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모와캐리어

....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16-05-29 15:14:54
혹시 사용하시는분 기스많이 안나나요? 좀가격대는 있지만 프리미엄라인 티타늄골드로 할까 싶은데요. 가격대비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수화물용,기내요 2개하려구요. 용도는 당근 여행용이고 40대중반인데 이제 애들 대학다보내고 혼자 세계일주하려고 생각해보니 가방부터 사야겠더라구요. 그냥 월급쟁이 회사원이라 가격이 부담인데 백화점10개월무이자로 할까해요. 이런것도 유행탈기ㅏ요? 걱정이 많네요
IP : 122.32.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9 3:54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전 티타늄 안 사고 그냥 플라스틱(정확한 재질은 잊어버림)으로 된 거 샀는데 흠집이야 나지요. 하지만
    흠집없이 유지하려면 여행을 안 다니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 품질은 소문대로 확실히 좋더군요.
    여행 많이 다니는 편이라 가방 여러번 바꿔보다 결국 리모아로 정착했어요.

  • 2. queen2
    '16.5.29 3:56 PM (110.70.xxx.146)

    기내용은그렇다쳐도 수하물은 기스 엄청나죠
    그맛에 사는거아닌가요

  • 3. .....
    '16.5.29 3:57 PM (39.120.xxx.111)

    티타늄라인 사용자는 아니지만;;;
    전 무게만 따지는지라 살사라인 사용자에요.
    싸던 비싸던 여행가방~
    스크래치 나도 걱정없을만한 막 쓸 캐리어로 하세요.
    커버 씌어도 항공사에 따라서 커버찢어지구요. 커버 없으면 스크래치 납니다.
    리모와 사용하는 이유는 손잡이 파이프가 쌤소나이트보다 두꺼워서 아무리 무거워도 잘 끌린다는거.
    같은 사이즈면 리모와가 가볍다는거 .
    ( 처음 리모와 샀을때가 대략 12~3년 전이었는데 그때는 리모와보다 가벼운 캐리어 없었거든요)
    같은 크기 하드케이스면 타브랜드보다 더 많이 들어간다는 장점.
    티타늄라인이면 무게 장점은 없고 단단해서 내용물 보호가 장점이겠죠??
    고가 장비나 중요한 샘플 많이 들고다니는 비지니스맨들이 주로 사용하더라구요.
    대한항공 수화물로 부쳤더니 캐리어 모퉁이가 전부 찌그러져서 나온 지인있어요.. 내용물 파손이 아닌 캐리어자체 손상 염려하시는 분이라면 막쓰기는 힘드실거에요.

  • 4. ...
    '16.5.29 4:02 PM (122.32.xxx.10)

    지그러진 부분은 펴준대요. 매장에서

  • 5. 해외여행
    '16.5.29 6:23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많이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필요없는게 비싼 캐리어라고 생각해요
    저렴한 캐리어도 십년 넘게 짱짱하거든요
    할부 걱정하면서까지 안써도 되는 것에 왜 돈을 쓰려할까...
    리모와 아니어도 충분한 캐리어도 많고 리모와 안끌어도 모양 안빠져요

  • 6. 리모와
    '16.5.29 6:41 PM (183.101.xxx.235)

    그렇게 비싼 이유가 뭔가요?
    평생 쓸수있을만큼 튼튼한가요? 그렇다면 그 가치가 있을것같은데요.

  • 7. ...
    '16.5.29 10:29 PM (122.32.xxx.10)

    제생각엔 독일제라 견고한데 특히 바퀴랑 핸들이 그렇구요, 몸판이 쇠로 되어있어서 절대 안깨져요. 찌그러질뿐. 그냥 딱봐도 간지나게 생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2549 월요일 오전 7시반 회의 8 ... 2016/05/30 1,657
562548 이란 혼성 졸업파티 하던 대학생들에 99대 태형 2016/05/30 1,581
562547 얼마 전 김밥 여쭤본 초짜 후기 올려요~! 11 얌냠 2016/05/30 3,573
562546 지역의료보험료 금액 9 2016/05/30 4,739
562545 디마프ㅠㅠ 넘 슬퍼요 3 늙었나봐요 2016/05/30 1,743
562544 45 years 6 노부부 2016/05/30 3,502
562543 누군가 불쾌한 이야기를 면전에서 할때 6 bb 2016/05/30 2,184
562542 " 모욕감 느꼈다 " 출근길 버스 막고 &qu.. 2 ........ 2016/05/30 1,751
562541 치아가 그래도 많이 하얗게 되었어요. 4 gg 2016/05/30 5,399
562540 피부를 위해 몇시 취침 몇시 기상하세요? 3 자자 2016/05/30 1,789
562539 질문) 디마프 6회, 신구가 사위 찾아갔을때 7 저화질이라 2016/05/30 4,055
562538 대청소 하면서 집안 물품 버릴려고 하는데 7 버리기 2016/05/30 2,804
562537 미국맘님들 셔츠보는법 알려 주세요. 2 미국옷사이즈.. 2016/05/30 1,091
562536 중딩 아들때문에 미치겠습니다 62 사춘기 2016/05/30 15,105
562535 초행길 삼양목장 운전 문의 7 강릉여행 2016/05/30 1,265
562534 오바마.. 150m 옆 한국인 위령비는 지나쳤다 21 미국원폭 2016/05/30 2,473
562533 역치 낮은 남편, 어떻게 공감하세요? ㅠㅠ 42 SJ 2016/05/30 16,119
562532 강서힐스테이트로 7 더불어 2016/05/29 2,003
562531 해운대 파라다이스 근처 잠만잘 숙소 부탁드려요 5 ... 2016/05/29 1,344
562530 시부모님 이혼한 것처럼 살겠다는데요 74 에디 2016/05/29 16,843
562529 외며늘은 멘탈이 강해야함 ᆢ 18 Wt 2016/05/29 5,425
562528 고승덕 딸, 캔디 고, 멋진 사람이네요. 9 아... 2016/05/29 5,032
562527 디마프 콜라텍 장면 어떻게 보셨어요? 16 000 2016/05/29 5,671
562526 미국은 광주 5.18과 제주 4.3에 사과해야 한다 1 체로키파일 2016/05/29 773
562525 미세먼지 적은 곳이 어디일까요? 28 두통 2016/05/29 1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