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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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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브레지어 하고 계신가요?

... 조회수 : 6,760
작성일 : 2016-05-25 16:47:29
저는 집에서는 착용안하고 있거든요.

너무 답답하고 체한것 같은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잘때는 당연히 안하고요..

나갈때만 잠깐 하고 ( 집순이라 나가는 시간도 별로 없지만 )

집에 와서는 바로 풀러요.

다른사람들보다 착용시간이 현저히 떨어지나보니 

브레지어를 착용안하고 있는것이 가슴쳐짐이나 모양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지네요.

아니라고는 하는데 딱히 증명된거는 없으니.. ㅠㅠ 

집에서 착용하시고 계시는 분들은 가슴쳐짐 예방을 위해서 그러시는 건가요?




IP : 75.155.xxx.2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ㅂㅂ
    '16.5.25 4:52 PM (122.203.xxx.2)

    저도 안해요
    가슴 근육이 얇고 약해서 한번 끊어지면 재생이 안된대요
    그래서 처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 2. 전 젊어서부터 답답한게 싫어서
    '16.5.25 4:53 PM (203.230.xxx.131) - 삭제된댓글

    집에 오면 무조건 풀었는데 지금은 평상시에도 안합니다.. 브라런닝이라는 신세계를 만나서요;;
    쳐지든 말든 상관없어요. 늦게 쳐지나 지금 쳐지나;;

  • 3. 전 젊어서부터 답답한게 싫어서
    '16.5.25 4:53 PM (203.230.xxx.131) - 삭제된댓글

    집에 오면 무조건 풀었는데 지금은 평상시에도 안합니다.. 브라런닝이라는 신세계를 만나서요;;
    쳐지든 말든 상관없어요. 늦게 쳐지나 지금 쳐지나;;
    젊었을 때랑 큰 차이 못느끼는데 모르죠.. 전 그닥 관심이 없어서;;

  • 4. 별 영향
    '16.5.25 4:56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없는거 같아요.

  • 5. 별 영향
    '16.5.25 4:57 PM (218.52.xxx.86)

    없는거 같아요.
    모양새는 그냥 타고 나던데요.

  • 6. 저도
    '16.5.25 4:57 PM (220.76.xxx.253)

    안히고 있어요.답답하고 건강에 안좋아서요.이미쳐진건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운동하면 모를까..

  • 7. ...
    '16.5.25 4:57 PM (211.36.xxx.230)

    저는잘때만안해요
    여름엔 얇은 면티에 비쳐니까 애들보기 민망해서요

  • 8. ...
    '16.5.25 4:59 PM (58.237.xxx.167)

    저는 집 가까운데 나갈때도 안해요... 못하겠어요... 차려 입어야 되거나 외출할때 빼고는 못하겠더라구요.저도 윗분 처럼 브라런 입어요... 처지거나 말거나 내가 ㅋㅋㅋ 불편한데 그렇게 생각이 잘 안들어요...ㅋㅋㅋ

  • 9. ㅇㅇ
    '16.5.25 5:02 PM (175.246.xxx.236) - 삭제된댓글

    집에서 안한진 오래됐어요
    20대부터 안했음ㅋㅋㅋ

  • 10. ..
    '16.5.25 5:02 PM (175.209.xxx.234)

    저도 집에 오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게 옷갈아입고 브레지어 벗어버리는 거에요.

  • 11. 당연히
    '16.5.25 5:05 PM (182.222.xxx.32)

    안해요. 건강에 나빠요.

  • 12. ..
    '16.5.25 5:09 PM (119.193.xxx.154)

    조금 다른 얘긴데
    아래위로 남자 형제만 있어서 오빠와 남동생이 결혼하기 전까지
    집에서도 무조건 브라를 하고 지냈는데요
    원래 그렇게 타고 난건지;; 한쪽이 약간 작은듯 비대칭이었는데
    집에서 브라없이 생활하고 난뒤 어느순간 대칭이 맞게 바뀌었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집에서는 브라를 안하는게 여러모로 좋은거같아요
    더 처지는것도 없는거같구요

  • 13. Eternerty
    '16.5.25 5:13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브라는 외출복.

  • 14. 집오면
    '16.5.25 5:15 PM (49.1.xxx.21)

    팽개치고
    비피 드러나지 않는 복잡한 무늬의 옷으로 갈아입죠 ㅋ

  • 15. 365일 착용
    '16.5.25 5:17 PM (124.5.xxx.157)

    스몰싸이즈 입니다.
    브라 안하면 앞이 너무 없어서..허전해요..
    전 꼭 해요..혼자 있을때도요..
    그 공간많은 브라지만..저의 몸의 일부려니..생각해요

  • 16. ㅡㅡ
    '16.5.25 5:21 PM (119.70.xxx.204)

    저도안해요
    저는 크기도커요
    쳐질대로쳐진거같아요

  • 17. .....
    '16.5.25 5:27 PM (1.212.xxx.226)

    집에서하고있으면 유방암!!!

