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두모녀가 와서 콜라 팝콘을 먹는데..
어쩜 그렇게 요란하게 먹는지..
엄마, 내나이정도 인데..입안 한가득 넣고 와작와작..
콜라는 내려놨다 들었다 요란하게도..쪽쪽 빨아대는지...
남의 자리 잘못 앉아 좌석은 뜨끈뜨끈 예열을 해놓고 옆에 옮겨 앉더니 2시간동안 먹어대는데...
그러니 살찌지...그쪽이나 나나...;;;
점잖은 자리 데리고 가면 참 민망할듯..
옆에 두모녀가 와서 콜라 팝콘을 먹는데..
어쩜 그렇게 요란하게 먹는지..
엄마, 내나이정도 인데..입안 한가득 넣고 와작와작..
콜라는 내려놨다 들었다 요란하게도..쪽쪽 빨아대는지...
남의 자리 잘못 앉아 좌석은 뜨끈뜨끈 예열을 해놓고 옆에 옮겨 앉더니 2시간동안 먹어대는데...
그러니 살찌지...그쪽이나 나나...;;;
점잖은 자리 데리고 가면 참 민망할듯..
팝콘 먹는거 조절이 잘 안되더라구요
아예 사질 말아야지 일단 있으면 계속 먹게돼요
어쩌다 제가 팝콘 먹는 소리 제가 다 거슬려 주춤 하게 되더라구요
아마 무의식적으로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예민한 성격이면 주위도 살펴가며 조용히 먹을텐데
주댕이좀 다물고 씹던지.
무식한 인간이네요
딴 얘기지만
82에서 본 글이었던것 같은데
극장에서 옆 사람이 팝콘을 너무 요란하게 먹는게 거슬려서
옆 사람한테 "저... 팝콘 좀..." 했더니
옆 사람이 팝콘을 한 줌 쥐어 주더라는
더 웃긴건 아무말도 못하고 그 팝콘을 받아 드셨다고 ...ㅋㅋㅋㅋ
웟님ㅋㅋㅋㅋ
그래서 극장 안가요. 뭐 먹는 소리 냄새..못먹어서 환장한 것도 아니고 어쩜 그리 교양들이 없는지;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는.
오징어가 더 싫어요.
저번주 금요일 CGV갔는데 앞커플 건너편 혼자 온 총각(?)이 오징어를 먹고 있는데
적응하기 10분 정도 내내 기분 나빴네요. 울렁거리고. 흑
팝콘을 조심스럽게 씹어야되는거였나요?
이해가 안되네...
아니 어두운 극장에서 내 팝콘 먹는것도 남눈치를 봐야되나?내가 먹을동안 누가 날 경멸할까봐?
튄것도 흘린것도 아니고...내가 이상한건지...
팝콘먹는 소리까지 듣기 싫으면 그냥 집에서 영화보는게 낫지 않아요?
ㅋㅋ 저윗님 품었잖아요.
책임 지세욧..ㅎㅎ
저도 진짜 극장에서 먹는사람들
극싫어하는데요.
머리들이 좋은건지.
전 몰입 안돼서도 싫던데.
이럼 또 식탐 있는사람들 몰려옵니다.
전 음식 반입 허용하지 않는 극장을 주로 다녀서인지, 가끔 다른 극장에 가서
먹는 소리 들리면 집중 힘들어요.
팝콘 진상. 혼자 전세내고 극장쓰는 것도 아닌데 소리 신경쓰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이래서 극장을 안 간다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481098&page=3&searchType=sear...
팝콘 받아먹은 이야기요~
오랜만에 읽어도 재미있네요.
영화 보면서 팝콘에 콜라 재미잖아요.
소리 나는거 알아요. 그래서 저도 어제 시작전 광고할때 먹고 영화 시작하고는 안 먹었어요.
하지만 사람들 취향이란게 있는거니 이런것까지 넘 민감한 사회 각박해요.
요즘 층간소음 문제도 많은데...
먹는 사람을 탓할게 아니라 영화관에 건의해야죠.
좌석을 어느정도 분리해주거나 팝콘 반입불가 전용관을 지정해주거나....
