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인 저에게 푸는듯
남편 잘못만난거 자기 못배운거 고생하는거
오히려 자식들이 부모를 잘못만나 고생해도
말안하고 사는데....
저가 넘 힘들어요
저도 엄마때문에 희생하고 사는데......
본인이 가난하고 못배웠으면
자녀들도 인생이 힘들거라는걸
모르고 낳은걸까요
그렇게 힘들면 낳지나말지....
엄마는 자기스트레스를 모두
ㅇㅇㅇ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16-05-27 19:05:15
IP : 211.234.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bg
'16.5.27 7:14 PM (218.152.xxx.111)그래도 몹시 짜증나면서도 측은한 마음도 들지 않나요..
2. bg
'16.5.27 7:15 PM (218.152.xxx.111)이제 자식이지만 부모를 이해해줘야하는 나이가 되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3. ..
'16.5.27 7:31 PM (183.98.xxx.95)힘내세요!
4. ㅇㅇ
'16.5.27 7:32 PM (125.136.xxx.29) - 삭제된댓글어머니와 대면대면하게 지내세요. 독립도 하시고... 되도록 말 섞지 말고...
5. ㅇㅇ
'16.5.27 7:35 PM (125.136.xxx.29)어머니와 데면데면하게 지내세요. 독립도 하시고... 되도록 말 섞지 말고...
6. ....
'16.5.27 7:53 PM (118.36.xxx.214)독립 밖에는 길이 없어요.
저희 엄만 아빠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저한테 거의 다 푸셨어요. 큰 딸이다보니 원치 않게 감정의 쓰레기통 역할을 했네요.
전 비교적 일찍 결혼해서 엄마한테 벗어나서 제 가정을 꾸렸어요. 천성 습관이라 아직도 막말 하지만 엄마 밑에 있으면서 돈으로 협박 받을 때보다 훨씬 행복해요.
제 맘 알아주는 신랑 있고 자식 있으니까 처녀적보다 스트레스가 더 빨리 풀려요.7. ㄱㄱㄱ
'16.5.28 7:01 PM (1.254.xxx.76)전 셋째딸인데, 제가 좀 순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다 풀었어요, 시집스트레스까지, 지금 제가 커서보니 그 어린 저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진짜 나쁜 엄마에요, 전 병이 날 정도로 엄마가 싫어요, 지금은 왕래 안하고 지내는데, 엄마하나도 안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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