383
564256 직장건강보험료 계산할때요 2 씨앗 2016/06/03 3,204
564255 달래놓고 버리는 심리는?? 3 .... 2016/06/03 1,658
564254 미 CIA 정보원 출신 마이클리가 말하는 북한붕괴 임박 3 마이클리 2016/06/03 1,973
564253 자식 아무 소용없다 30 하나같이 2016/06/03 16,036
564252 저축은 소득의 몇 %나 하세요? 8 ^^ 2016/06/03 3,273
564251 옥수동제자 보다가.. 9 어름 2016/06/03 5,710
564250 드럼 세탁기에 대한 이해 7 세탁기 2016/06/03 2,673
564249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16 마음 2016/06/03 5,485
564248 노인이랑 같이 살기 쉽지 않네요 10 ㅇㅇ 2016/06/03 7,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