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사님이 70이 넘었는데 청빙공고 내기만 하고 목사님 바꾸지 않는 교회는 왜 그런거에요?

,,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16-05-27 13:45:08

목사님 정년이 70세인걸로 아는데
담임목사님 연세가 많아서(70 초반) 재작년부터 1년간 청빙공고를 냈는데
새 목사님이 오시지 않다가
지금은 청빙공고도 안내고
연세드신 목사님이 그대로 담임목사로 계세요.
이런 경우엔 새로 부임할만한 목사님이 안계셔서 청빙이 안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조건(?)이 별로라 오려는 목사님이 없어서인지..
목사님 연세가 많아도 계속 담임목사로 계시게 하려고 해서인지..

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IP : 180.64.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7 1:50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그 교회교인이나알지.우리가어째아나요?

  • 2. dksldh
    '16.5.27 1:56 PM (220.68.xxx.16) - 삭제된댓글

    장로교회인가요?
    목사청빙이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장로들 간 의견 조정이 안 돼서 그래요.
    몇 장로가 오케이한 목사는 저 장로들이 싫다 하고
    또 그 반대가 되고 거기다 원로가 될 목사하고 딜도 순로좁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라리 목사 아들이 신학해서 교회 이어받는게 잡음이 없고
    차라리 더 깔금하다고 생각하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그냥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세습이네 뭐네 하지만
    예를 들어 회사 같은 경우도 왜 좋은 학교 나오고 경험도 많은 전문경영인이 있어도
    상장 대기업 대다수는 그 집 아들이 그 기업을 맡아서 할까요?
    아들이라고 다 경영능력도 타고 나느것도 아닌데?
    다 그런 이유인거죠.
    마찬가지인 겁니다.
    대학교도 주인 없는 대학은 경영에서 좋은 결고가 잘 안 나오고 심하면 구성원들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이익만 볼려고 해서 문제가 도;ㄱ;도 해요.
    이론상으로는 전문경여인, 아이면 밖에서 다른 사람이 와서 하는게 좋을 것도 같지만
    그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 3. ..
    '16.5.27 1:59 P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장로교에요

  • 4. uuu
    '16.5.27 2:00 PM (220.68.xxx.16) - 삭제된댓글

    장로교회인가요?
    조건이 열약하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말한다면
    목사청빙이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장로들 간 의견 조정이 안 돼서 그래요.
    몇 장로가 오케이한 목사는 저 장로들이 싫다 하고
    또 그 반대가 되고 거기다 원로가 될 목사하고 딜도 순로좁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라리 목사 아들이 신학해서 교회 이어받는게 잡음이 없고
    차라리 더 깔금하다고 생각하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그냥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세습이네 뭐네 하지만
    예를 들어 회사 같은 경우도 왜 좋은 학교 나오고 경험도 많은 전문경영인이 있어도
    상장 대기업 대다수는 그 집 아들이 그 기업을 맡아서 할까요?
    아들이라고 다 경영능력도 타고 나느것도 아닌데?
    다 그런 이유인거죠.
    마찬가지인 겁니다.
    대학교도 주인 없는 대학은 경영에서 좋은 결고가 잘 안 나오고 심하면 구성원들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이익만 볼려고 해서 문제가 도;ㄱ;도 해요.
    이론상으로는 전문경여인, 아이면 밖에서 다른 사람이 와서 하는게 좋을 것도 같지만
    그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 5. 그걸
    '16.5.27 2:02 PM (59.11.xxx.51)

    여기다 물으시면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 6. 카라
    '16.5.27 2:04 PM (220.68.xxx.16) - 삭제된댓글

