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형제만 있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 조회수 : 8,025
작성일 : 2016-05-29 20:56:18
저 입니다.. ㅠㅠ
보면 거의 다 아들만 3형제거나 외동이거나..
암튼 여자형제 없는 남자들만..
저 좋아해요..
몇년 짝사랑하거나..

여자형제 있는 남자는.. 막 엄청나게 좋아하거나
목 매진 않네요.. 그닥 붙지도 않고.. ㅠ

전 저들 눈에 어떤 이미지의 여자일까요??
철딱서니 없어 보이는 여자???
여자에 대한 환상 가진 여자??? ㅠ
IP : 125.130.xxx.2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9 8:57 PM (211.36.xxx.9)

    그냥 만난 남자들이
    남자형제가 있느것일뿐입니다

  • 2. 그건 모르겠는데...
    '16.5.29 8:59 PM (1.231.xxx.109)

    영화 가을의 전설이 생각납니다
    형제들이 좋아한다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죄송

  • 3. 요즘
    '16.5.29 9:02 PM (91.113.xxx.75)

    다들 외동 아니면 둘인데, 그냥 우연이죠. 의미 부여할 사안이 아닌거 같은데요?

  • 4. 님이
    '16.5.29 9:06 PM (58.140.xxx.232)

    어떤 스타일 인데요? 제가 아들만 셋인데 궁금하네요. 어떤 처자를 좋다고 쫒아다닐런지.

  • 5. ...
    '16.5.29 9:22 PM (124.49.xxx.100)

    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탈?

  • 6. 여자 형제만
    '16.5.29 9:25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있는 남자는 여성스런 여자를 좋아하더라구요.
    누나, 여동생 기에 눌려서 그런지

  • 7. 여자 형제만
    '16.5.29 9:26 PM (218.52.xxx.86)

    있는 남자는 여성스런 여자를 좋아하더라구요.
    누나, 여동생 기에 눌려서 그런지
    근데 남자들만 있는 집도 역시 여성스런 여자를 좋아할 거 같아요.

  • 8. 글쎄
    '16.5.29 9:46 PM (125.182.xxx.167)

    여성스러움에 약할 것 같으면서도 또 너무 여성스러운 감정은 힘들어하고 이해 못하고 짜증스러워 하는 것 같던데요.

  • 9. 몇명이나
    '16.5.29 10:00 PM (14.63.xxx.153)

    만나 봤어요?

  • 10. ....
    '16.5.29 10:20 P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여자인데;; 애교와 응석이 많은 편입니다.

  • 11. ㅇㅇ
    '16.5.29 10:20 PM (202.150.xxx.173) - 삭제된댓글

    저요 ㅋㅋㅋ
    그리고 다 막내였죠

  • 12. 아주 여성스럽게 보이는 분?
    '16.5.29 11:15 PM (1.232.xxx.217)

    제 남동생도 그렇고 누나있는 애들은 여자의 털털한 면을 좀 쳐주고, 남자 형제만 있는 친구 보면 극도로 여성스러운 걸 추구하더만요

  • 13. ..
    '16.5.29 11:57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드세거나 생김이 중성스러워도 별로이고
    그야말로 여자다 싶은 여자들에게 약하던데요.
    얼굴도 여성스럽게 이쁜여잘 참 좋아하고요.

  • 14. 흐음
    '16.5.30 12:07 AM (175.192.xxx.3)

    누가 봐도 보호본능 일으키고 딱 여성스럽네 하는 그런 느낌일 것 같습니다.
    전 털털하고 무뚝뚝한 성격인데..주로 막내가 붙더라고요.
    그리고 남자형제들만 있는 남자는 절 싫어하더군요.ㅋㅋ 그 다음은 장남..
    저랑 반대되는 분이신 것 같아요

  • 15. 음..
    '16.5.30 12:41 AM (125.130.xxx.249)

    악...여성스러움.. 보호본능....

    네네 이제야 감 옵니다..
    키크고 마르고 머리긴데.. 그게 보호본능 일으키나보네요.

    저 실제로.. 아주 털털한 상남자 같은 성격인데..
    겉만 그렇거든요. ㅠ

    이제 감 옵니다..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977 영어 문장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4 정체 2016/06/03 1,083
563976 조성호는 게이가 아닌 것 같아요. 35 궁금 2016/06/03 24,544
563975 한창 커가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짧아 고민이에요 6 고민 2016/06/03 1,692
563974 낮에 불륜기사 있던 거 찌라시네요 3 노이즈.. 2016/06/03 8,822
563973 전자모기향 이거 효과가 있는 것 맞나요?? 모기에 욱합니다 7 개쌍놈 모스.. 2016/06/03 2,614
563972 남편이 짐같아요 52 ... 2016/06/03 19,475
563971 홍만표 결국 구속 되었네요 16 사필귀정이루.. 2016/06/03 4,442
563970 젯소 사용해 보신 분 .... 냄새 4 젯소 2016/06/03 2,851
563969 결국 친구랑 한바탕 했네요 5 시간강사 2016/06/03 3,260
563968 혐오의 시대에 맞서는 성소수자에 대한 12가지 질문 35 ... 2016/06/03 2,164
563967 의사도 한의사도 벗고 나오는 게 예삿일이네요 10 몸신이 뭐길.. 2016/06/03 6,593
563966 다이어트 없이 살 단기간에 훅 빠지신 분들은 이유가 뭐였어요? 13 ,. 2016/06/03 6,995
563965 세월호 사건에 대한 표창원, 함익병의 생각 3 하오더 2016/06/03 3,151
563964 골반이 욱신욱신. 1 밥은먹었냐 2016/06/03 1,592
563963 연애의 발견 못보겠어요.ㅜ 8 111 2016/06/03 4,147
563962 국세 납부시 금액 끝전 절사 방법? 2 .... 2016/06/03 1,839
563961 씽크볼 위치 변경 괜찮을까요? 1 씽크대 2016/06/03 1,245
563960 부모님께서 남동생 집 사준 것 남편이 걸고 넘어져요 136 주말 2016/06/03 23,219
563959 어디 하나에 꽂히면 길게는 몇달간 그걸 맨날 먹습니다. 8 ... 2016/06/03 2,030
563958 반려동물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9 부럽 2016/06/03 1,470
563957 내신만 잘 받으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건가요? 18 아이엄마 2016/06/03 4,124
563956 친구 아예없는 82님들계시나요? 20 ;;;;; 2016/06/03 5,105
563955 왜 아직 안 주무세요? 3 아이고 2016/06/03 1,111
563954 내일 아이아빠가 유치원 담임샘하고 면담한다 하네요... 5 어쩔까..... 2016/06/02 2,474
563953 탤런트 이동준씨 4 yaani 2016/06/02 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