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인데 20살부터 대학들어가서 봉인이 해제된거죠.
그전엔 엄마가 싸준 도시락만 먹을수 있었는데 대학1학년때 처음접한 학교앞 버거킹이 넘 맛있어서 주5회 먹은적있고 암튼 20년을 인스턴트식품 과자 빵 기름지고 몸에 나쁜 것들 먹어왔더니..
아토피
비염
고지혈증
황반변성
이명
편두통
생활,식습관 병인건 알겠는데 그런음식들만 너무 맛있어서 이걸하루아침에 고쳐야하는지 하나씩 안먹기시작해야할지 해본적도 없고 자신도 없네요.
이러다 일찍 죽거나 아니면 안죽고 고생만 할까봐 요즘 겁나고 우울해요...
먹을거에 관심없고 시골입맛인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저도 그렇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ㅈ타고나길 그런분말고 입맛을 바꾸신분들 채식하시는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건강에 문제가 있은데 입맛을 바꿀수 있을까요?
음 조회수 : 746
작성일 : 2016-05-23 20:13:45
IP : 218.54.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주맘
'16.5.23 8:37 PM (59.10.xxx.202)저도 6일은 건강식단위주로
먹고 일요일은 불량식품먹는날로 정해서
맘편히살아요
햄버거먹고 바로 양파즙
피자먹고 녹차 1시간 걷기
맘편해졌어요
전 당뇨랍니다
화이팅하세요~~2. 음
'16.5.23 9:32 PM (218.54.xxx.28)일주일에 하루만 먹기 괜찮네요~^^
감사합니다3. ...
'16.5.23 11:28 PM (182.215.xxx.17)하루아침에 바뀌긴 어렵지만 점차 적응되요 특히 밀가루.당분들어간 음식은 먹다보면
계속 입에서 땡기지요. 앙배추는 채칼로 많이 썰어서 담아놓고 토마토 싸니까 한 박스 사서
믹서에 한 통 갈아놓고 오이, 사과도 썰어놓고 오다가다 먹다보면 인스턴트 음식 멀리하게 되요
걔네들은 정크푸드 잖아요.4. ...
'16.5.23 11:29 PM (182.215.xxx.17)돈도 아끼고 다이어트 한다 생각하시고 차츰 차츰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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