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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729
작성일 : 2016-05-31 06: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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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매 어둔
작은 고깃배
날마다 출렁거린다
풍랑에 뒤집힐 때도 있다
화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
머얼리 노를 저어나가서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老人)이 되어서
중얼거리려고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많은 기쁨이 있다고


                 - 김종삼, ≪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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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31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6/05/30/201605319292.jpg

2016년 5월 31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6/05/30/201605315252.jpg

2016년 5월 31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6120.html

2016년 5월 31일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662e41fb318b4537aa4b4367425dca47




1. 유체이탈부터 장착하시는 정석 행보

2.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보이지 않게 하고 있는 것이겠죠.
   "어떻게든 알아서 살아내는 것"이 표준인 그런 나라가 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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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날 때에는 미리 그 그늘이 드리우는 법이다.

              - t. 캠벌 - (from. 페이스북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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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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