우리끼리 싸우지말고 대기업인 영화관에서 서비스해야지 않겠습니까..ㅎ
모르시나 본데 입술을 붙이고 씹으면 소리가 훨씬 덜나요
영화는 팝콘 먹음서 봐줘야 한다는 사람이 주변에 있기 때문에 그 취향을 나무랄 마음은 없는데
최소한의 매너는 좀 잡에서들 배워갖고 사회로 나왔으면 해요
같은 부서에 같이 식사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식습관 때문에 비위가 상해버리는 일이 많거든요
자신의 젓가락으로 온 반찬을 다 쑤시면서 그렇게 집은 반찬을 탈탈탈탈 털어댄다는 거죠. 전골 같은 국물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앞접시들 사용하잖아요 이 사람은 뜨거운게 좋다며 숟가락을 퐁당퐁당 담가가며 직접 떠먹습니다 아 더러워;;;;
식사매너가 안 된 사람들의 특징이 전반적으로 민폐형이라는 점.
배려심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팝콘 뿐 아니라 음식을 씹을 땐 입을 다물고 씹는거라고 못 배운 탓인거죠?
팝콘 먹을때 우걱우걱 먹지 녹여먹나요?
입에 몇알만 넣고 입닫고 씹으면 바삭바삭소리는 안나죠
입열고 씹는 소리 중계하는거 추접스러워요
입닫고 씹고 식사시간에 수저랑 그릇소리 크게 안내는거 기본아닌가요????
팝콘우적거리는 사람들 젓가락으로 찬그릇 탁탁치는 무식한 인간들이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3486 | 동네 등 하원 도우미는 어떻게 구하나요 6 | 22222 | 2016/06/01 | 2,286 |
| 563485 | 다음주에 혼자 1박2일 부산 여행 계획중인데요. 11 | 여행 | 2016/06/01 | 2,399 |
| 563484 | 50대 나홀로 유럽자유여행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또 질문드립니다.. 51 | 시리즈물 3.. | 2016/06/01 | 4,430 |
| 563483 | 산책하다가 한달쯤된 아기 강아지가 따라와서... 22 | 양평에서 | 2016/06/01 | 5,704 |
| 563482 | (질문) 또 오해영- 전혜빈이 에릭 엄마한테 돈 받았나요? 3 | 헛갈려..... | 2016/06/01 | 3,081 |
| 563481 | 유럽으로 은퇴이민 가려면 재산이 얼마정도 있으면 가능할까요? 22 | 은퇴이민 | 2016/06/01 | 8,344 |
| 563480 | 안마의자 아랫집에 소리 들리나요? 8 | ㅇㅇ | 2016/06/01 | 5,628 |
| 563479 | 오이지를 담갔는데요 6 | . . | 2016/06/01 | 1,814 |
| 563478 | 연애의 발견 재밌어요?? 14 | 이런저런ㅎㅎ.. | 2016/06/01 | 2,712 |
| 563477 | 남편의 반응 9 | 힘들어서요 | 2016/06/01 | 1,928 |
| 563476 | 밤시간 업무 단체카톡 이해가 안가네요 3 | 미쳤나 | 2016/06/01 | 1,301 |
| 563475 | 이명치료 해 보신분 계시나요? | ,,,,, | 2016/06/01 | 1,058 |
| 563474 | 전주사시는분들 미용실 괜찮은데 추천 7 | 헤어 | 2016/06/01 | 1,103 |
| 563473 | 사춘기 아들이 달라졌어요 4 | 아들 | 2016/06/01 | 2,457 |
| 563472 | 제주도 천혜향 살수있는곳 있을까요 7 | 1111 | 2016/06/01 | 1,515 |
| 563471 | 헐..중국 때문 맞지 않나요?jtbc 1 | 허베이면.우.. | 2016/06/01 | 1,702 |
| 563470 | 여수댁 없어졌나요? | 게장 | 2016/06/01 | 952 |
| 563469 | 명품가방을 산다면,..... 12 | 가방을 | 2016/06/01 | 4,169 |
| 563468 | 머리 푹 잠기는 호텔베개 3 | ㅇㅇ | 2016/06/01 | 2,597 |
| 563467 | 담배피우는 남자 멋있나요? 15 | ㅇㅇ | 2016/06/01 | 6,671 |
| 563466 | [영화]아가씨 봤는데, 괜찮네요~ 7 | 영상미 | 2016/06/01 | 4,195 |
| 563465 | 간만에 집밖에 나가세요들~! 2 | 밤산책 | 2016/06/01 | 1,690 |
| 563464 | 여주에 안과 유명한 곳 알려 주세요. 1 | 막내딸 | 2016/06/01 | 1,468 |
| 563463 | 신생아와 6살, 혼자서 등하원과 케어 조언좀 주세요 18 | 도와주세요 | 2016/06/01 | 3,911 |
| 563462 | 서울에서 기차타고 당일치기 4 | 울산여행 | 2016/06/01 | 1,7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