    장로교회인가요?
    조건이 열약하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말한다면
    목사청빙이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장로들 간 의견 조정이 안 돼서 그래요.
    몇 장로가 오케이한 청빙목사는 저 장로들이 싫다 하고
    또 그 반대가 되고 거기다 원로가 될 목사하고 딜도 순로좁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라리 목사 아들이 신학해서 교회 이어받는게 잡음이 없고
    차라리 더 깔금하다고 생각하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그냥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세습이네 뭐네 하지만
    예를 들어 회사 같은 경우도 왜 좋은 학교 나오고 경험도 많은 전문경영인이 있어도
    상장 대기업 대다수는 그 집 아들이 그 기업을 맡아서 할까요?
    아들이라고 다 경영능력도 타고 나는 것도 아닌데?
    다 그런 이유인거죠.
    마찬가지인 겁니다.
    대학교도 주인 없는 대학은 경영에서 좋은 성과가 잘 안 나오고 심하면 구성원들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이익만 볼려고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해요.
    시립대 하고 주인이 있는 주인이 오나전 이상하지 않은 곳이라면
    당연히 자기 학교 어떻하든 이름을 내려고 성과를 내려고 목표 제시를 하겠죠.
    하지만 시립대 이런 곳은 딱히 개인이 주인이 있는 게 아니다 보니 ...
    이론상으로는 전문경영인, 아니면 밖에서 다른 사람이 와서 하는게 좋을 것도 같지만
    그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은 거 하고 같죠.

  • 7. MMMMM
    '16.5.27 2:05 PM (220.68.xxx.16) - 삭제된댓글

    장로교회인가요?
    조건이 열약하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말한다면
    목사청빙이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장로들 간 의견 조정이 안 돼서 그래요.
    몇 장로가 오케이한 청빙목사는 저 장로들이 싫다 하고
    또 그 반대가 되고 거기다 원로가 될 목사하고 딜도 순로좁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라리 목사 아들이 신학해서 교회 이어받는게 잡음이 없고
    차라리 더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그냥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세습이네 뭐네 하지만
    예를 들어 회사 같은 경우도 왜 좋은 학교 나오고 경험도 많은 전문경영인이 있어도
    상장 대기업 대다수는 그 집 아들이 그 기업을 맡아서 할까요?
    아들이라고 다 경영능력도 타고 나는 것도 아닌데?
    다 그런 이유인거죠.
    마찬가지인 겁니다.
    대학교도 주인 없는 대학은 경영에서 좋은 성과가 잘 안 나오고 심하면 구성원들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이익만 볼려고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해요.
    시립대 하고 주인이 있는 주인이 오나전 이상하지 않은 곳이라면
    당연히 자기 학교 어떻하든 이름을 내려고 성과를 내려고 목표 제시를 하겠죠.
    하지만 시립대 이런 곳은 딱히 개인이 주인이 있는 게 아니다 보니 ...
    이론상으로는 전문경영인, 아니면 밖에서 다른 사람이 와서 하는게 좋을 것도 같지만
    그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은 거 하고 같죠.

  • 8. MMMMM
    '16.5.27 2:08 PM (220.68.xxx.16)

    장로교회인가요?
    조건이 열약하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 말한다면
    목사청빙이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장로들 간 의견 조정이 안 돼서 그래요.
    몇 장로가 오케이한 청빙목사는 저 장로들이 싫다 하고
    또 그 반대가 되고 거기다 원로가 될 목사하고 딜도 순로좁게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라리 목사 아들이 신학해서 교회 이어받는게 잡음이 없고
    차라리 더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그냥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세습이네 뭐네 하지만
    예를 들어 회사 같은 경우도 왜 좋은 학교 나오고 경험도 많은 전문경영인이 있어도
    상장 대기업 대다수는 그 집 아들이 그 기업을 맡아서 할까요?
    아들이라고 다 경영능력도 타고 나는 것도 아닌데?
    다 그런 이유인거죠.
    마찬가지인 겁니다.
    대학교도 주인 없는 대학은 경영에서 좋은 성과가 잘 안 나오고 심하면 구성원들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이익만 볼려고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해요.
    시립대 하고 대학에 주인이 있는, 그 주인이 완전 이상하지 않은 곳이라면
    당연히 자기 학교 어떻하든 위상을 높이고 성과를 내려고 하겠죠.
    그래야 학교로 돈도 끌어오고 그런 사업도 벌리고 찾아오고 하지만
    하지만 시립대 이런 곳은 딱히 개인이 주인 아니다 보니 누가 누구를 ......
    이론상으로는 전문경영인, 아니면 밖에서 다른 사람이 와서 하는게 좋을 것도 같지만
    그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은 거 하고 같죠.

