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돌아기 놀이학교 vs 베이비시터

Dd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16-06-02 09:03:08
갑작스럽게 둘째를 가졌는데요
활동적인 남자 아기 인데 놀이학교를 보낼지 시터가 나을지..
가정어린집은 생각안해봤구요
소수정예 놀이학교 알아봤는데 괜찮은곳이 지금 3세반
한명 있다네요..놀이학교 커리큘럼은 나쁘지 않아보여요
음악 미술 레고 동화 체험 학습 등 있구요
고민중입니다
IP : 211.195.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플리머스
    '16.6.2 9:17 AM (14.53.xxx.34)

    놀이학교 추천드려요. 저도 애 두돌지나서까지 시터한테 맡겼는데,,,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집에서 애 봐주는건. 일반 어린이집이 아이들 수가 많아서 걱정이라면 놀이학교가 딱이에요. 인원수도 그렇고 비싼 돈 내고 더 세심하게 봐줄꺼고,,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신나해요. 진작 보낼껄 엄청 후회했어요....

  • 2. ...
    '16.6.2 10:02 AM (175.223.xxx.168)

    씨터분들 잘 안놀아주세요. 먹이고 씻기고 하는건 잘 해주시지만 놀이학교같이 책읽고 놀고 하는건 안되시지요
    저희 아가도 제가 복직할 예정이라 26개월에 처음 갔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랬어요. 보낼때는 미안하고 맘아팠는데 뒤도 안돌아보고 선생님한테 달려가네요. 아이 성격 잘 보세요. 사교적인 아이는 좋아해요. 그런데 놀이학교는 낮잠을 안재워서 다녀오면 너무 피곤해 하는거 같아서 그게 좀 미안해요.
    보통 3시에 오면 배로 재워서 5시 전에 깨우고 그 다음부터 저녁먹고 목욕하면 또 잘 시간이에요.

  • 3. ...
    '16.6.2 10:45 AM (221.157.xxx.127)

    놀이학교보내세요 베이비시터는 그야말로 그냥 할머니가 아기봐주듯 봐줌

  • 4. .....
    '16.6.2 4:23 PM (222.108.xxx.15)

    가정어린이집이랑 놀이학교 다 보내본 사람인데요..
    아이가 한국나이 3살이면 가정어린이집이 낫고요..
    4살이면 놀이학교도 괜찮아요.
    6-7세는 놀이학교보다 유치원이나 영어유치원이 낫고요.

    3살은 아직 어려서, 낮잠도 안 재우고 시간마다 다른 수업 들어오는 놀이학교보다는,
    가정어린이집이 백배 나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672 창업 아이템 좀 봐주세요. 8 조언 2016/06/03 2,595
563671 북유럽 오전 10시~저녁 10시 정도는 한국시간으로? 5 문자보내야 .. 2016/06/03 1,254
563670 중국 위린 축제를 위해 식용으로 팔려나가는 개..반대서명운동 3 moony2.. 2016/06/03 1,610
563669 장애인에게 염색52만원 바가지요금, 제가 아는 아가씨가 당한 18 이야기입니다.. 2016/06/03 7,433
563668 한글 office 최신 버전이 몇년도 판인가요? .... 2016/06/03 809
563667 초4인데 6개월 사이에 1cm 컸어요. 4 ..... 2016/06/03 2,292
563666 표창원 "'기업살인법' 추진...누가 반대하는지 지켜봐.. 14 후쿠시마의 .. 2016/06/03 2,570
563665 中매체, 평양-中지난 노선 조명…'온화한 미모' 여승무원도 소개.. 1 moony2.. 2016/06/03 1,024
563664 영어 문장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4 정체 2016/06/03 1,220
563663 조성호는 게이가 아닌 것 같아요. 35 궁금 2016/06/03 24,706
563662 한창 커가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짧아 고민이에요 6 고민 2016/06/03 1,828
563661 낮에 불륜기사 있던 거 찌라시네요 3 노이즈.. 2016/06/03 8,944
563660 전자모기향 이거 효과가 있는 것 맞나요?? 모기에 욱합니다 7 개쌍놈 모스.. 2016/06/03 2,746
563659 남편이 짐같아요 52 ... 2016/06/03 19,636
563658 홍만표 결국 구속 되었네요 16 사필귀정이루.. 2016/06/03 4,576
563657 젯소 사용해 보신 분 .... 냄새 4 젯소 2016/06/03 2,993
563656 결국 친구랑 한바탕 했네요 5 시간강사 2016/06/03 3,358
563655 혐오의 시대에 맞서는 성소수자에 대한 12가지 질문 35 ... 2016/06/03 2,293
563654 의사도 한의사도 벗고 나오는 게 예삿일이네요 10 몸신이 뭐길.. 2016/06/03 6,742
563653 다이어트 없이 살 단기간에 훅 빠지신 분들은 이유가 뭐였어요? 13 ,. 2016/06/03 7,094
563652 세월호 사건에 대한 표창원, 함익병의 생각 3 하오더 2016/06/03 3,266
563651 골반이 욱신욱신. 1 밥은먹었냐 2016/06/03 1,718
563650 연애의 발견 못보겠어요.ㅜ 8 111 2016/06/03 4,278
563649 국세 납부시 금액 끝전 절사 방법? 2 .... 2016/06/03 1,964
563648 씽크볼 위치 변경 괜찮을까요? 1 씽크대 2016/06/03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