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혼한 엄마 글 보다가 생각났는데요

궁금..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6-05-24 17:33:05
어머니가 아버지와 이혼 혹은 사별 후 재혼하시고..

아버지가 다른 형제들을 낳은 경우

새아버지와 함께 자란 경우 등등에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복잡하고 좋지 않은 것이 일반적인가요??

어릴때는 그러기 쉬운데..

성인이 되고 난 후에도
어머니에 대한 연민보다는..
싫은 느낌이 더 강한 경우가 많을까요?

그냥 밑에 글 보다보니 궁금해서 써봅니다 ~~
IP : 223.62.xxx.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4 5:51 PM (221.151.xxx.79)

    뭐랄까 엄마는 내가 태어날때부터 엄마였잖아요. 생물학적으로는 물론 여자라는 성별로 구분되고 성관계를 했기에 내가 태어난거지만 우리나라 자녀들에겐 엄마가 성적의미를 뛰어넘는 성녀 마리아?같은 의미랄까 그런데 내 엄마가 아빠가 아니니 다른 이성과의 관계에서 여자로 인식될 경우 괴리감이 생길 수도 있다고 보여져요.

  • 2. 그냥
    '16.5.24 6:35 PM (112.164.xxx.202)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아줌마예요, 50대초지요
    울 엄마가 거의 20년전에 혼자 되셨어요. 50대에
    지금 울엄마가 아파요
    울엄마가 혼자 사셨기에 자식들이 최선을 다합니다,
    엄마의 그 세월을 무시할수가 없잖아요
    엄마가 재혼을 하셨으면,
    솔직히 그냥 그랬을거 같아요, 적당히 그냥 적당히
    난 혼자 되면 결혼 안해요, 굳이 아들한테 복잡하게 해주고 싶지 않아요
    엄마가 재혼을 하면 더 이상 내엄마가 아니잖아요
    누구의 아내이면서 그냥 엄마이기도 한,
    싫어요 나도 나이가 들었는데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576 왜 착하면 무능할까요 10 ㅇㅇ 2016/05/26 2,753
561575 지방 사립대 치과병원서 교수가 하면 인플란트 250만원쯤 .. 3 인플란트 2016/05/26 1,270
561574 로맨스 소설 추천부탁드려요 14 봉부실 2016/05/26 3,347
561573 최근에 오이지용 오이 얼마주고 구매하셨어요? 6 2016/05/26 1,788
561572 외벌이350인데 숨쉬면서 살아요 30 ... 2016/05/26 10,066
561571 제약회사 영업사원 쫓겨났어요 10 ... 2016/05/26 5,444
561570 향수뿌리고 간다고 몸조심하라네요 7 ㄴㅇㄴ 2016/05/26 4,121
561569 차시승후 안사도 되는거지요?^^;; 4 차바꿔야합니.. 2016/05/26 1,293
561568 아기 피부좀 봐주세요. 농가진 맞을까요? 사진첨부 5 농가진 2016/05/26 2,766
561567 양파장아찌 담글때 뜨거운채로 부어도 병 안깨지나요? 6 rr 2016/05/26 1,857
561566 시린이 치료...병원마다 말이 달라요. 3 ... 2016/05/26 1,808
561565 조니뎁 이혼 소송 당했네요. 10 ss 2016/05/26 5,896
561564 서울에 한우숯불고기 정육식당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가족모임 2016/05/26 786
561563 서울(혹은 부산)에 디스크 잘보는 병원 있나요? 2 순동이 2016/05/26 1,089
561562 반기문 참 낮짝도 두껍다. 해외로 나돌다 대통령하겠다고? 13 ㅗㅗ 2016/05/26 3,340
561561 중국어 헷갈리는거 알려주세요 2 .... 2016/05/26 932
561560 교탁같이 서서 공부하는 책상 찾아요 6 도와주세요 2016/05/26 1,374
561559 박근혜 대통령 아프리카 순방은 외교참사? 3 아프리카? .. 2016/05/26 1,891
561558 못생겨도 똑똑하니까 26 ㅇㅇ 2016/05/26 7,503
561557 이태원시장 근처 주차장이 어디있을까요? 3 요요 2016/05/26 1,171
561556 오빠가 사라진 교실에서 동생은 깊이 울었다 7 ... 2016/05/26 2,050
561555 내년 추석연휴 초대박이네요 20 ㅇㅇ 2016/05/26 7,943
561554 옷 만드는거 어려울까요? 미싱하시는 주부님들 계시나요? 15 ㅣㅣ 2016/05/26 2,695
561553 소개받기로 했으면 언제쯤 남자쪽에서 연락오는 건가요 4 ㄷㄷ 2016/05/26 1,239
561552 신라,롯데,해비치 - 제주도 호텔 많이 가보신 분 선택 좀 도와.. 10 여행 2016/05/26 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