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오혜영 그렇게 재밌나요?

ii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16-05-25 20:04:33


드라마 한 번 보면 시간 맞춰보고 재방송 찾아보고 그러는게 시간상 안 되어서 아직 안 보고 있거든요
우연히 ost 들었는데 경쾌한 분위기가 극의 느낌과 비슷할 것 같아서요.
IP : 211.243.xxx.21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5 8:1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네, 그렇게 재미나다네요.

  • 2. ㅁㅁ
    '16.5.25 8:15 PM (223.62.xxx.156)

    처음엔 재밌었는데...갈수록 저는 그냥 그러네요 ㅎㅎ

  • 3. ..
    '16.5.25 8:19 PM (222.112.xxx.52)

    그냥 타임킬링용으로 괜찮아요. 순간순간 빵터지게 웃기고 짠하고 근데 스토리는 굉장히 단조로운데 배우들 연기가 감칠나요. 일단 재밌다는 면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전 3회재방부터 보게됐는데 못보면 찾아보게 되진 않는데 재방하거나 시간 맞으면 꼭 보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에릭이 매력있게 느껴져요. 전혀 호감주는 스타일이 아녔는데 그걸보면 매력있게 느껴져요.

  • 4. 한마디
    '16.5.25 8:20 PM (219.240.xxx.39)

    그냥 보통

  • 5. 전 너무,,
    '16.5.25 8:26 PM (211.197.xxx.83)

    재미있어요.안 보다가 다운 받아서 다 봤어요.~~

  • 6. 저도
    '16.5.25 8:37 PM (115.23.xxx.205)

    그냥 보통...김삼순이랑 비교한 기사를 봤는데 저는 김삼순이 더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 7. ..
    '16.5.25 8:41 PM (125.181.xxx.103)

    네~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에요
    너무 재미있어요

  • 8. 보통
    '16.5.25 8:44 PM (126.255.xxx.217)

    저는 보통이에요
    에릭이 너무 무게잡고 나와서 답답해요 넘늙어보이고
    남의 커플 망가뜨리고 결국 그 여자랑 연애한다는거 자체가
    저는 좀...
    하도 볼게 없어서 꾸역꾸역 보는중이요

  • 9. ㅇㅇ
    '16.5.25 8:55 PM (183.102.xxx.8)

    저도 첨엔 재밌었는데 이번주 월요일 반 보고 어제는 아예 재꼈어요.
    다들 오해영 공감가고 재밌다하는데 전 그 오해영이 너무 짜증나서 보기 싫더라구요 ㅋㅋ

  • 10. ㄴㄴ
    '16.5.25 8:57 PM (122.35.xxx.21)

    연기를 다들 잘해요
    끈끈한 가족애 같은것도 느낄수있고
    에릭의 직업이 음향감독인데 그 세계를 엿볼수 있어서
    좋네요..내용이 참신해요
    서현진이 발음도 좋고 캐릭터를 잘 살리네요

  • 11. @@
    '16.5.25 8:58 PM (1.234.xxx.84)

    큰 줄거리가 엄청 흥미진진하고 흡입력있고 그런 드라마는 아닌데 배우들 연기 디테일이나 대사, 소소한 상황들이 감정이입해서 보게되는 드라마에요.
    서현진이 참 사랑스럽고, 전 자꾸 예지원한테 빙의되서 맘이 짠하네요. 에릭은 뭐.......전 그저그래요 ^^;;
    박해영이라는 작가의 힘이 젤 크게 작용하는 드라마인것같아요. 서현진이 여주로 잘 살리고있구요

  • 12. 완전
    '16.5.25 8:58 PM (115.143.xxx.186)

    완전 최고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어요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
    작가가 정말 최고로 대본을 잘써요
    연기도 제대로 물올랐어요

  • 13. ㅎㅎ
    '16.5.25 9:04 PM (112.152.xxx.109)

    드라마 잘 안 보는데요
    삼순이 이후 이렇게 울고 웃기는 드라마는 첨인듯요ㅎ
    캐릭터들 매력있고 여주 연기에 감정이입이 깊게 되네요
    꼬박 챙겨보는 드라마 진짜 몇년만이에요 전^^

  • 14. 저는
    '16.5.25 9:05 PM (39.7.xxx.78) - 삭제된댓글

    별로 재밌는지 모르겠더라구요.

  • 15. 적어도
    '16.5.25 9:20 PM (119.67.xxx.187)

    오글거리는 태양의 후예보단 낫습니다.
    서현진도 신선하고 에릭도 연기가 섬세하고 좋아요.

