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이간질?
1. ㅡㅡ
'16.5.30 9:15 PM (116.37.xxx.99)양심?의 문젠가요?
2. 원글
'16.5.30 9:17 PM (112.148.xxx.72)원글에 자세히 안썼는데,
시아버지와 자식간에도 이간질하듯 말하는 경향이 있어요,3. 원글
'16.5.30 9:18 PM (112.148.xxx.72)그동안 고구마 많이 먹인 막장 시댁이고요,
4. .....
'16.5.30 9:19 PM (118.38.xxx.8) - 삭제된댓글그런데 전화 왔으면 왔다고 꼭 말해야 하나요
남편도 시어머니께 전화받고선 저한테 전해줄 말도 깜박하고 말 안한적이
몆번 있는데
우리 남편이 시어머니와 저 사이 이간질 시키는가 봅니다
그 우리도 양심 없는 집안 이네요5. --
'16.5.30 9:19 PM (114.204.xxx.4)치매 아니실까요?
그런데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전화 왔느냐"하고 물었을 때 어머님이 "안 왔다"고 거짓말을 한 게 아니라
아버님이 묻지도 않았으니 어머님이 굳이 전화 이야기를 아직 안 했을 수도 있잖아요(나중에 하려고 했을 수도 있고)
그걸 이간질이라고 할 수는 없죠.6. ㅠㅠ
'16.5.30 9:21 PM (119.66.xxx.93)시아버지께서 시어머니께 며느리에 관해
묻지도 않고 직접 며느리한테 전화하셨을까요?7. 흔히
'16.5.30 9:24 PM (119.194.xxx.182) - 삭제된댓글내가 나이가 많아서 기억이 안난다 핑게 제일 많이 쓰시죠.(본인 유리한건 그런데 네버포겟) 내가 빨리 죽어야지(아들올때만 머리 흐트리고 눈빛 흐리게, 며느리랑 있을때는 여전한 호랑이 눈빛과 안들리던 귀도 잘들리심)
귀엽다고 해야하나 질린다고 해야하나.8. 원글
'16.5.30 9:24 PM (112.148.xxx.72)소심한 시아버지아 다 확인하시는데,
아버님 말씀이 원글에 썻듯이 물어보면 알면서도 모른다 하거나 나중에는 깜박했다로 하신다는걸 보니
물어봤는데 어머니가 대답을 흐리멍텅 하신거 같아요,
저도 어머니가 알면서도 모른다고 말하는걸 직접 봤구요,
부모 자식간에 이간질 처럼 알면서도 모른다로 나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간질이라기보다 고단수라 할까요?9. 그런데
'16.5.30 9:25 PM (118.38.xxx.8) - 삭제된댓글원글님...
나이 먹어 보세요
얼마나 많이 깜박 거리고 기억이 가물 거리는지
나중에 아 우리 어머님이 그당시 이래서 그랬던 거였구나..
하실때 분명 올것입니다10. 원글
'16.5.30 9:28 PM (112.148.xxx.72)나이먹어 깜박하는거랑 제가 일부러 모른체 하는거랑 구분못할까여?
저도 깜박은 하죠, 그래도 묻는말에 아는 사실은 말하지 않나요? 그걸 말하는거에요,
깜박해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난 모른다로 나가는;11. ᆢ
'16.5.30 9:28 PM (59.0.xxx.164) - 삭제된댓글그럼 시어머니와 통화하면 일일이 남편한테 말하나요? 남편도 자기엄마와 통화하면 부인한테 꼭 말해야 되나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통화하면일일이 시아버지한테 말해야 되나요
말도안된소리로 이간질이라니...12. 어호
'16.5.30 9:32 PM (112.148.xxx.72)시아버지 성격상 시어머니 한테 물어보는 성격이에요,
집안일 대소사를 다 참견하시는 분이고,
특히 제삿날 며느리 전화왔나 늘 확인하고요ㅡ
아버님이 물어봤는데도 어머님이 대답을 맞게 안하니 딸떠름한 목소리로 전화한거같구요ㅡ13. 헐
'16.5.30 9:52 PM (219.248.xxx.135) - 삭제된댓글바로 윗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요. 같은 집 살면서 시어머니한테 묻지도 않고 전화했겠어요? 여기 시어머니들 넘 많은것 같아요....
14. 하루정도만
'16.5.30 10:00 PM (122.46.xxx.243)노인되어보라는 댓글분은 답답한 소리 그만하시고요
제사하루이틀 지내는것도 아닌데 시아버지가 분명 시엄한테 물어보고 부정적인 반응이나 모호한(?)태도를 취하는 시엄반응을 보고 며느리가 연락도 없고 제사에 신경안쓰는구나싶어 떨떠름하게 전화했겠죠15. ...
'16.5.30 10:04 PM (58.233.xxx.131)안물어보고 전화했을리가 없죠..
물어봤음에도 모른척하며 전화한거죠.16. ㅇㅇ
'16.5.30 10:07 PM (211.36.xxx.105)평일이라도 제사는 오는게 며느리도리다 뭐 이런 심보들이겠죠.내가 남의 조상 제사치르러 결혼한것도 아니구만....
17. ㅋㅋㅋ
'16.5.30 10:16 PM (211.193.xxx.250) - 삭제된댓글카톡으로 전체 톡 하셔야겠네요 ㅋㅋㅋㅋ
18. 네
'16.5.31 1:35 AM (112.148.xxx.72)모두 감사합니다,
이젠 당할대로 당해서 속상할것도 없어요,
그저 늙어서 왜 그런가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요 ,
덕분에 저는 또 깨닫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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