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남아 얼마나 먹나요??

....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16-05-31 21:04:39

저희 아이는 마른 편인데 (134/26.5kg) 특히 팔, 다리가 말라서 여름에 불쌍해 보여요;

아침은 밥 반 공기, 혹은 식빵 2쪽 정도 먹어요. 공기는 그냥 코렐 공기구요..

점심은 학교에서 먹는데 얼마나 먹는지는 모르겠어요. 많이 먹는다고 말은 하는데 그냥 그럴 것 같고..

태권도 하고 나서 4시쯤 간식 먹는데 샌드위치 하나 과일 조금 먹구요

저녁은 밥 2/3공기랑 고기 80~100g 랑 반찬 정도..

계란은 노른자 빼고 흰 자만 먹어요. 2개 정도.. 간식으로 먹을 땐..

밥 잘 먹는 또래 아이들은 먹는 식사량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IP : 113.30.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2여아쌍둥
    '16.5.31 9:15 PM (58.231.xxx.36)

    수박 4분의 1쪽
    껍질채먹는포도 약간
    감자 큰거 2알
    참외1알
    이게 학교다녀와서 똑같이 둘이나눠먹은거예요ㅠ
    태권도 가기전까지..
    다녀와서 닭볶음탕 소고기뭇국 밥반공기씩 먹고
    곧바로 망고 2개 똑같이하나씩 나눠먹고
    아홉시넘으니 또 머가 입으로 들어가려한대요
    과자 대신 과일먹이려고 하는데 많이 드네요ㅠ

  • 2. 초2여아쌍둥
    '16.5.31 9:16 PM (58.231.xxx.36)

    체격은 그냥 보통입니다
    요새 먹성이 대단해서 감자 계란으로 먼저 막아요

  • 3. ???
    '16.5.31 9:30 PM (1.180.xxx.119)

    마른거에요? 저희애 131에 25킬로인데 되게 건강튼튼해 보이는데...

  • 4. 오스칼
    '16.5.31 9:59 PM (112.148.xxx.45) - 삭제된댓글

    원래 양 작은 애들이 있어요.
    우리집 큰애 6살 110/19 키로
    작은애 3살 90/13 인데 먹는건 작은애가
    더 먹어요. 어쩔땐 진짜 놀랍도록 먹어서
    덩치랑 상관 없구나.. 한답니다.

  • 5. 아아
    '16.5.31 11:57 PM (1.250.xxx.249) - 삭제된댓글

    137에 35킬로 남아인데
    오늘 샤워하고 벗고 돌아다니는거 보니
    진짜 오동통하니 너무 이쁘네요^^

    아침 시리얼 과일
    점심 급식(엄청 잘 먹는다고 칭찬받음)
    간식 과일,제가 만든 간식(떡복이나 허니브레드 꼬치...) 아이스크림
    저녁 밥 1공기 나물반찬 일품요리(김치찜,나베,전골...할아버지 식성임^^)

    성인 여자보다 더 잘 먹어요.
    신기한 것은 자기 양이 있어서 과식은 또 안해요^^
    엄청 잘 먹는데, 배가 부르면 딱 멈추더라구요.

    잘 아프지도 않고 운동도 잘해요
    사춘기 형이 널 뛰느라
    요새 초3 막둥이가 최고로 이뿝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577 스무살 넘은 자식은 자주 못봐도 자연스러운걸까요 11 2016/06/01 3,085
563576 해외있는 회원님분들께 부탁이있어요. 23 k옥션 2016/06/01 2,898
563575 2마트 캐나다산 삼겹살 어떤가요 4 수입산고기 2016/06/01 1,593
563574 오바마, 노무현 VS 박근혜 사진이 다른 이유 1 oo 2016/06/01 2,006
563573 동물에게도 영혼이 있어 죽더라도 주인과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 14 ... 2016/06/01 2,742
563572 당뇨 에방하려면 어찌 해야할까요? 6 ㄷㄴㄷㄴ 2016/06/01 3,048
563571 쉽게 무언가를 판단하면 안되는 걸 깨달음 1 수민 2016/06/01 1,306
563570 국가장학금 신청은 어디에서 하는 건가요? 3 ㅇㅇㅇ 2016/06/01 1,125
563569 헐..이번 주 오해영 안봤음 어쩔 뻔.... 12 ..... 2016/06/01 4,633
563568 솔직함이 때론 문제가 되나봐요, 9 ㅇㅇ 2016/06/01 2,168
563567 진짜 여자들 우정은 왜이런가요? 21 ㅇㅇㅇ 2016/06/01 7,977
563566 학생들앞에서 야한얘기하는 여고 남자선생님 2016/06/01 1,441
563565 기미있는 사람은 얇은화장 어렵겠죠? 17 두껍~ 2016/06/01 4,008
563564 깁밥 만들 밥 - 물 조절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2 요리 2016/06/01 820
563563 어머니병원비를 위한 형제계.. 1 .. 2016/06/01 1,493
563562 최근에 주방 씽크대 하신분 ..추천해주세요 9 고민 2016/06/01 2,658
563561 아파트 서향은 많이 더운가요? 8 고민입니다 2016/06/01 3,423
563560 기문둔갑이 정확한가요?ㅡ사주 6 궁금 2016/06/01 1,930
563559 감기로 병원서 맞는주사요 2 오후의햇살 2016/06/01 850
563558 파리 퇴치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괴로워 ㅠㅠ.. 2016/06/01 868
563557 선물 받은 훈제연어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ㅠㅠ 15 훈제연어 2016/06/01 3,496
563556 돌보미 선생님 점심.. 3 오렌지쿠키 2016/06/01 2,055
563555 첫째아들 제가 잘못 키운건지 28 속상 2016/06/01 8,309
563554 엄청난 고바위의 학생집 2 산성 2016/06/01 1,387
563553 마이아더백 my other bag 맹랑 2016/06/01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