  • 18. 많은 분들이
    '16.5.25 5:27 PM (75.155.xxx.21)

    안하시는군요 ㅠㅠ
    저는 모양도 안예쁘고 커서 컴플렉스가 있는데
    혹시 브라를 계속 안한것에 이유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첫댓글님, 그럼 가슴 업 시켜주는 운동이나 무리한 팔, 어깨근육을 사용하면 가슴근육이 끊어져
    쳐진다는 말씀이신가요?
    운동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ㅎㅎ

  • 19. dd
    '16.5.25 5:31 PM (211.214.xxx.83)

    헐..거의 다 집에서 안하시네요 저는 답답하지도 않고 별 신경 안쓰여서 잘때도 하는데.. 물론 노와이어로요.
    근데 집에서 안하면 여름엔 너무 드러나보이지 않나요? 애들 보기도 거시기하고. 택배나 배달 받을때도 신경쓰이고

  • 20. 아아아아
    '16.5.25 5:39 PM (182.231.xxx.170)

    택배받을땐 앞치마 척! 걸치면 됩니다요♡

  • 21. ..
    '16.5.25 5:51 PM (112.140.xxx.23)

    저윗님 브라는 외출복...ㅎㅎ 맞아요

    요리할때는 안써도 택백 받을땐 필수인 앞치마!
    누가보면 살림 잘 하는줄 알듯..ㅋ

  • 22. ㅇㅇ
    '16.5.25 5:58 PM (39.119.xxx.21)

    가슴이 심하게 위아래로 흔들릴정도로 뛰거나 걷지말래요
    가슴을 유지하는 근이 끊어진다고 끊어지면 다시는 복구불가
    운동할땐 꼭 스포츠브라해서 가슴을 밀착시키랍니다
    수유때 갑자기 불어나도 끊어진대요
    저노 브라는 외출복

  • 23. 안 하는
    '16.5.25 6:02 PM (58.127.xxx.89)

    분들만 댓글 다시는 건지 아님 실제로도 대부분 안 하고 계시는 건가요?
    저는 일년 365일 밤낮으로 하고 있거든요.
    습관이 되어선지 벗고 있으면 오히려 뭔가 이상해요.
    대신 노와이어에 신축성 좋은 재질로 된 거 주로 입어요.

  • 24. 소머즈1
    '16.5.25 6:22 PM (114.204.xxx.76)

    겨울에는 실내용 조끼를 입고있어서 그런대로 안하고지낼수있었지만. ....얇은 면티입는 여름에는 너무 적나라해서 자기 직전까지 하고있네요ᆞᆞ

    아들이 커가니까 신경쓰여요^^;

  • 25. ㄴㅁ
    '16.5.25 6:29 PM (182.216.xxx.87)

    하나 안하나 쳐질 가슴이 없어서 ㅋㅋㅋ
    그런데 아이가 남자아이라 집에서는 캡나시 입고 실내복 입고 있어요.

  • 26. 저도
    '16.5.25 6:39 PM (203.226.xxx.28)

    저도 커서 24시간 꼭했어요.
    브라런닝도 안맞고요.

    요가하면서
    캡달린 요가복사입고는 신세계만났어요.
    집에만오면 갈아입네요.
    다들 이래서 집에서 브라안하시는거였구나 하며.

  • 27. ..
    '16.5.25 6:42 PM (115.161.xxx.152)

    저도 안해요~~
    체한거 같고 너무 답답하고
    집에 오자마자 벗어 던집니다.

    택배아저씨 오면 앞치마 합니다.

  • 28. 저도 안해요
    '16.5.25 6:42 PM (183.96.xxx.90)

    퇴근하자마자 벗어던짐. 무늬 좀 있는 면티 입고 대충 살아요.
    아들 하나 있긴한데 집에서까지 그런 거 신경쓰고 살고싶지 않아요.
    그냥 여자들은 원래 집에서 저러나보다 생각하면서 크겠죠 ㅎ

  • 29. 꼭! 해요
    '16.5.25 6:50 PM (182.216.xxx.57)

    집에서 안하시는 분만 댓글 다시는 듯.
    저는 꼭 해요.
    가슴이 큰 편이라 처지는 걸 방지하느라 습관이 되었는데
    이제는 안하고 있으면 덜렁덜렁 움직이는 느낌, 옷에 닿는 느낌이 싫어서 항상 하고 있어요

    저희 딸은 갑갑한 건 못참는 성격이라 브라를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얘도 가르치치도 않았는데 꼭 하고 있네요
    저랑 똑같은 이유로요

  • 30. @@
    '16.5.25 6:52 PM (180.92.xxx.57)

    저도 집에서는 안한지 10년은 된 것 같아요...
    이렇게 함으로서 툭하면 체하고 위 아픈 증상이 싹 없어졌어요...전 속이 편해지니 못하겠더라구요...
    외출할땐 런닝 위에 착용....이것도 아주 편해요.

  • 31. 안해여
    '16.5.25 7:01 PM (223.131.xxx.17)

    가장 큰 이유는 가슴이 작아서 브래지어가 편안하게 맞는게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잘 때 하고 있으면 장기가 눌리는 느낌 때문에 못자요.

  • 32. 사계절
    '16.5.25 7:05 PM (223.62.xxx.88) - 삭제된댓글

    브라탑만 해요
    등살도 안튀어나오고 얼마나 좋은데요

  • 33. 사바하
    '16.5.25 7:20 PM (125.138.xxx.165)

    절대 안하죠

  • 34. ...
    '16.5.25 8:00 PM (119.75.xxx.56)

    제발 쳐질 가슴이나 있어봤으면 좋겠네요.

  • 35. 외출시에만
    '16.5.25 8:17 PM (210.221.xxx.239)

    합니다.
    집에서는 라이트브라 해요.

  • 36. ...
    '16.5.25 9:04 PM (219.240.xxx.168)

    나갈때만 하고 오자마자 외출복과함께 벗어버립니다.
    옛날 할머니들처럼 무대뽀 노브라로 있어요. 할머니 가슴이라
    야하지 않아요. 다만 흉할 뿐..

  • 37. ...
    '16.5.27 8:44 PM (75.155.xxx.21)

    그럼 집에서 브라탑이나 스포츠브라를 입어볼까요?
    가슴근육이 끊어진건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겠죠? ㅠㅠ

  • 38. ...
    '16.5.27 11:13 PM (219.250.xxx.57)

    위에
    외출할때 런닝 위에 착용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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