  • 9. .....
    '16.5.27 3:25 PM (121.139.xxx.197)

    결국 종교도 경영이네요;;

  • 10. 뭣도모르는사람 ㅎㅎ
    '16.5.27 4:11 PM (223.62.xxx.100)

    세습이니 뭐니 한다구요.?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다수를 차지한다면 ..참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여의도 어떤 교회에서 하나님께 드린 헌금을 제돈인양 쓰고 부인 대학총장시키고 아들 신문사 차려줘도 교회목사랑 재벌이랑 같은거니까 그래도 좋은거죠?굉장히 경영이 잘되나보죠?
    Mmmm씨는 하나님은 눈꼽만큼도 안중에 없지요?
    제발 교회다니지 말고 그냥 사업하세요.

    목사청빙은 후보자는 무지 많을거예요. 아무리 처우가 열악해두요. 기득권이 무서운 거예요.
    그 교회를 개척하고 키운 목회자가 욕심많은 사람이면 목사청빙이 잘안될거예요.
    좋은 목사님 데려왔다가도 쫒아내려고 난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578 대형 갈비집 파트타임 일해 보신 분 계신가요 13 .. 2016/06/01 3,816
563577 마카롱하고 연어가 제일 맛있던데요..호텔음식이랑..ㅋㅋㅋ 4 rrr 2016/06/01 1,537
563576 자살자가 만삭임산부의 남편을 덮친 기사 보셧나요...ㅠㅠ 4 에혀 2016/06/01 3,434
563575 초등4학년 아이 글씨가 너무 엉망입니다 5 악필 2016/06/01 1,599
563574 오늘 님들은 안피곤하세요..? 저는 7 다시금 2016/06/01 1,531
563573 양산이 원래 비싼건가요? 11 ㅜㅜ 2016/06/01 3,446
563572 스무살 넘은 자식은 자주 못봐도 자연스러운걸까요 11 2016/06/01 3,083
563571 해외있는 회원님분들께 부탁이있어요. 23 k옥션 2016/06/01 2,896
563570 2마트 캐나다산 삼겹살 어떤가요 4 수입산고기 2016/06/01 1,590
563569 오바마, 노무현 VS 박근혜 사진이 다른 이유 1 oo 2016/06/01 2,004
563568 동물에게도 영혼이 있어 죽더라도 주인과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 14 ... 2016/06/01 2,739
563567 당뇨 에방하려면 어찌 해야할까요? 6 ㄷㄴㄷㄴ 2016/06/01 3,045
563566 쉽게 무언가를 판단하면 안되는 걸 깨달음 1 수민 2016/06/01 1,301
563565 국가장학금 신청은 어디에서 하는 건가요? 3 ㅇㅇㅇ 2016/06/01 1,124
563564 헐..이번 주 오해영 안봤음 어쩔 뻔.... 12 ..... 2016/06/01 4,632
563563 솔직함이 때론 문제가 되나봐요, 9 ㅇㅇ 2016/06/01 2,165
563562 진짜 여자들 우정은 왜이런가요? 21 ㅇㅇㅇ 2016/06/01 7,976
563561 학생들앞에서 야한얘기하는 여고 남자선생님 2016/06/01 1,440
563560 기미있는 사람은 얇은화장 어렵겠죠? 17 두껍~ 2016/06/01 4,007
563559 깁밥 만들 밥 - 물 조절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2 요리 2016/06/01 818
563558 어머니병원비를 위한 형제계.. 1 .. 2016/06/01 1,493
563557 최근에 주방 씽크대 하신분 ..추천해주세요 9 고민 2016/06/01 2,657
563556 아파트 서향은 많이 더운가요? 8 고민입니다 2016/06/01 3,421
563555 기문둔갑이 정확한가요?ㅡ사주 6 궁금 2016/06/01 1,929
563554 감기로 병원서 맞는주사요 2 오후의햇살 2016/06/01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