    조연들.김지석.동생역의 하정민인가 하는 배우도 좋고...

    대본.연출 다 좋아요.

  • 16. ㅇㄹ
    '16.5.25 9:27 PM (218.51.xxx.164)

    요새 하는거 중엔 제일 재밌어요. 넘사로 재밌어요.

  • 17. 별로
    '16.5.25 9:29 PM (112.146.xxx.107) - 삭제된댓글

    1회 보다가 말았어요.
    82에서 미모 극찬하는 서현진이 누군가 궁금하기도 해서 봤는데 촌스러워서 실망;;;;;

  • 18. 제가
    '16.5.25 9:38 PM (58.127.xxx.89)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 19. 저도
    '16.5.25 9:49 PM (218.39.xxx.35)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 아주 재밌는건 아니고
    그나마 볼만하다 싶어요

  • 20.
    '16.5.25 9:52 PM (115.137.xxx.212)

    별로라고 생각하는 분들 어떤 드라마 재미있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덧글 달아 주세요^^
    본인들이 본방사수했던 드라마 제목들 알려 주세요.

  • 21. ..
    '16.5.25 10:14 PM (124.50.xxx.91)

    저도 별로예요...
    근데 별로이면 잘못한건가..

    흠님..
    저는 응답하라 시리즈랑 미생도 재밌었고..
    시그널도 재밌게 봤어요.

  • 22. 쿠키
    '16.5.25 10:29 PM (218.149.xxx.102)

    태양의 후예보단 더 나아요ㅋ

  • 23. ㅇㅇ
    '16.5.25 10:31 PM (59.16.xxx.187)

    하도 극찬이길래 시간내서 몇번봤는데..
    좀 오버스럽네요
    밥먹는게 꼴보기싫어서 파혼당한게 존심무너지는 일이긴이긴했어도
    그 하나가 오해영 인생일대를 좌우할정도인지 갸우뚱..
    여주는 그충격으롤부터 아직도 못나오고있고
    심지어 이젠 가족들까지 집단멘붕..집단통곡을하고..오버가 심하니 현실성이 안느껴짐.

    그것땜에 에릭에게 만날 하소연하는데 솔직히 현실에선
    옆집여자 저런 한풀이하는거 계속 들어주는 남자가 어디있을까? 싶어요. 심지어 그남자랑 연애도 하게되고? ㅎㅎ

    드라마는 드라마지만 오히려 여주의 현실이 공감안되요
    여주는 파혼의 충격에서 벗어나 더 진취적인 모습을 보여줬음 좋겠는데 너무 파혼건으로 징징징..
    오히려 매력을 반감시켜요
    서현진 연기 하나는 참 찰지게 잘하더군요
    볼거는 연기력 하나뿐인것 같아요..

  • 24. 로맨스코미디
    '16.5.25 10:38 PM (119.67.xxx.187)

    가 원래 현실성 좀 떨어지고 과장스럽긴하죠.작가의 전작이 올드미스다이어리 라고 코믹울이잖아요.
    진지한 로멘스도 아니고 코믹이 들어가 장면도 따스하면서 서해영부모님의 연기도 예측불가능한 행동들이라 재있고 정감이 가요.

    배우들 연기도 구멍이 없고..,

    요즘 볼만한 드라마는 아이가 다섯.디어마이 프렌즈랑 오해영 때문에 한주일이 그나마 즐겁습니다.

  • 25. 그닥
    '16.5.25 10:40 PM (206.246.xxx.253) - 삭제된댓글

    82에서 호들갑 떨어서 봤는데 재미없어요.
    본방사수 했던 피노키오, 펀치 이후엔 드라마들이 죄다 오글거리거나 오버가 심해서 볼 게 없더라고요.

  • 26. ㅇㅇ
    '16.5.25 10:58 PM (59.16.xxx.187)

    최지우가 늦게 대학가던 그 드라마랑 응팔이후로는 본방사수가 없네요...

  • 27. 취향이 어떤지 궁금해서요.
    '16.5.25 11:08 PM (115.137.xxx.212)

    태양의 후예 끝나고 볼 거 없다던 친구에게 오해양 보라고 권유 했더니 재미없다고 하길래요.
    그 친구는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장보리, 그런 드라마 본방사수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버지의 복수, 사극, 시대극 뭐 그런 거 절대 안 보는 사람이라.

