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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하는 것도 습관이죠?

....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16-05-27 18:51:41

제 주변 분 중에 남편이 대기업이고 아들들이 sky 다니는 분이 계시는데 저보면 하소연이세요.

여러 가지 것들..

저도 언니뻘 되는 분이라 예의바르게는 하지만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라고 제 속에서는

그분보다 훨씬 더 나쁜 상황인 분들도 많은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분이 부럽거든요.

자식 공부 잘 하는 거요.

그것만 해도 어쨌든 걱정 하나는 덜은 건데 저는 그분 얘기를 언제까지 들어드려야 될까요?

가까운 이웃이라 생까기는 좀 그래요.. 집에서 다들 바쁘니 얘기 상대가 없는 것은 알겠는데..

차라리 인터넷 하는 분이면 이런 데에다 글 올리심 좋을텐데 컴퓨터 켜는 것도 싫어하시네요.


IP : 113.30.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7 7:34 PM (175.196.xxx.205) - 삭제된댓글

    네 습관이에요.
    그리고 원글님. 가까운 이웃이라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잖아요.
    그 분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것도 원글님 선택이에요.

  • 2.
    '16.5.27 7:44 PM (118.34.xxx.205)

    뭘 하소연해요? 하소연할게 없을거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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