    제가 본방사수한 드라마는
    응답88, 괜찮아, 사랑이야, 그들이 사는 세상, 네멋대로 해라, 미생, 연애말고 결혼,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그 정도예요.

  • 28. ..
    '16.5.25 11:15 PM (180.230.xxx.34)

    그냥그냥 요즘 다른드라마 볼게없어서 이게 그나마 젤 잼있어요 재밌으면 여러번 돌려보는데 이드라마는 한번볼정도 되네요

  • 29. oooo
    '16.5.26 9:59 AM (117.111.xxx.72)

    요즘 무거운거 싫은데 이 드라마는 재미있게 볼 수있어 좋아요.
    주변인들의 연기가 감칠맛나고, 저는 김삼순보다 더 좋네요.

  • 30. ...
    '16.5.26 11:04 AM (49.167.xxx.194)

    전체적으로 잘 만든 드라마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대사가 가장 좋아요.
    누가 대본을 썼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올드미스 다이어리와 청담동 살아요 쓰셨던 분이더라구요.
    청담동 살아요 재밌게 봐서 그런지 작가가 반가웠습니다.

  • 31. 괜찮습니다.
    '16.6.3 1:32 AM (182.226.xxx.58)

    멜로 잘 안 보는데..
    초반엔 번잡해서..뭐지 하다가..
    점점 해영이에게 이입됩니다.
    연기가 좋아요.
    에릭 드라마는 처음 보는데..발음이...혀가..짧은건가요?
    늙어보여서.
    여자주인공이 연기를 정말 잘하는 느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555 우울증 약 복용하고 우울증 완치 하신 분 계세요? 8 힘내 2016/06/02 3,202
563554 세탁조~청소를위해 분해해본분 계신가요? 3 깔떼기 2016/06/02 1,308
563553 거실 커텐 하려는데, 예쁜 건 비싸네욧 5 푸른 2016/06/02 3,190
563552 여수 맛집 추천부탁해요 4 햇살 2016/06/02 1,794
563551 딸의 무거운 가방... 9 .. 2016/06/02 3,542
563550 전현무도 꽤똑똑한거로알고있는데 타일러보다 똑똑할까요? 20 타일러좋아 2016/06/02 8,274
563549 아끼고 사는게 잘못인가요? 18 ,, 2016/06/02 6,702
563548 급질)모르고 어젯밤에 맥주를 냉동실에 넣어 뒀어요. 6 무서버ㅠ 2016/06/02 4,033
563547 수영 주3회? 주5회중에서요 2 시작할려구요.. 2016/06/02 2,882
563546 Nht 식품다단계 맞죠? 유산균드셔보신분 ㄷㄴㅈ 2016/06/02 682
563545 도난카이 대지진때 희생된 조선 소녀, 선전용 포장 신문 발견 1 후쿠시마의 .. 2016/06/02 1,045
563544 불면증 때문에 병원을 가볼려고하는데요..ㅜㅜ 8 .. 2016/06/02 1,713
563543 육개장에 고기와 파 외의 재료 뭐뭐 넣으시나요? 5 2016/06/02 1,517
563542 아가씨후기~ 보고난느낌 개더럽다 39 우이씨 2016/06/02 120,130
563541 맥도날드조차 포기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9 moony2.. 2016/06/02 5,904
563540 도움절실: 신부한테 무슨 결혼 패물 하나요?? 3 도움 2016/06/02 1,715
563539 운전연수전에 차를 먼저구입하는게 맞겠죠? 4 Drivin.. 2016/06/02 1,692
563538 개미핥기 닮은 배우 이상우 15 . . . 2016/06/02 4,103
563537 tv는 lg가 좋나요? 삼성이 좋나요? 25 ... 2016/06/02 4,438
563536 오피스텔포장이사하려는데 짐 싸놓으면 안되는거죠? 4 ㅇㅇ 2016/06/02 1,315
563535 그것이 알고 싶다, '소년 잔혹사' 범인 미국 소환추진을 위한 .. 13 우리한번바꿔.. 2016/06/02 6,762
563534 식당이랑 카페에서 있었던 일인데 기분나쁜느낌 예민한거 아니죠??.. 11 ... 2016/06/02 3,319
563533 남자팬티구멍에 대해 처음 알았습니다. 19 장미 2016/06/02 28,412
563532 조영구가 얼마나 억울했으면 3 ㅇㅇ 2016/06/02 5,603
563531 스타우브에 국해먹으면 안 되나요 6 .. 2016/06/02 3,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